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돌 속의 거미 이미지

돌 속의 거미
영림카디널 | 부모님 | 2004.07.25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51p
  • ISBN
  • 978898401304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03년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작. 특별한 탐정이나 눈에 보이는 잔혹한 범죄로부터 출발하지 않는 독특한 설정의 추리소설이다.

악기수리를 하는 다치바나는 교통사고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과민한 청력을 지니게 된다. 사고 이후 '소리'는 구체적 사물처럼 시각화되어 다치바나의 감각세계를 지배한다. 그가 새로 이사간 집에서 들려오는 수수께끼 같은 소리. 과거 그 집에 살았던 미에라는 여자는 이상하게 생긴 돌과 종이쪽지만을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고 한다.

다치바나는 스푼과 청진기로 집 구석구석에 남겨진 소리의 반향을 들으며 그곳에 살았던 여자의 소리를 수집하고, 소리로부터 여자의 외모와 생활, 심리까지 재구성해 간다.

"모든 장소는 그곳에 머물렀던 사람의 소리를 기억하고 있다. 소리에는 그것을 남긴 인물의 감정까지 담겨 있다."

다치바나는 과거 신경증에 시달리던 자신처럼 여자 역시 돌 속에 갇힌 거미같은 지독한 고립감에 사로잡혀 있다고 확신한다. 그렇게 '소리의 기억'에 의지해서 여자를 찾아나선 남자. 그 과정에서 여자와 관련된 인물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고, 다치바나에게 일어났던 사고 역시 우연이 아니었음이 밝혀지는데...

  작가 소개

저자 : 아사구레 미쓰후미
1959년 일본 효고현에서 태어났다. 1998년 <다브스톤 가도>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카니스의 피를 잇다>, <야성의 소년>, <왼쪽 눈을 잃어버린 남자> 등이 있고, '이형(異形) 컬렉션', 'SF 매거진' 등에 실험적인 단편을 발표해왔다. <돌 속의 거미>로 2003년 제56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을 수상했다.

  목차

소리
사라진 여자
'버클리 스퀘어의 나이팅게일'
거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