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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희성
1993년 <현대시>를 통해 시 등단.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 수료. 동 대학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출판잡지 전공 문학 석사 취득.1983년 여원사 입사 후 줄곧 잡지인으로 활동. <행복이 가득한 집> 편집장, <마리끌레르> 창간 편집장 등 역임.시집으로 <하귤의 껍질을 벗기듯>, 산문집으로 <나는야 지금 사랑이 더 좋다> 등이 있음.2009년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풍리로 거처를 옮겨 귤 농사와 시를 짓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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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추억의 은하철도 여행, 고향마을을 찾아서
6. 어머니 고향엔 아직도 복사꽃이 필까요?
7.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치게 해드리세요!
8. 이 돈, 어머니만을 위해 다 쓰세요!
9. 아이들만 부모님께 보낸 '아름다운 비행'
10. 신혼여팽 한번 다녀오세요!
11. 부모님께도 팬덤이 있었잖아요?
12. '사랑과 영혼' 찍고 왔습니다!
13. 평생 농군인 아버지께 되찾아드린 땅
14. 삼청공원엔 아직도 두 분의 속삭임이 맴돌까요?
15. '카사블랑카' 한 번 더 보실래요?
16. '리즈 테일러'라야만 야한 속옷 입나요?
17. 전기 없는 마을에 모시고 가 '백 투 더 퓨처'
18. 양가 부모님을 함께 모신 '참 좋은 어버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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