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숨바꼭질을 하는 아기 펭귄 바비를 통해 나의 신체를 알아보도록 유도하는 창작 그림책이다. 번번이 숨바꼭질을 못하는 바비를 통해 유아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깨닫는 문제 인식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바비와 다른 나의 신체를 되돌아보며 내 몸에 대해 보다 호기심을 갖고 자세히 느낄 수 있다. 이는 신체 발달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나의 몸을 보다 더 세밀하게 사용하는 능력을 길러 준다.
출판사 리뷰
나를 깨닫는 첫걸음,
친구와의 놀이를 통해 나를 알아 가요!
내 몸을 알게 됐어요! 비가 내리는 날, 바비가 우산을 쓰고 학교에 갔어요. 그런데 뒤따라 들어온 루루와 샘이 바비가 우산 아래 숨어 있어서 못 봤다며 인사를 했지요. 세 친구는 곧 숨바꼭질을 하기로 했어요. 바비가 먼저 숨겠다며 냉큼 뛰어갔지요. 그러나 바비는 두 눈만 감고 있거나, 아주 작은 프라이팬으로 겨우 얼굴만 가릴 뿐이었어요. 루루와 샘은 바비에게 몸을 완전히 숨겨야 한다고 말해 주었지요. 바비는 어디에 숨어야 할까를 곰곰 생각했어요. 그리고 마침내 숨을 곳을 떠올렸지요. 과연 바비는 제대로 숨었을까요?
<어디에 숨을까?>는 숨바꼭질을 하는 아기 펭귄 바비를 통해 나의 신체를 알아보도록 유도하는 창작 그림책이에요. 번번이 숨바꼭질을 못하는 바비를 통해 유아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깨닫는 문제 인식력을 높일 수 있어요. 또한 바비와 다른 나의 신체를 되돌아보며 내 몸에 대해 보다 호기심을 갖고 자세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신체 발달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나의 몸을 보다 더 세밀하게 사용하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바비와 루루, 그리고 샘은 숨바꼭질을 하기로 했어요.
루루와 샘이 술래가 되어 숫자를 세고, 바비가 숨기로 했지요.
루루와 샘이 숫자 열을 세고 바비를 찾으러 나섰어요.
그런데 바비는 숨바꼭질을 할 줄 몰랐어요.
얼굴만 가리고 있다가 금세 들켰지요.
루루와 샘은 바비에게 숨바꼭질 요령을 알려 주었어요.
바비가 다시 숨으러 갔지요.
과연 이번에는 바비가 잘 숨을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레베카 애쉬다운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영국 스트라우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대학에서 공부한 뒤, BBC의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웹과 인쇄,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일을 했습니다. 이후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와 지금은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양동이가 사라졌어!>, <어디에 숨을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