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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시크릿
휴먼앤북스(Human&Books) | 부모님 |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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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에든버러 대학교 미국사 교수로 재직중인 로드리 제프리스 존스가 지나가버린 미국의 옛 가치를 토대로 FBI의 강점과 약점을 두루 평가하며 FBI의 가장 으뜸 되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 가치는 현재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탐구한 책.

지은이는 그러한 작업을 통해 점차 변질되어가는 FBI와 그런 FBI를 통제하고자 하는 행정부의 노력에 미국의 정치와 사회는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다루고 있으며, 방대한 양의 FBI 사건 파일과 2차적 자료를 바탕으로 FBI의 활동과 정책에 관한 주요 이슈, 그 속에 숨겨진 음모 들을 시대 순으로 낱낱이 파헤친다.

새로운 세기, 흑인 오바마 민주당 상원 의원이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FBI는 과연 앞으로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그리고 새로운 정부에서 한국의 정보기관이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이 책은 결론적으로 이러한 문제 제기에 대한 시기적절한 시사점을 던져준다.

  출판사 리뷰

미국 안의 FBI, 어떻게 볼 것인가!
미국의 최대 정보기관 FBI. FBI와 미국은 그 성격을 같이한다고 볼 수 있다. FBI는 미국 법무국 소속으로 미국의 정치와 사회, 법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연관되어 있다. FBI를 파헤치는 것은 곧 미국의 역사를 파헤치는 것과 같다.
FBI를 파헤치기 전에 먼저, 미국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볼 것인가.
미국은 원래 보수적이고, 겁 많고, 이민을 배척하고, 외국인을 혐오하는 국가인가? 아니면 공평과 정의를 숭상하고 민주주의를 내세우는 국가인가?
미국은 이라크 전쟁을 통해 전 세계인의 반감을 사고 있다. 미국, 미국인에 대한 악감정은 이미 주워 담을 수 없을 만큼 골고루 퍼졌다. 어쩌면 미국은 비난받아 마땅한 나라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무조건적인 비판에서 벗어나 원래 미국이 추구하는 가치를 되돌아본다. 바로 공평과 정의, 민주주의를 숭상하던 어느 때를 말이다. 저자는 지나가버린 미국의 옛 가치를 토대로 FBI의 강점과 약점을 두루 평가하며 FBI의 가장 으뜸 되는 가치는 무엇인지, 그 가치는 현재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찾고 있다. 또, 점차 변질되어가는 FBI와 그런 FBI를 통제하고자 하는 행정부의 노력에 미국의 정치와 사회는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다룬다. 저자는 그동안 연구해 왔던 방대한 양의 FBI 사건 파일과 2차적 자료를 바탕으로 FBI의 활동과 정책에 관한 주요 이슈, 그 속에 숨겨진 음모 들을 시대 순으로 낱낱이 파헤친다.
새로운 세기, 흑인 오바마 민주당 상원 의원이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FBI는 과연 앞으로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그리고 새로운 정부에서 한국의 정보기관이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이 책은 결론적으로 이러한 문제 제기에 대한 시기적절한 시사점을 던져준다.

FBI는 정의의 사도인가, 나라를 좀먹는 집단인가!
1870년대 이전에는 그렇다할 국가 정보기관이 부재했던 미국에서, FBI의 모태가 되는 비밀검찰국이 수립된다. 이들에게 주어진 첫 임무는 쿠 클럭스 클랜단을 소탕하는 것이었다. 클랜단 단원들은 백인 테러리스트였다. 그들은 해방된 흑인 미국인들을 실질적인 노예 상태로 되돌려 놓는 일에 몰두하고 있었다. 백인 문명의 우월성을 주장하고자, 흑인이라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채찍으로 때리고 총을 쏘고 고문하고 목매달았다. FBI 요원들은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클랜단을 소탕했다. 이 사건은 비밀검찰국 역사상 가장 용맹함이 두드러진, FBI 역사의 중요한 첫 장이다. 저자는 이 사건에서 드러나는 FBI의 면모가 이들이 추구하는 가치, 원래의 성격이라 주장한다.
1908년 FBI는 수사국으로 이름을 갖추었다. 그해는 FBI의 창립 연도이지만, FBI 역사의 자랑스러운 시작의 종말이자 원래 특성을 상실하기 시작한 해이다. FBI는 곧 인종 편견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그것으로 악명 높은 기관이 되어버렸다. 저자는 이때부터 FBI가 원래의 성격 즉 미국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성격에서 이탈해 변질되기 시작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다른 국가들이 좀 더 편협한 역사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 다음 미국의 성격이 본디 정의와 민주적 가치를 숭상하는 것이고 따라서 그 가치를 하찮게 여기는 기관은 원래의 성격에서 이탈했다고 보는 오리지널리즘의 관점을 따른다.
이 책은 “FBI는 원래의 성격에서 이탈했다”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미국의 슈퍼 게슈타포 FBI
책 전반에 걸쳐 논의되는 일관된 관심사는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인종 문제다. FBI는 그 성격이 변질된 이래로 법의 조항이 부당하게 여겨질 만큼 남용하여 아프리카계 미국인, 소수 민족, 동성애자, 여성 등을 탄압했다.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이 문제는 FBI에게 고질이 되어 들러붙었다.
FBI는 흑인인 유명 권투 선수 잭 존슨(Jack Johnson)을 끈질기게 추적했다.

  작가 소개

저자 : 로드리 제프리스-존스
로드리 제프리스-존스는 에든버러대학교 미국사 교수이다. 지은 책으로는 <CIA와 미국의 민주주의>, <이제 평화를! 미국 사회와 베트남 전쟁의 종전>, <망토와 달러-미국 비밀 정보기관의 역사>가 있다.

  목차

머리말
인종주의와 FBI의 성격
비밀스러운 재건, 1871~1905
자랑스러운 창세기, 1905-1909
사명의 상실, 1909-1924
개혁의 첫 시대, 1924-1939
방첩 활동과 통제권, 1938-1945
멀어지는 자유 미국, 1924-1943
게슈타포 공포와 정보의 분열, 1940-1975
시대착오의 신화와 실상, 1945-1972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 1972-1975
개혁과 그 비판자들, 1975-1980
되찾은 사명, 1981-1993
분쟁과 쇠락, 1993-2001
9.11 테러, 그리고 국가적 단합의 모색
역자 후기
약어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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