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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통의 완벽한 수박밭
정글짐북스 | 4-7세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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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85082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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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글짐그림책 10권. 이 책은 실수를 딛고 툭툭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실수를 한다 해도 실패를 한다 해도 다시 일어나 제 할 일을 하고 제 갈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완벽한 것이란 진정 무엇인지, 질서정연하고 규칙적인 것만이 아름답고 완벽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하고 있다. 줄지어 늘어선 앙통의 수박들을 길고양이들이 모두 엉클어 놓았을 때 앙통은 그때서야 자신의 실수 그러니까 잃어버린 수박 한 덩이 생각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 책은 완벽함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실수를 포함한 과정이 더욱 멋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나지막이 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사소한 실수 하나, 작은 실패 한 번에 유난히 집착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소지품이 자기 마음대로 정돈되어 있지 않으면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양말부터 겉옷까지 저만의 규칙에 따라 착장을 해야 분이 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모두 완벽하고자 하는 욕구에서 비롯된 마음입니다. 완벽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아이들은 매사에 노력하고 열정을 다합니다. 하지만 자기만의 규칙이 깨지는 순간, 작은 실수를 범하는 순간, 이러한 아이들은 모든 걸 포기해 버리고 손을 놓아 버리기도 합니다. 이 책은 실수를 딛고 툭툭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실수를 한다 해도 실패를 한다 해도 다시 일어나 제 할 일을 하고 제 갈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나지막이 전하고 있습니다.

실수와 실패가 두려운 아이들
사소한 실수 하나, 작은 실패 한 번에 유난히 집착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소지품이 자기 마음대로 정돈되어 있지 않으면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양말부터 겉옷까지 저만의 규칙에 따라 착장을 해야 분이 풀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모두 완벽하고자 하는 욕구에서 비롯된 마음입니다. 완벽하고 싶은 마음을 가진 아이들은 매사에 노력하고 열정을 다합니다. 하지만 자기만의 규칙이 깨지는 순간, 작은 실수를 범하는 순간, 이러한 아이들은 모든 걸 포기해 버리고 손을 놓아 버리기도 합니다.

실수를 껴안고 앞으로 나아가기
앙통의 수박밭은 완벽했습니다. 하지만 단 한 통의 수박을 잃어버리는 실수를 하고 나서 앙통은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악몽을 꾸고 심지어 그토록 애지중지하던 수박밭을 가꾸는 일을 포기해 버리고 맙니다. 작은 실수 하나에 크게 의미를 두고 일 전체를 그르치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멋지게 색칠을 하고 있다가 살짝 삐끗하여 선 밖으로 칠을 해 버리게 되었을 때 짜증을 부리며 도중에 그만 둔다든지, 아끼던 24색 색연필 가운데 하나를 잃어 버렸다고 전부를 다 버리겠다고 떼를 쓰곤 합니다. 실수를 실수로 받아들이고 다시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돼
<앙통의 완벽한 수박밭>은 실수를 딛고 툭툭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실수를 한다 해도 실패를 한다 해도 다시 일어나 제 할 일을 하고 제 갈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완벽한 것이란 진정 무엇인지, 질서정연하고 규칙적인 것만이 아름답고 완벽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줄지어 늘어선 앙통의 수박들을 길고양이들이 모두 엉클어 놓았을 때 앙통은 그때서야 자신의 실수 그러니까 잃어버린 수박 한 덩이 생각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이 책은 완벽함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실수를 포함한 과정이 더욱 멋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나지막이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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