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불교 입문서. 붓다의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가르침을 사성제와 팔정도를 중심으로 쉽고 간명하게 설명했다. 나아가 불교의 기본적 세계관, 진리관, 실재관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지은이는 불교의 요체를 깨달음으로 본다. 그에 따르면, 깨달음은 인간의 실상에 대한 통찰과 그것을 얻기 위한 실천적 방법이 뒷받침되었을 때만 가능하다, 그런데 인간은 자신의 욕망에 따라 세계를 대상화하고 개념화하려고 애쓰기 때문에 고통과 혼란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인간의 마음 구조와 성향을 분석하고 왜 세상과 자신에게 집착하게 되는지, 그 결과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에 대해서도 상술한다. 즉, 우리 스스로의 개념화 작용을 그칠 때 비로소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으며 집착을 넘어서 고통의 종식에 이를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지은이는 깨달음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붓다의 가르침 - 기본적 세계관, 진리관, 실재관, 사성제와 팔정도 - 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출판사 리뷰
오늘날 우리는 복잡하고 비인간적인 면을 더해 가는 현대를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갖가지 다양한 괴로움을 안고 있으며,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해 고민한다. 그러므로 해서 2,500여 년 전
붓다의 가르침은 이런 우리에게 오히려 더욱 필요한 진리가 되고 있다.
우리는 누구나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얻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괴로움의 실체를 알아야만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붓다의 가르침의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붓다는 괴로움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를 앎으로써 그 괴로움을 물리칠 수 있다고 간명하면서도 논리적인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었다.
『그대 원하는 것 모두 그대 안에 있다』에 대하여이 책은 불교 입문서 범주에 속하며, 붓다의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가르침을 사성제와 팔정도를 중심으로 쉽고 간명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나아가 불교의 기본적 세계관, 진리관, 실재관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깨달음을 불교의 요체로 파악하고, 깨달음은 인간의 실상에 대한 통찰과 그것을 얻기 위한 실천적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며, 또한 인간의 마음 구조와 성향을 분석하여 왜 세상과 자신에
집착하게 되며 그 결과 어떻게 고통스런 삶을 살게 되는지를 상세히 밝히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인간은 자신의 욕망에 따라 세계를 대상화하고 개념화함으로써 혼란과 고통을 갖게 된다. 그렇지만 인간이 자기 자신의 개념화 작용을 그칠 때, 즉 자신의 견해와 판단을 개입시키기를 중지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이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을 때 인간은 그릇된 집착을 넘어서고 고통의 종식에 이르게 된다고 말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그대에게 붓다의 가르침은 더욱 필요하다오늘날 우리는 복잡하고 비인간적인 면을 더해 가는 현대를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갖가지 다양한 괴로움을 안고 있으며,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해 고민한다. 그러므로 해서 2,500여 년 전
붓다의 가르침은 이런 우리에게 오히려 더욱 필요한 진리가 되고 있다.
우리는 누구나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얻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괴로움의 실체를 알아야만 괴로움에서 벗어나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붓다의 가르침의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붓다는 괴로움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를 앎으로써 그 괴로움을 물리칠 수 있다고 간명하면서도 논리적인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었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이 책의 미덕은 과거의 전통적 언어에 묶여서 아직도 현대적 언어로 채 의사 소통이 되고 있지 않는 불교의 진리를 쉬운 언어로, 쉬운 예를 통해 간결하게 전달하는 데 있다. 불립문자(不立文字)라는 종지에
묶여 언어로서 대중을 이해시키는 데 소홀해 온 선(禪) 전통이 거꾸로 서양인의 입을 빌려 간절히 자신을 설명하고 있는 셈이다.
이 책의 독자들이 저자의 메시지를 따라 실재를 관념이나 개념을 통해 '생각'하지 않고 순수한 지각과 직관에 의해 '봐야 한다'는 자각을 갖게 된다면 그것만으로 이 책은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모든 사람을 깨달음으로 인 도해야 한다는 불교의 가장 중요한 임무를 수행한 것이기도 하다.
이론과실천에서 펴내는 '아하 붓다' 시리즈본 출판사에서 새롭게 펴내는 '아하 붓다' 시리즈는 어려운 불교 경전이 아닌, 가장 기초적이며 불교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불교 입문서 기획이다. '아하 붓다'를 통해 독자들은 붓다의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가르침으로 여겨지는 사성제의 원리로부터 시작하여 중도의 여덟 가지 범주인 팔정도, 연기설, 오온, 업, 윤회, 무아 등의 기본적인 교의들과 올바른 명상법을 차츰 배워 나갈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더 심오한 불교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스티브 헤이근(Steve Hagen)은 선 승려로서 오랫동안 불교를 가르쳐 왔다. 그는 카타기리 선사의 제자이며, 1979년에 선승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이후 아시아와 유럽에서 많은 스승들과 공부하였고, 1989년 카타기리 선사로부터 법을
계승하였다. 저자는 현재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생
작가 소개
저자 : 스티브 헤이근
선 승려로서 오랫동안 불교를 가르쳐 왔다. 카타기리 선사의 제자로 1979년에 선승으로 임명되었다. 이후 아시아와 유럽에서 많은 스승들과 공부하였고, 1989년 카타기리 선사로부터 법을 계승하였다. 현재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생활하며 그곳의 '다르마 필드 명상연구센터'에서 명상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책으로 <그대 원하는 것 모두 그대 안에 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