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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환
1955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났다. 15대, 16대, 18대 국회의원과 과학기술부 장관을 역임했다. 현재 19대 국회의원,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그동안 정치활동과 관련하여 ‘녹색정치인상’(1999, 환경운동연합), ‘남녀평등정치인상’(2000), ‘여성생명과학상’, ‘청조근정훈장’(2003) 등을 받았다. 청주고 졸업 후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 입학했지만, 유신치하에서 학생운동을 하다가 1977년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두 차례에 걸쳐 약 20개월간 투옥되었다.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 관련으로 1년간 현상수배를 당했고, 이후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되기도 했다. 학생운동으로 학교에서 제적된 후 전기기술노동자로 생활하면서 6개의 자격증을 따 노동자 생활을 했다. 입학 15년 만인 1988년에 연세대 치대를 졸업하여 치과의사가 되었다. 1986년 조태일 시인이 주재하던 <시인> 지로 데뷔했다. 그동안 펴낸 주요 저서로 최근에 디자인 북 <상상력을 디자인하다>, 인문학 산문집 <잔도를 불태워라>를 동시 출간했으며, 그 밖에도 <따라오라 시여>, <지난날의 꿈이 나를 밀어간다>, <꽃과 운명>, <물왕리에서 우리가 마신 것은 사랑이었습니다>, <불타는 바그다드의 어머니>, <돌관자여, 흐르는 강물에 갈퀴손을 씻으라>, <눈부신 외로움>, <두눈박이의 이력서> 등의 시집과 <똥 먹는 아빠>, <방귀에 불이 붙을까요?> 등의 동시집, <그대를 위한 사랑의 노래>, <홀로 선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지난날의 꿈이 나를 밀어간다>, <최초에 도전하라> 등의 산문집과 정책평론집 <나라를 살리는 10가지 생각 창고>, <덧셈의 정치, 뺄셈의 정치> 등 20여 권을 출간했다.
이 책을 내면서
1. 개혁의 교두보를 세워야
범개혁 진영의 통합을 위한 제언
노무현 정권에 대한 진단과 전망 | 혼돈과 모순을 극복하고 희망의 정치를 향해 | 범개혁 세력 통합을 위한 방법론 | 향후 범개혁 세력의 지도자가 지향해야 될 정치적 덕목
연정은 신지역주의의 또 다른 이름이다
노무현 정권의 실패는 개혁 세력의 좌절입니다
놀라운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 | 다시 생각해 보는 민주당 분당 |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합당은 합당한가? | 노무현 정권의 실패는 민주·개혁 세력의 좌절 | 개혁의 교두보를 다시 세워야
민주당 분당이 노 대통령을 몰락시켰다
2. 덧셈의 정치, 뺄셈의 정치
4세대가 아닌 3.5세대 신당이 필요하다
김재홍 교수께 보내는 김영환 의원의 공개 질의
공개 질문을 하는 이유 | 4세대 신당과 민주당의 정체성 차이점은 무엇인가? | 시대적 임무에서 4세대 신당과 민주당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현재의 신당 논의가 무늬만 신당인 이유 | 왜 신당이 필요한가? | 신당은 3.5세대 신당이어야 한다 | 지금은 통합이 개혁이고, 개혁이 통합이다
김영환 의원 공개 질의에 대한 김재홍 교수의 답변
김영환 의원의 재반론
‘현실의 신당’이 4세대 신당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 | 신당이 3.5세대 신당이어야 하는 이유 | 그런데 왜 오류가 발생했는가?
원망은 물에 새기고 사랑은 돌에 새기라
김근태 의원에게 보내는 편지
우리의 지금 이 절망이 희망입니다
저는 절망을 보았습니다 | 독백 | 차라리 그들의 분노는 정직하다 | 신당에는 기호 2번이 없다 | 우리는 함께 해야 됩니다 | 간곡한 부탁
찬란한 이별
다시 시작하기 위해
어느 늙은 민주당원의 눈물
넘어야 할 세 개의 산과 건너야 할 하나의 강
대통령에게 보내는 새해 아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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