도서 소개
내 소중한 아가야.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 햇살처럼, 나무처럼, 강물처럼, 빗물처럼, 눈송이처럼, 바다처럼, 별빛처럼 너를 사랑해. 이 세상 모든 것보다 너를 사랑해. 그러니 마음 놓고 코 자렴. 꿈속에서도 너를 지켜줄게. 태교용 선물로도 강력 추천!
손에 잡힐 듯이 섬세한 점토공예 삽화들은 아가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다. 아가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서서히, 그리고 진하게 당신의 사랑을 전하자. 아가에게 그보다 더 소중한 경험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섬세한 삽화, 아름다운 글귀, 달콤한 당신의 음성이 어우러져 아가가 행복하게 잠들 것이다.
출판사 리뷰
당신의 사랑을 느끼면서 아기가 스르륵 잠들어요!내 소중한 아가야.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 햇살처럼, 나무처럼, 강물처럼, 빗물처럼, 눈송이처럼, 바다처럼, 별빛처럼 너를 사랑해. 이 세상 모든 것보다 너를 사랑해. 그러니 마음 놓고 코 자렴. 꿈속에서도 너를 지켜줄게. 태교용 선물로도 강력 추천!
[출판사 리뷰]
섬세한 클레이 공예로 완성한 러브레터!손에 잡힐 듯이 섬세한 점토공예 삽화들은 아가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아가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서서히, 그리고 진하게 당신의 사랑을 전하세요. 아가에게 그보다 더 소중한 경험은 없을 거예요. 섬세한 삽화, 아름다운 글귀, 달콤한 당신의 음성이 어우러져 아가가 행복하게 잠들 거예요.
당신의 사랑을 느끼며 아기가 잠들게 해주세요!당신의 소중한 아기를 언제까지나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이토록 잘 표현한 책이 있을까요? 햇살로 시작해서 달빛으로 마무리되는 이 그림책을 넘기는 동안 아가에게 당신의 사랑이 온전하게 전달될 거예요. 예쁘고 달콤하고 포근한 사랑 속에서 아가가 스르륵 잠들게 해주세요. 자 오늘밤, 아가에게 이렇게 사랑을 고백해보지 않겠어요? "꿈속에서도 지켜줄게."
작가 소개
저자 : 줄리 헤드런드
저자 줄리 헤드런드(Julie Hedlund)는 봄에는 흙놀이를 하면서 두꺼비를 찾고, 여름에는 다람쥐와 친해져서 손에 올려 놓고 먹이를 주는 작은 소녀였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도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아이들과 덩치 큰 사냥개 한 마리와 함께 들판으로 나가서 신나게 노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바로 아이들을 위한 책을 쓰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