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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의 카메라 이미지

소소한 일상의 카메라
돌풍 | 부모님 |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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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적 방문객수 50만이 넘는 인기 블로거인 저자(http://blog.naver.com/hanolbabu)가 일상의 소소함을 카메라로 담아내고 짤막한 일기처럼 감상을 적은 책. 저자는 카메라 예찬론자이며 실제로 여러 기종을 사용하는 마니아이기도 하다. 그저 카메라를 사 모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카메라마다 특성이 다르다는 것을 파악하고 그에 어울리는 사물이나 장면을 가장 적합한 카메라로 찍어내는 능력을 가졌다. 그런 능력은 기술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감성적이다. 저자는 감성적으로 카메라를 다룬다. 아마도 그런 자연스러움이 사진에 따스함을 부여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반복되는 일상의 지겨움을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책이다.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서라면 눈길 닿는 곳마다 새로움이 가득하다. 카메라는 때로는 오랜 친구 같기도 하고 때로는 연인 같기도 하다. 어쩌면 내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카메라는 매시간 다른 눈으로 세상을 판별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일상의 소소함을 카메라로 담아내고 짤막한 일기처럼 감상을 적은 책이다. 특별한 사건이나 엄청난 감동이 없어도 이 책은 우리의 삭막한 일상에 예고 없이 찾아온 반가운 휴식처럼 메마른 감성을 흠뻑 적셔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소소한 일상도 내 카메라의 눈길만 스치면 마법의 세계처럼 즐거워져!
오래된 카메라를 메고 스니커즈를 신고 도시 탐험을 떠나자. 멀리 떠나지 않아도 매일 매일이 여행의 연속!

매일 반복되는 지겨운 일상? No~~!
<소소한 일상의 카메라>는 그런 지겨움을 말끔히 해소시켜주는 책이다. 매일 쓰는 학용품과 노트, 자주 가는 카페, 가끔 걷는 공원의 길,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하다. 어떻게 하면 그런 새로움을 느낄 수 있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카메라와 책 한권을 가방에 챙겨 넣고 가벼운 스니커즈에 편안한 청바지 차림으로 집을 나선다.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서라면 눈길 닿는 곳마다 새로움이 가득하다. 어차피 카메라는 똑같다고? 천만에! 카메라는 때로는 오랜 친구 같기도 하고 때로는 연인 같기도 하다. 어쩌면 내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카메라는 매시간 다른 눈으로 세상을 판별한다. 저자는 카메라 예찬론자이며 실제로 여러 기종을 사용하는 마니아이기도 하다. 그저 카메라를 사 모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카메라마다 특성이 다르다는 것을 파악하고 그에 어울리는 사물이나 장면을 가장 적합한 카메라로 찍어내는 능력을 가졌다. 그런 능력은 기술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감성적이다. 저자는 감성적으로 카메라를 다룬다. 아마도 그런 자연스러움이 사진에 따스함을 부여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소소한 일상의 카메라>는 제목 그대로 일상의 소소함을 카메라로 담아내고 짤막한 일기처럼 감상을 적은 책이다. 특별한 사건이나 엄청난 감동이 없어도 이 책은 우리의 삭막한 일상에 예고 없이 찾아온 반가운 휴식처럼 메마른 감성을 흠뻑 적셔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최한올
일상사진작가 최한올, 세상에 첫 책을 내놓다! 누적 방문객수 5만이 넘는 인기 블로거인 저자(http://blog.naver.com/hanolbabu)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마법처럼 신비롭게 변화시키는 재주를 가졌다. 도서관학을 전공하고 사서로 일할만큼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던 그. 늘 책과 함께 하는 것이 그의 꿈이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책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생겼다. 바로 카메라. 이제 카메라로 마법처럼 변모시킨 사진들을 책으로 만들어 냈으니 꿈은 실현된 것인지도 모른다.

  목차

going out … 6
비오는 날 투명우산 쓰고 혼자 걷기
시간 여행하듯 앤티크 숍 기웃대기
내가 좋아하는 벼룩시장 탐험
좋아하는 언니의 식사 초대받던 날
아쿠아리움의 펭귄 시간
하늘아래 걷기
시간이 멈춘 한옥마을 산책

picnic … 28
벚꽃동산의 소풍
윤중로에서 보낸 하루

The place where I like … 36
소격동 문방구
썸데이, 거기에 내가 있었네
발리 캣
카페 MMMG
한적한 카페를 찾아 산책하던 어느 가을날
집으로 가는 길
내가 참 좋아하는 곳. 히비(cafe hibi)
0-check
Homestyle Tea Cafe 오리페코
크림을 바른 쇼트케이크

Travel … 60
부산에서 어느 여행의 낮
감각적인 도시 도쿄의 감각적인 다이칸야마
산책하기 좋은 나카메구로

Zoo … 70
동물원이 좋아!
파란 하늘 잔디밭 점심시간

Flower … 76
꽃과 함께
내 안의 핑크

Zakka … 80

파리의 로망
좋아하는 물건 모으기

Kitchen … 86
눈 오는 날의 오차즈케
샌드위치와 빵을 맛있게 먹으려면?
봄 샐러드
나를 위해 브런치를 만들어 볼까?
어제의 카레
몸에 좋은 과일과 야채
나만의 맞춤 쿠키 & 파이
쁘띠 애플파이
레몬 베어 마들렌
초콜릿처럼 달콤한 밸런타인
선물의 기쁨

My Room… 100
손때 묻은 원목 책상이 좋아!
꿈꾸는 소녀의 다락방처럼
이런 날도 있지…
취미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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