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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이름
푸른사상 | 부모님 | 20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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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최영옥

  목차

■시인의 말
■추천사 관조와 성찰의 병치적 지평 구인환

제1부 노을지는 창가에서

봄비
빈 집
강화도에서
그랬다
노을지는 창가에서
까치
삼월
생각 하나
쓸쓸함, 그 대책없는
파도
아침 반달
사월 모퉁이에서
오! 사랑아
어떤 속삭임

제2부 어쩌면 좋아요

그리움
구월의 이야기
기다림
어쩌면 좋아요
애기메꽃
우연 혹은 필연
진달래
그 사람
무제
오월
숲으로 난 길
구월엔
가을비
그대에게

제3부 절반을 넘어서다

나이 들어간다는 것은
쓸쓸한 연가
강구항에서
드라이플라워(dryflower)
수밀도
밤바다
오늘도 내일도
절반을 넘어서다
숫돌
탈출
어머니 기억하시는지요
푸른 당신
자유 2
사랑할수록

제4부 해질녘의 독백

해질녘의 독백
사모思母
아버지 3
가을에게 부탁해
구월의 강
알 수 없어요
마로니에 공원의 은행나무
이러다가
예감
어쩌지요
알로에
시월의 노래
네 안에
까치집
봄 그녀

제5부 바람의 이름

너에게
만추晩秋
어떤 사랑
바람의 이름
늦가을 단상
그 바다에 어둠이 내리면
길들여진다는 것
세밑에 서면
폭설
함박눈
도도한 고독 같은 것
새해 아침에
그리고
세밑의 작은 평화
국화차를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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