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립笠, 명鳴!  이미지

립笠, 명鳴!
인간적 비인간.배우를 위하여, 권영준 희곡집, 모들희곡신서 106
모시는사람들 | 부모님 | 2007.04.2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500원 (5% 할인)
  • S포인트
  • 50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61p
  • ISBN
  • 978899069946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배우 겸 연출가, 희곡작가인 권영준의 두번째 작품집. 4편의 작품을 담고 있으며, 전직 고시생에서 거리의 노숙자로 전락해 가는 한 사내의 모습을 담아낸 <블루 초코 블루스>, 김삿갓의 해원과정을 다룬 표제작 <립笠, 명鳴!>등 각각의 작품들은 연극적 언어의 완성에 천착해온 작가의 세계를 잘 대변해주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권영준
본디 저 혼자 종이 위에 글자들을 끼적끼적 그려대기보다는 여럿과 어울려 무대 위에 무엇을 뚝딱뚝딱 만들어놓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연극학 전공의 석사과정을 마치며 배우 훈련에 관한 논문 〈메이에르홀드의 생체역학 훈련과 노(能)의 신체 훈련을 통한 배우활용 방법의 특성 비교 연구〉를 썼고, 페르난도 아라발의 《기도(Oraison)》를 재구성한 《아담의 꿈》· 뻬데리꼬 가르시아 로르까의 《피의 결혼(Bodas de sangre)》·《독주(毒酒)》·《꽃님이발관》 등의 연극 작품과 2006 광주 비엔날레 개막식 주제 공연 《열풍 변주곡 : 여로여전(如露如電) - 뿌리와 길》을 연출했으며, 창작희곡집 《에께 오모(ecce homo)》·《립(笠), 명(鳴)!》·《모심에 가시난듯》을 출간했다. 그러나 이런저런 이유로 자신의 희곡을 직접 연출하려던 작업이 중도에 무산되었고 그런 일이 잇따라 몇 차례나 되풀이되자, 공연이 영영 불가능할지 모르겠다는 비관적인 감상에 사로잡혀서, 함부로 고개 숙이지 못하고 시류에 영합할 줄 모르는 자신의 꼿꼿함과 까다로운 성품을 탓하기만 했었다. 적잖은 시간 동안 그렇게 실의에 빠져 긴 한숨을 내리쉬며 허우적거리던 중에, ‘그렇다고 언제까지 이렇게 어찌할 바 몰라 하며 가슴을 치거나 두 손 놓고 맥없이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불현듯 떠올라서, 박차고 일어나 희곡 《모심에 가시난 듯》을 소설 《칼이 피다》로 장르를 바꿔 써보았고, 언제 올지 모를 그때를 기다리며 글쓰기를 위안 삼아 버텨내다가 공연과는 점점 더 멀어져 아예 글 짓는 사람이 되었으나, 늘 그래왔듯이 함께 하는 작업을 그리워하며 연극판 언저리를 맴돌고 있는 미련하고 뾰족한 고집쟁이다.

  목차

축하의 글 / 장두이
축하의 글 / 윤성진

블루 초코 블루스 blue choco blues
모노햄릿 monohamlet
립笠, 명鳴!
꽃님 이발관

작가 후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