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의사 아빠가 읽어 주는 동화책 시리즈 3권. 이 책은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스케치북의 마지막 장을 친구와 나누고 더 큰 기쁨을 얻는 두 남매의 모습을 통하여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깨달을 수 있는 그림 동화이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현서와 현재 남매는 어느 날 세 장의 도화지만 남은 더러운 스케치북을 줍게 된다. 사탕을 그리자 사탕이 나오고, 케이크를 그리자 케이크가 나오는 요술 스케치북임을 알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세 장의 도화지’ 영문판 도서 ‘Three Sheets of Paper’와 함께 보세요. <세 장의 도화지>는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스케치북의 마지막 장을 친구와 나누고 더 큰 기쁨을 얻는 두 남매의 모습을 통하여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깨달을 수 있는 그림 동화이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현서와 현재 남매는 어느 날 세 장의 도화지만 남은 더러운 스케치북을 줍게 된다. 사탕을 그리자 사탕이 나오고, 케이크를 그리자 케이크가 나오는 요술 스케치북임을 알게 되는데….
현서와 현재는 마지막 남은 도화지를 어떻게 사용하게 될까?
‘세 장의 도화지’는 의사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중 3권으로, 1권 ‘방귀 먹은 생쥐’, 2권 ‘우물 안 개구리 현서의 꿈’과 함께 출간되었다.
사랑스러운 남매 현서와 현재.
어느 날, 더러운 스케치북을 주워 집으로 와요.
사탕을 그리자 사탕이 나오고 케이크를 그리자 케이크가 나옵니다.
더러운 스케치북이 요술 스케치북인 걸 알게 된 현서와 현재.
마지막 남은 스케치북 한 장을 어떻게 쓰게 될까요?
여기 마법의 스케치북 한 장이 있어요. 여러분은 이곳에 무엇을 그리고 싶은가요? 특별히 가지고 싶은 것이 있나요? 특별히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자, 그럼 정성 들여 그려보세요. 여러분이 무언가를 얻을지도, 누군가를 만날지도 모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