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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희자
83년《월간문학》으로 등단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회원작품집《소문같은 햇살이》《작은 것과 어울려》외 5권의 시집과다수의 동인집이 있음윤동주문학상과 동포문학상을 수상함lheejaa@nate.com
제1부 산목련
산목련
봄, 봄날은
봄, 하루는
봄, 그리운
5월 장미
춘곤(春困)
늦여름 단풍 1
늦여름 단풍 2
모과
분꽃
숲
신록
위안(慰安)
저녁 강
겨울 숲
12월을 보내며
제2부 어머니
어머니―빨래
어머니―떠나신 후
어머니―딸
어머니―밥
어머니―집
엄마, 그리고 어머니
하늘 아버지도
겨울은
효민이
어느 날 문득
그 숲에 가면
강변역
꽃을 기다리며
적막의 나무가 되어
친구
옥천교(玉川橋)를 건너다
톨스토이의 집
길
제3부 기쁨이거나, 슬픔이거나
홍화
파도, 그 깊은
기쁨이거나, 슬픔이거나
겨울 노래―哀
겨울 노래―願
겨울 노래―幻
안개 같은
연리지(連理枝)
네게로 가는 길
비 오는 날
지금, 갈 수 없는
눈 내린 날
꽃 떠난 자리
별
꽃밭에 물을 주다가
그것이 사랑임을
상해 홍구공원
제4부 푸른교회 사람들
푸른교회 사람들―목사 문희곤
푸른교회 사람들―믿음
푸른교회 사람들―사랑
푸른교회 사람들―감사
한나의 고백처럼
부활절 아침에
불쌍히 여기옵소서
수가 성 여인
두 사람
오월의 보리처럼
이제야 알겠네
아직 세상은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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