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3년째 SBS '이숙영의 파워 FM'을 집필 중인 작가 송정연이 자신을 긍정의 빛으로 이끈, 캄캄한 바다에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준 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힘과 용기와 희망을 품은 글들이다. 국제구호 단체 '월드비전'과 함께 세계 아동들의 모습을 기록하는 작업을 하는 사진작가 유별남의 사진을 함께 실었다.
1장 '저 구름 속엔 비가 아닌 태양이 숨어 있다', 2장 '장화의 흙을 털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3장 '겨울이 추울수록 봄의 나뭇잎은 더 푸르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책에 실린 글은 총 95편. 누군가를 위로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진심이 담긴 따뜻한 한마디 말들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words for you... ...당신을 위한 말 한마디
산다는 것은 기적의 상자 같은 것!
지금 이 다리를 건너면 멋진 일이 기다리고 있다!
“이 책에 있는 글들은 제 마음에서 퍼온 글들입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거나 읽기 혹은 듣기
또는 만남에 의해 간접 경험한 것들입니다.
캄캄한 바다 같은 느낌이었을 때, 등대 같은 역할을 내게 해주었고,
내 인생의 기조음이 극 우울이었을 때
나를 긍정의 빛으로 이끌어준 이야기들을 써 보았습니다.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 책을 냅니다.”
- 저자 송정연
“‘보이는 나보다, 내가 보는 나’
… 한 선배가 던져준 한마디다. 지금도 이 말은 무수한 선택의 순간,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되곤 한다.”
삶의 무게가 버거울 때,
선택의 순간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갈피가 잡히지 않을 때,
마음 붙일 곳 없어 외로움에 몸서리가 처질 때,
그때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어 주고,
나침반이 되어 주고, 희망이 되어 준다.
말 속에 힘이 있고, 용기가 있고, 희망이 있다.
“매일 새로운 카피처럼”을 좌우명으로 13년째 SBS <이숙영의 파워 FM>을 집필 중인 작가 송정연. 매일같이 전국의 청취자들, 보통사람들과 같이 호흡하며, 이 시대를 사는 동시대인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공유하길 좋아하는 저자가 자신을 긍정의 빛으로 이끈, 캄캄한 바다에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준 글들을 모아 엮었다. 힘과 용기와 희망을 품은 글들이다.
몇 년 전 서울시민의 행복지수가 세계 주요도시 중 ‘꼴찌’라는 발표가 있었다. 또 얼마 전에는 대통령마저 자살로 생을 마감해 국민들을 심란케 했고,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직장을 잃고, 사업에 실패한 이들의 자살률이 크게 늘고 있다. 그리고 여전히 많은 수험생들은 자신의 꿈을 찾기도 전, 치열한 입시전쟁에 시달리고 있다. 이들, 팍팍한 삶에 지친 이들에게 저자가 자신의 등대가 되어주었던 글들을, 한마디 위로의 말들을 함께 나누려는 것.
“세상은 기적이 많은 곳이다. 비참하게 느껴지던 사람이 어느 순간, 내가 가장 빛나는 존재였다는 걸 알게 되고… 힘들더라도 아직 속단하긴 이르다. 인생은 갑자기 역전되기도 하는, 기적의 상자가 아닐까.”(본문 15페이지)라고 말하며 끊임없이 희망과 행복을 부추기는 저자. 이 책에는 그런 기적을 향한 희망과 위로, 용기의 글들이 담겨 있다. 거기에 파키스탄, 볼리비아, 베트남, 요르단 등 세계 다른 문화 속에서 같은 삶의 무늬를 찍어내고, 국제구호 단체 <월드비전>과 함께 세계 아동들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진작가 유별남의 사진이 함께 실려 글에 더 큰 힘을 주고 있다.
『힘든 당신을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글로세움 刊). 글로세움 출판사에서 새로 발간하는 ‘해피북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Change your life.. ...꿈꾸는 자에게 주어지는 특권
우리들의 삶은 잠시 죽음에게 빌려 온 것,
오늘 사랑하고 오늘 표현하고 오늘 달려가자!
인생의 본질은 기상과도 같다. 햇볕만 뜨겁게 계속 비치면 그것은 사막이 되고 만다. 폭풍우도 안개도 그래서 필요한 것이다.(본문 63페이지)
자신에게 힘이 되어준 한마디 말들, 글들이라고는 하나 그와 호흡하는 청취자들, 동시대인들의 마음에 위안이 되는 글들. 짧고 편한 글이 품은 아우라가 따뜻하고 진정성으로부터 전달되는 파장이 깊다. 1장 ‘저 구름 속엔 비가 아닌 태양이 숨어 있다’, 2장 ‘장화의 흙을 털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3장 ‘겨울이 추울수록 봄의 나뭇잎은 더 푸르다’ 총 3장으로 구성된 책에 실린 글은 총 95편.
연간 대학등록금 1천 만 원 시대, 대학 졸업장이 예비실업자 등록증이 되어버린 요즘 불확실한 미래에 방황하는 청춘들. 출퇴근 지옥철에 시달리며 당당히 사표를 내던지는
작가 소개
저자 : 송정연
송권익 선생의 둘째 딸. SBS <이숙영의 러브FM> 작가. 성신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기자로 일하다가 방송계로 들어선 뒤 SBS <이숙영의 파워FM>을 17년 집필하고 같은 SBS 라디오 러브FM으로 옮겨 현재 <이숙영의 러브FM>을 열렬하게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열일곱 살의 쿠데타》 《따뜻한 말 한마디》 《당신이 좋아진 날》 등이 있다.
목차
01 저 구름 속엔 비가 아닌 태양이 숨어 있다
희망, 내 비장의 무기
모빌이 주는 메시지
기러기가 뒤에서 우는 이유
나의 미래는 내 손아귀에 있다
유람선과 인생은 비슷하다
밀물 때가 오리라
이제 좋은 일이 생길 차례군
행복행 기차로 갈아타면 되고
탓하기보다 실행하라
자신이 말하는 대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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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가수 미카 뒤에는
미끄러지는 거 처음 보나?
따뜻한 인사가 사람을 구한다
02 장화의 흙을 털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맑은 것, 탁한 것, 잘나고 못난 것
어찌해야 할지 잘 모를 때는
김치가 제맛을 내는 방법
당신의 손으로 장작을 패시오
인생은 골프와 같다
마라톤과 인생의 공통점 1
마라톤과 인생의 공통점 2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
100일이면 된다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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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고양이 이름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는 법
비틀즈와 서태지의 공통점
03 겨울이 추울수록 봄의 나뭇잎은 더 푸르다
늘 더운 나라, 싱가포르의 전략
생활이 곧 야구훈련 과정이었다
인생은 시속 100킬로미터
목숨 걸고 오고 싶어하는 나라
하트의 달인
박지성 선수와 수도승
이정도 돼야 이룰 수 있다
미친놈 소리를 들어라
친구는 희망의 다른 이름
만개하기 전에 하고 싶은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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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생각보다 길다
멋지게 사는 열 가지 비결
고난이 닥치면 실패에게 물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