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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을 넘어서
이산 | 부모님 | 199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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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본이 파악하고 있는 동아시아 개념 혹은 동아시아 속의 일본이란 정체성을 이해하려면 꼭 읽고 넘어가야 할 책이다... 그는 일본이라는 복잡다단한 거짓 역사의 수풀, 그 축축한 늪의 정체를 시원하게 헤쳐 보여주고 있다. 사유의 틀이 크고 깊어 조금은 어려운 학술서이지만 이 책은 저자뿐만 아니라 꼼꼼하게 역주를 달아놓은 번역자의 태도에 고개 숙이게 만든다.--<스무살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강상중
1950년 일본 규슈 구마모토 현에서 재일 한국인 2세로 태어나 폐품 수집상으로 일하던 부모 밑에서 자랐다. 재일 한국인으로서 일본 이름을 쓰고 일본 학교를 다니며 자기 정체성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고, 와세다대학에 다니던 1972년 한국 방문을 계기로 “나는 해방되었다”라고 할 만큼 자신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후 일본 이름을 버리고 ‘강상중’이라는 본명을 쓰기 시작했다. 재일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사회 진출이 어려워 대학원에서 유예 기간을 갖던 중 은사의 권고로 독일 유학을 떠났다. 뉘른베르크대학에서 베버와 푸코, 사이드를 파고들며 정치학과 정치사상사를 전공했다. 재일 한국인 최초로 도쿄대학 정교수가 되었고, 도쿄대학 대학원 정보학환 교수, 도쿄대학 현대한국연구센터장을 거쳐 세이가쿠인대학 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도쿄대학 명예교수 및 구마모토 현립극장 관장을 맡고 있다.일본의 근대화 과정과 전후 일본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으로 일본 사회에서 비판적 지식인으로 자리 잡았다. 밀리언셀러 『고민하는 힘』을 비롯한 여러 저서를 통해 작가로서도 일본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냉철한 분석과 세련되고 지적인 분위기, 호소력 강한 목소리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고민하는 힘』 『살아야 하는 이유』 『마음의 힘』 『도쿄 산책자』 『마음』 『반걸음만 앞서 가라』 『어머니』 등이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 5
일러두기 = 10
글을 시작하며-(타자)란 무엇인가 = 11
제1장 규율과 지배하는 지식 베버·푸코·사이드 = 19
1. 푸코, 베버 그리고 사이드 = 20
2. 규율의 역사사회학-베버 = 24
3. 권력의 미시적 물리학-푸코 = 37
4. 지적 규율=훈련의 문화 비판-사이드 = 46
제2장 제도로서의 지식과 권력으로서의 지식 = 53
1. 지적 확신과 불확실성의 심연 = 54
2. 근대의 에피스테메와 과학적 지식 = 56
3. 지배하는 지식과 제도화의 변증법 = 70
제3장 일본의 식민정책학과 오리엔탈리즘 = 77
1. 문제의 적용범위 = 78
2. 제국의 '심상지리' = 86
3. 식민정책학의 심상지리와 그 이론 = 92
제4장 '동양'의 발견과 오리엔탈리즘 = 111
1. 전후(戰後)와 역사의 반복 = 112
2. 식민지의 동양학 = 115
3. '동양'의 발견과 역사의 창조 = 121
4. 동일성과 차이 속의 일본 = 125
제5장 세계체제 속의 민족과 에스니시티 = 135
1. 세계체제의 확대와 반체제운동 = 136
2. 세계체제의 정치경제학 = 149
3. 국민국가와 인종주의·민족주의 = 162
4. 결론을 대신해서 = 169
제6장 탈오리엔탈리즘의 사고 = 173
1. '보편주의' 와 탈근대의 사상 = 174
2. 일원적 체제와 문화 지배 = 179
3. 오리엔탈리즘과 '지배적인 지식'의 해체 = 186
4. '헤테로토피아'의 정체성 = 194
보론 : 내적 국경과 래디컬 데모크라시 '재일' (在日)의 시점에서 = 205
1. 글을 시작하며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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