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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죽이기
인물과사상사 | 부모님 | 200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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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강준만 교수 다시 나서다
노정권 출범에 보이지 않는 발판이 되었던 강준만은 최근 '노무현을 책임져라!'는 무언의 요구에 시달렸다고 한다. 한국 현대사를 탐구하며 조용히 지내고 싶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더이상 노무현 죽이기를 본체 만체 할 수 없다며 노 대통령 당선 이후 나날이 써온 짧은 언론평과 정치비평을 엮어 펴냈다.

'노무현 죽이기'는 '김대중 죽이기'와 어떻게 다른가?
강준만에 따르면 노무현 죽이기는 두 단어로 압축될 수 있다. '시기와 복수'. 보수정치권의 정권복귀 실패가 낳은 시기와 복수심, 그게 아니라면 이 정도로 한 사람을 헐뜯을 수는 없다는 것이다. 다만, '김대중 죽이기'보다는 잔인성이나 비극성이 덜하다는 점이 다행이랄까.

보수동맹(조선일보와 한나라당)은 무엇을 원하나...
'노무현 죽이기'는 한나라당과 조.중.동이 시작했으나, 이제는 진보세력까지 합세하여 비판의 스펙트럼도 꽤 다양해졌다. 강준만은 '악의에 의한 노무현 죽이기', '부화뇌동에 의한 노무현 죽이기', '편협에 의한 노무현 죽이기'로 이들을 구분한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조선일보」다. 한반도 전쟁위기는 부채질하고, 경제불안은 드러내놓고 비아냥되며, 노무현에 대한 독침 날리기는 줄어들기는 커녕 늘기만 하니, 이렇게 해서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느냐고 강준만은 한탄한다. 「조선일보」뿐만 아니라 진보진영과 「한겨레」, 「오마이 뉴스」에 대한 쓴소리도 들을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준만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2013년에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를 화두로 던졌고, 2014년에 ‘싸가지 없는 진보’ 논쟁을 촉발시켰으며, 2015년에 청년들에게 정당으로 쳐들어가라는 ‘청년 정치론’을 역설하며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그동안 쓴 책으로는 『생각과 착각』, 『도널드 트럼프』, 『빠순이는 무엇을 갈망하는가?』(공저), 『미디어 숲에서 나를 돌아보다』(공저),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미디어 법과 윤리』, 『흥행의 천재 바넘』,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청년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라!』, 『독선 사회』,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생각의 문법』, 『인문학은 언어에서 태어났다』, 『싸가지 없는 진보』, 『우리는 왜 이렇게 사는 걸까?』, 『한국인과 영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교양영어사전』(전2권), 『강남 좌파』, 『룸살롱 공화국』, 『특별한 나라 대한민국』, 『한국 현대사 산책』(전23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전부(全部) 아니면 전무(全無)인가?

시기와 복수에 눈먼 사람들
'언론 탓' 공방의 진실
KBS와 조선일보
대통령은 성직자가 아니다
한겨레와 오마이뉴스의 배신?
'대통령 중독증'부터 치료하자
노무현은 독선으로 빠지고 있는가?
노무현이 '개념 없는 또라이'인가?
누가 '우군(友軍) 대 적군(敵軍)' 편가르기를 했나?
새만금 비판, 이대로 좋은가?
NEIS 논란의 진실
수구 신문의 '한나라당 죽이기'
"바보들은 항상 언론 탓만 한다"?
노무현과 추미애
"DJ를 호남 정치인으로 가두지 말라"?
노무현과 신당
한승수의 숭미사대주의
노무현 정권이 '파우스트'로 변했다고?
조중동의 진보 담론 악용
"현 상황 4·19 직후 혼란기와 비슷"?
어느 회색인의 균형 감각
노무현이 종이 신문을 씹는 진돗개라고?
'경제' 빠진 정치평론의 함정
지방대 육성에 반대하는 사람들
극우에 눈먼 한국
진보 담론의 과장을 경계하자
현실 외면하는 '원론'도 곡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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