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부바르와 페퀴셰 1 이미지

부바르와 페퀴셰 1
책세상 | 부모님 | 2006.03.10
  • 정가
  • 6,900원
  • 판매가
  • 6,210원 (10% 할인)
  • S포인트
  • 311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92p
  • ISBN
  • 978897013554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미완성 유작 <부바르와 페퀴셰>의 개정판. 1995년 출간되었던 작품을 새롭게 펴냈다. 세상의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덤벼드는 두 인물의 이름을 제목으로 내세운 이 소설은, 진리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려내면서 인간의 어리석음과 과학에 대한 환상을 꼬집는다.

'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한 백과전서'라고 부제를 붙인 것에서 알 수 있듯, 플로베르의 모든 경험, 그리고 인간과 인간사의 모든 일에 대한 판단이 집약된 방대한 통합체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희화화된 인물과 심미적인 주제, 순환구조가 반복되는 형식도 특징이다.

뚱뚱하고 다혈질인 부바르와 왜소하고 소심한 페퀴셰는 상반되는 외모와 기질에도 불구하고 죽이 잘 맞는 친구 사이다. 뜻하지 않게 유산을 상속받은 두 사람은 시골로 내려가 진리를 탐구하기로 한다. 그들은 원예, 농업, 화학, 의학, 지질학, 고고학, 역사, 문학, 철학, 종교, 교육 등 온갖 분야의 학문을 두루 접하면서 매번 전문서적을 탐독하고, 과학 이론을 현실에 적용하려고 노력하지만 실수를 연발한다.

때로는 기이하기까지 한 이들의 탐구열은 곧 주위 사람들의 비웃음을 사고 이용당하기에 이르지만, 플로베르의 풍자의 날은 부바르와 페퀴셰가 아닌, 이들을 둘러싼 세계를 겨누고 있다.

모든 장은 두 사람이 하나의 주제에 대해 흥미와 열정을 느끼고 연구를 시작했다가 실패한 후 권태와 좌절을 느끼게 되는 동일한 리듬을 반복한다. 저마다 진리를 다르게 말하는 수많은 책 속에서, 절대적인 진리를 찾고자 하는 부바르와 페퀴셰의 시도는 번번이 실패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플로베르는 이 소설에 등장하는 광범위한 소재를 다루기 위해 1,500권이 넘는 전문서적을 탐독하고 8인치 높이의 공책에 메모를 남기는 등 필력을 기울였으나 1880년에 사망함으로써 완성하지는 못했다. 이 작품은 결말에 대한 메모와 함께 1881년에 출간되었다.

  작가 소개

저자 : 귀스타브 플로베르
1821년 프랑스 북부 루앙에서 태어났다. 16세였던 1837년 지역 문예지에 처음으로 글을 발표하며 습작을 시작했다. 파리 법과대학에 입학했다가 23세 되던 해 갑작스러운 간질 발작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자신이 원하던 창작 활동에 전념했다. 1849년 『성 앙투안의 유혹』의 초고를 완성하지만 친구들로부터 혹평을 받았으며, 1857년에는 『마담 보바리』를 출간하자마자 풍기문란과 종교 모독죄로 기소되기도 했다. 하지만 곧 무죄판결을 받은 플로베르는 큰 명성을 얻었고, 1866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이후 『감정 교육』의 상업적 실패를 경험하고 이십여 년 전부터 생각해온 작품 『부바르와 페퀴셰』를 집필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글쓰기의 어려움에 부딪힌 플로베르는 친구 투르게네프의 조언에 따라 짧은 이야기를 써보자는 생각에 마지막 도전으로 「구호수도사 성 쥘리앵의 전설」 「순박한 마음」 「헤로디아」를 차례로 완성한다. 1877년 『세 가지 이야기』로 한데 묶여 출간된 이 단편들은 평단 및 대중의 커다란 호응과 함께 그에게 작가로서의 자신감을 되찾아주었다. 플로베르는 『부바르와 페퀴셰』의 집필을 이어가다가 결국 미완으로 남긴 채 1880년 뇌출혈로 사망했다.

  목차

부바르와 페퀴셰 1



부바르와 페퀴셰 2

작가 인터뷰
작가 연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