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惡魔의 속삭임’으로 학생들의 영혼을 훔치려는 좌편향 교과서 대응 자료집. 1부 ‘누가 썼나?’에서 교과서 筆陣(필진)의 이념 성향을 분석하고 있다. 6種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총 9명의 교수 필진 가운데 8명이 左派(좌파)성향이며, 28명의 교사 필진 가운데 9명이 전교조 출신이다. 6種 전체 필진의 51%가 전교조 교사 및 좌편향 교수로, 교수 필진 대부분이 대한민국 建國(건국)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역사학회에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2부 ‘어떻게 썼나’에서는 韓國史 교과서의 좌경화 사례를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출판사 리뷰
‘惡魔의 속삭임’으로 학생들의 영혼을 훔치려는 좌편향 교과서 대응 자료집
조갑제닷컴이 6種(삼화출판사, 천재교육, 미래엔컬처그룹, 지학사, 비상교육, 법문사)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 현대사 부분의 左傾化(좌경화) 실태를 파헤친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조갑제닷컴, 364페이지, 1만3000원)를 출간했다.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의 거짓과 왜곡 바로잡기》는 1부 ‘누가 썼나?’에서 교과서 筆陣(필진)의 이념 성향을 분석하고 있다. 6種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총 9명의 교수 필진 가운데 8명이 左派(좌파)성향이며, 28명의 교사 필진 가운데 9명이 전교조 출신이다. 6種 전체 필진의 51%가 전교조 교사 및 좌편향 교수로, 교수 필진 대부분이 대한민국 建國(건국)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역사학회에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부 ‘어떻게 썼나’에서는 韓國史 교과서의 좌경화 사례를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조갑제닷컴이 밝힌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 建國(건국)을 기술하면서 ‘建國’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다. ▲6種 중 두 교과서는 대한민국 역대 정부에 대해 26번에 걸쳐 ‘독재’라 지칭하고, 북한 정권에 대해서는 ‘독재’라는 표현을 5번만 썼다. ▲남한 인권문제는 집중적으로 다루고, 북한 인권문제(강제수용소, 주민 학살 및 공개처형)는 다루지 않았다. ▲정부의 허락 없이 불법入北, 反국가 활동을 한 문익환과 임수경을 法에 따라 처벌한 것을 두고 ‘탄압’이라는 표현이 사용됐다. ▲소련 軍政(군정)의 지시를 받아 공산당이 주도한 10월 폭동을 ‘10월 봉기’ 및 ‘농민저항운동’으로 미화했다.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의 양민학살을 국군의 대량학살에 대한 보복 및 인민재판이라고 비호했다. ▲北核(북핵)문제를 기술하면서 북한의 核실험을 다루지 않았다. ▲6種 중 3종의 교과서가 아웅산 테러, KAL기 폭파, 천안함 폭침 등 북한의 주요 도발 사건을 일체 다루지 않았다. ▲反軍(반군) 선동영화 ‘화려한 휴가’, 反美(반미) 선동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보도록 권했다. ▲군인·기업인·과학 기술자의 역할을 무시하고, 노동자·농민·貧民(빈민)을 역사의 主役(주역)으로 왜곡했다.
李明博(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左편향 역사교과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사회적 공감대 속에서 새로 발간된 6種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는, 左派정권 시절보다 더 좌편향된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 독재는 비호·美化(미화)하고, 대한민국 현대사는 부정적으로 기술한 6種 한국사 교과서는 학생들의 건전한 국가관 형성을 방해하고 있다. 이런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은 ‘대한민국에 대한 냉소’와 ‘북한에 대한 환상’을 갖게 될 것이다.
金泌材(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는 머리글에서 “나에게 한 世代(세대)의 젊은이들을 달라. 그러면 세상을 바꾸겠다”고 한 레닌의 말을 인용하며 반역적 교과서로 洗腦(세뇌)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반역적 世代가 되어 대한민국 체제를 뒤엎는 ‘홍위병’이 될 것을 우려했다. 그는 6種 한국사 교과서는 부분적 수정이 아닌 전면적 개정이 필요한 책이며, 나아가 검정을 취소하고 필진 및 검정과정을 조사해 범법 사실이 드러나면 수사에 회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국가 정체성 수호’의 의무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대한민국에서는 전교조 교사들의 左傾 교과서를 무기로 국가의 이념을 뒤집는 ‘총성 없는 쿠데타’가 진행되고 있다. 이 책은 그들에게 맞서는 진실의 武器(무기)로, 自虐的(자학적) 계급史觀(사관)에 오염 되어가는 학생들을 치료하기 위한 解毒劑(해독제)로 사용될 것이다.
목차
|머리글| ‘총성 없는 교실 쿠데타’의 武器
1부 누가 썼나?
1장 筆陣 분석: 51%가 전교조 교사 및 좌편향 교수
1. 집필진 이념 성향
삼화출판사: 교사 필진 6명 중 4명 전교조 출신
천재교육: 교수 필진 5명 중 4명 左편향 인사
미래엔컬처그룹: 교수 필진 2명, 左편향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 거부
지학사: 정재정 교수, 2007년 7월 국보법 폐지 서명
비상교육: 도면회 교수, 左편향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수정 거부
법문사: 교사 필진 5명 중 2명 전교조 출신
2. 대한민국 建國 정당성 부정자들
3. 국회 敎科委 소속 의원 이념 성향
2장 憲法과 理念을 외면한 敎科部의 ‘교과서 집필 기준’
1. 헌법정신(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에 대한 확신 결여
2.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에 대한 是非 판단 실종
3. 트루먼의 결단 소개해야
4. 李承晩?朴正熙의 부정적 측면 강조하도록 유도
5. 北의 對南도발 게재해야 한다는 기준도 없어
6. 憲法이 규정한 ‘평화적 자유통일’ 원칙 외면
3장 더 나빠진 新種 교과서
1. 金大中 교과서보다 더 왼쪽으로 간 李明博 교과서
2. 앞은 ‘필수’, 뒤는 ‘선택’
4장 선진국의 歷史 교과서 논쟁 사례
1. 護憲(호헌) 세력의 승리로 끝난 美國
2. 국가수반이 직접 나서 自國史 긍정 교육 도입한 英國
3. 프랑스 歷史교육의 핵심가치: ‘개인’과 ‘자유’
2부 어떻게 썼나?
5장 建國의 정당성 부정
1. ‘대한민국 建國’이란 표현 말살
2. 中道?中立을 美化
3. 制憲(제헌) 헌법의 정신을 ‘민족 사회주의’로 왜곡
4.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