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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할 것인가?
갈무리 | 부모님 | 200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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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레닌이 이끈 1917년 혁명의 승리는 자본주의와 봉건주의에 의해 고통받고 있던 세계 민중을 깊이 감화시켰다. 그후 레닌의 전위주의는 소련을 비롯한 사회주의 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중국과 북한 등 소련에 비판적이었던 사회주의권에서도 맹위를 떨치게 되었다.

이 책은 레닌의 주저 <무엇을 할 것인가?>가 20세기 진보적 정신을 지배해왔다고 보고, 이 책이 출간된 후 지금까지 100년의 역사를 진지하게 성찰한다. 영국과 멕시코에서 활동하는 두 사람의 열린 맑스주의자 워너 본펠드와 쎄르지오 띠쉴러가 수인(囚人)이 된 몸으로 레닌이 던진 이 질문을 끄집어내었다.

책은 3개의 부로 구성되어있다. 저자들은 싸빠띠스따가 개시한 새로운 유형의 혁명으로부터 영감을 받고 있는 영국, 미국, 아르헨티나, 멕시코, 독일 등지의 오픈 맑스주의자, 자율주의자, 평회의 공산주의자들이 연합하여 이제 시대에 뒤진 레닌주의를 극복하자고 설득한다.

특히, 이들은 레닌주의적 주체가 붕괴한 상황에서 혁명적 행동을 개시하여 10년 넘게 투쟁을 지속하고 있는 사빠띠스따 사건에 주목한다. 사빠띠스따가 혁명수단으로서 국가권력이 장악되어야 한다는 레닌주의적 신화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혁명의 폐기'가 아닌 '새로운 유형의 혁명'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작가 소개

편자 : 워너 본펠드
영국 요크 대학 정치학과 교수. 마르부르크 대학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수학, 에든버러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 『공통감각』의 공동 편집인으로 참여했고 홀러웨이, 사이코페디스 등과 『열린 맑스주의』 시리즈를 발간했다. 현재 자본주의 국가형태 비판과 지구적 계급관계 변화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신자유주의와 화폐의 정치』, 『무엇을 할 것인가?』, 『전복적 이성』 등 여러 편의 저작이 있다.

저자 : 쎄르지오 띠쉴러
멕시코 뿌에블라 자율대학 사회학부 대학원 학장. 존 홀러웨이와 함께 <주체성과 비판이론>을 주제로 한 박사과정 세미나를 지도하고 있다. 스페인어로 쓰여진 저서로 <구아테말라 1944 : 위기와 혁명>, <폭력과 사회이론> 등이 있다. 그는 기억, 시간, 그리고 적대적 주체에 대한 많은 글을 써왔다. 뿌에블라에서 출간되는 잡지 <바호(Bajo)>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목차

한국어판에 부치는 편집자 서문:요하네스 아그놀리를 추도하며
한국어판 역자 서문 : 다시 생각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서문 : 레닌주의, 반레닌주의적 맑스주의 그리고 오늘날 혁명의 문제
1장 무엇을 할 것인가?

제1부 : 역사적이고 비판적인 관점에서 본 <무엇을 할 것인가?>
2장 크론슈타트
3장 좌파 정치학에 관한 전망
4장 레닌은 맑스주의자였는가?
5장 노동의 변증법과 인간해방

제2부 : 무엇을 배울 것인가? 현대 자본주의와 부정의 정치학
6장 화폐-자본의 명령과 라틴 아메리카 위기
7장 국가, 혁명, 그리고 자기결정
8장 혁명의 생산에 관한 레닌의 생각
9장 레닌주의적 주체의 위기와 사빠띠스따 사건

제3부 혁명은 어떻게? 목적과 수단
10장 해방:길과 목표
11장 반란과 혁명 혹은 꺼져버려, 자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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