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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류쥬
여성무크지 3호
인물과사상사 | 부모님 | 200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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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책은 여성 동인들이 모여 서울 중심, 남성 중심, 제도권 중심이 문화지형도에서 벗어나려는 목적을 갖고 만든 잡지이다. 여성들의 솔직하고 자유로운 느낌을 그대로 드러내고자 하며 연 3회 발간될 예정이다. '인물과사상사'로 출판사를 바꾼 후 처음으로 발간되었다.

이번 호의 기획은 '여자사이'이다. 흔히 이야기되는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은 남성들이 여성의 연대를 가로막고 남성중심사회를 유지하고자 만든 신화일 뿐인가? 동료 사이, 고부 사이, 모녀 사이, 자매 사이, 동서 사이 등 여러 여자 사이의 관계를 고찰하며, '작은 파이'를 두고 분열해 온 여성들의 부끄러운 불화를 반성하고 연대를 희구한다.

특집 '문화권력의 문제'에서는 이명원, 정문제, 노혜경, 이덕화 등이 우리 삶의 얽힌 미세 권력을 파악하고자 시도했다. 여성이기 때문에 문단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타자가 된 여성문인들을 점검하며 중심의 해체를 모색한다. 언론권력의 자기만의 축제인 신춘문예, 지역 문학의 서울 지향화, 페미니즘 속의 안티 페미니즘 등을 다뤘다.

페미니즘을 전면에 내세운 잡지, 무크지가 흔치 않은 현실 속에서,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며 폭넓게 남성중심사회에 문제를 제기하는 <살류쥬>에 기대를 걸어볼만 하다.

  목차

기획의 글 - 살류쥬 세번째를 발간하며

누가 그들에게 여성을 대변하라 했는가 / 편집주간 장정임

함께 합시다 / 호주제 폐지 운동
사이비 마초와의 전쟁이라고라고라? / 고은광순

이런 남자가 좋다 / 어설픈 페미니스트의 좌불안석

생생 보고서

여성단체 / 우리는 아직도 멀었다
여성사이 / 사이버 여성연대
동료사이 / 유리천장 아래서
고부사이 / 며느리와 시어머니, 편할 권리 있는 며느리?
모녀사이 / 적과의 동침을 선택한 어머니를 놓으며 / 희생을 거부한 어머니 / 강 저편에서 / 든든하고 살가운 딸 / 아낌없이 받는 딸
자매사이 / 깨물어도 덜 아픈 손가락 / 큰 언니는 대들보
동서사이 / 동서혈전 / 제도의 의무 속에서 만날 때 / 우리사이 동서사이
친구사이 / 오랜 친구의 따뜻함
전업주부 / 아줌마의 부러운 시샘
여성사이를 훈훈하게 / 여성연대를 위한 내 생각

특집

기획글 / 문학권력과 페미니즘
'여성시(詩)'논의에서의 안티 페미니즘적 위험에 대하여 / 노혜경
창비와 문화권력(백낙청 선생꼐 드리는 글) / 이명원
왜 권위주의 청산인가 / 이덕화
신춘문예 유감(저널리즘식 대중성에 침몰되는 인간들) / 정문제
중앙문단의 들러리가 되는 사람들 / 정문순

살류쥬 시단
무덤하나 없는 꽃 / 결혼을 노래함 / 마녀처럼 / 슬픔 그리고 평화 / 순수 | 장정임
봄 바람 / 임종 / 비와 번데기 | 곽현숙
사마귀 / 다 환한 세상 / 가시연꽃 / 어두운 유혹 / 흰 호랑나비 | 모순덕
빚 가락지 / 어머니 다시 혼자 / 여자 고양이 / 노란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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