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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레 민박집
창비 | 부모님 | 199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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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박흥식과 같은 깊이와 아픔을 간직한 시인이 우리 시단 어느 구석엔가 숨어 있었다는 것이 위안이 된다. 이제서야 그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는다. 우리 시가 스쳐지나간 어떤 비의를 잘 간직하고 살려내는 데 성공한 이 시집은 편편이 읽다가 가던 길을 멈추게 하는 필연이 보인다.

  작가 소개

저자 : 박흥식
1962년 『자유문학』에서 시'소의 눈' 등 4편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함.

  목차

제1부
미움을 받든 소/ 시골길 가겟집에/ 雨村에서/ 사람이 보인다/ 춤추는 국굿발/ 녹동항/ 땅끝에서/ 한파/ 춘궁기/ 인천 성냥공장/ 아흐레 민박집/ 우리가 별이었다면/ 독을 넘는 샘물/ 노래/ 파안/ 미루나무 강바람

제2부
역전의 나무의자/ 닭을 잡는 겨울집/ 허무는 그날/ 종이소/ 장위리 가는 길/ 버려진 목발/ 장마굴/ 소의 눈/ 조화를 피우는 장마비/ 에밀세, 이 사람아/ 사람의 그림/ 母書/ 나비의 대랍실/ 또 다른 꽃들/ 구석 건너방/ 가을 속 외박골에/ 원앙빛 아주머니/ 목숨/ 금방집 옆집/ 저녁

제3부
절정/ 綠起談/ 늦가을 소 구경엔/ 월계동 콩밭/ 好喪/ 붉은 색대/ 플라타너스/ 비무장지대/ 메기의 웃음/ 어떤 家訓을 넘어/ 고향엘 가면/ 닭벼슬/ 바람의 거리/ 常春/ 봄에 핀 저꽃/ 어떤 凍死에 바쳐

제4부
모든 진정한 삶/ 친구/ 저 산 가는 지붕/ 불 구경/ 思無邪/ 짐승처럼 울엇다/ 亭年/ 남극의 바다표범 얘기/ 낫/ 다만/ 남아 있는 소/ 한 권 시집/ 어느날 콜라/ 오씨네는 상중/ 목욕탕 앞길/ 길가/ 생의 한 단계 위를 다스리는 것들/ 지하철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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