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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미은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고 미시간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대학 사회조사연구소 연구원을 지내고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0년의 미국생활을 마치고 1999년부터 현재까지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2005년부터 4년 반 동안 SBS TV ?열린 TV 시청자 세상?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방송 진행을 했다. 그 전에는 EBS TV ?미디어 바로 보기?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했고 KBS 2TV의 시사 프로그램 ?세상의 아침? 고정 패널을 맡았다. <동아일보>객원 논설위원을 지냈고 <중앙일보>‘삶과 문화’ <국민일보>방송평 ‘강미은의 채널산책’ <한국일보>‘아침을 열며’ <세계일보>‘미디어 프리즘’ <주간조선>‘시론’ <경향신문>과 <동아일보>의 옴부즈맨 칼럼 등의 필진으로 글을 연재했다. 주요 저서로는 <뉴욕, 컬처 코드>(2012)><그곳에 가면 누구나 행복해진다>(2010)<대중을 매혹하다>(2009)<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2008)<글쓰기의 기술>(2006)<매력적인 말하기>(2005)<불의 화법>(역서, 2007)<통(通)하고 싶은가?>(2004)<인터넷 속의 정치>(2005)<여론조사 뒤집기>(1997) 등이 있다.
Part 1 뉴욕, 그리고 영화, 드라마
좋은 대본에 나쁜 배우 없고, 나쁜 대본에 좋은 배우 없다
작가의 몸값
뉴욕 자체가 영화의 주인공이다
문제는 ‘스토리’다
미드는 어떻게 한국 드라마 제작비의 20배가 넘는 돈을 투입할 수 있는가?
이 드라마 없이 뉴욕을 말할 수 없다 - Sex and the City
‘웨스트윙’의 메시지
영화가 개봉된 후
사랑엔 말이 필요 없다 - 사랑스러운 대사
사랑은 타이밍이다
관객은 누구나 영화평론가다
Part 2 뉴욕, 그리고 공연, 뮤지컬
대리운전 2조원, 껌 1조원, 클래식은 1천억원
향수는 샤넬, 자동차는 벤츠, 뮤지컬은 브로드웨이 (브랜드의 힘)
브로드웨이, 오프 브로드웨이, 오프 오프 브로드웨이
Remember your first time? (뉴욕 브로드웨이의 장기공연)
브로드웨이의 보이지 않는 손
99%의 청중이 조명을 의식하지 못하지만 100%의 청중은 그것에 의해 영향 받는다 (뮤지컬의 연주와 조명)
죽을 힘을 다해서 노래하면, 관객도 죽을 힘을 다해서 들어줍니다(소리꾼 장사익의 링컨센터 공연)
2PM과 2AM의 멤버를 구분할 수 있는가?
Part 3 뉴욕, 그리고 컨텐츠 산업
미디어 해적들의 시대 (컨텐츠가 왕이다)
꿈의 사회에서는 상품에 든 꿈을 사고 판다
끝없는 상상력과 창의력
창의성은 재미에서 나온다
세상에 없던, 세상이 기다리던 컨텐츠
컨텐츠 산업? 50~60대 아저씨 작가가 많이 나와야 한다
문화 산업에 우리 것 프리미엄은 없다
세 종류의 사람
오늘 있지만 내일 없는 것
Part 4 뉴욕, 그리고 미술
구겐하임의 맥구겐하임 전략
사람들은 그림에 감동하기보다는 화가의 스토리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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