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의사 아빠가 읽어 주는 동화책 시리즈 1권.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를 소재로 한 독특한 동화. 친구를 위하여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림동화이다.
항상 방귀를 뀌며 다니는 토끼가 늑대를 만나 잡혀 먹히기 직전! 토끼는 늑대를 피해 숨어 방귀를 참고 있지만 계속해서 방귀가 나온다. 과연 토끼는 늑대에게 들키지 않고 잘 숨을 수 있을까? 방귀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부닥친 토끼의 옆을 지나가던 생쥐가 방귀를 먹어주어 토끼는 살살 방귀를 뀐다. 하지만 늑대가 토끼의 방귀 소리를 듣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방귀 먹은 생쥐’의 영문판 도서 ‘A Mouse Swelled up by the Fart Swallowed’와 함께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를 소재로 한 독특한 동화.
<방귀 먹은 생쥐>는 친구를 위하여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그림동화이다.
항상 방귀를 뀌며 다니는 토끼가 늑대를 만나 잡혀 먹히기 직전! 토끼는 늑대를 피해 숨어 방귀를 참고 있지만 계속해서 방귀가 나온다. 과연 토끼는 늑대에게 들키지 않고 잘 숨을 수 있을까?
방귀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부닥친 토끼의 옆을 지나가던 생쥐가 방귀를 먹어주어 토끼는 살살 방귀를 뀐다. 하지만 늑대가 토끼의 방귀 소리를 듣고 마는데….
‘방귀 먹은 생쥐’는 의사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중 1권으로, 2권 ‘우물 안 개구리 현서의 꿈’, 3권 ‘세 장의 도화지’와 함께 출간되었다.
[출판사 리뷰]
뿡뿡! 항상 방귀를 뀌며 다니는 어린 토끼의 방귀를 먹어준 생쥐는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어느 날, 항상 방귀를 뀌며 다니는 어린 토끼는 무시무시한 늑대를 발견하여 나무 뒤에 숨었어요.
하지만 자꾸만 나오는 방귀를 참아 배가 빵빵 하게 되었답니다.
지나가던 생쥐는 불쌍한 어린 토끼를 위해 방귀를 먹어주기로 합니다.
그런데 늑대가 어린 토끼의 방귀소리를 듣고 말았어요!
과연 생쥐와 토끼는 늑대를 피해 도망갈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조재형
누구나 쉽게 책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iKooB사의 CEO. 다정한 의사이자 현명한 교수. 우물 밖에 있는 꿈을 찾아 도전하는 작가. 이 책의 저자이자 iKooB사의 대표인 작가 조재형은 현재 가톨릭 의과대학 내과 교수로 서울 성모병원 내분비 내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교수로서 의학 교육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위한 교양 강의를 해오고 있으며, 병원에서는 환자들에게 더 나은 진료를 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책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저자는 개인들의 작은 지식과 의견. 그리고 콘텐츠들이 모여 보다 큰 지식으로 성장하고, 이러한 지식들이 더 많은 이들에게 쉽고 빠르게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iKooB사를 설립하였다. iKooB의 영문명 가운데 KooB은 책을 뜻하는 BooK을 역순으로 배치한 조어이다. 늘 바쁘다는 핑계로 책 동화책 한 권을 제대로 읽어주지 못한 아빠의 미안함을 책을 통하여 조금이나마 보상하고 싶은 마음으로 10년 전부터 밤이면 자신의 두 아이에게 들려주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