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승불교의 대표적 경전인 『천수경(千手經)』을 토대로 일련의 성찰과 우리 사회의 다양한 성공사례가 이해하기 쉽게 실증적으로 예시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세상에서 당신이 가장 존귀하다.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당신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하지만 당신은 세상에 태어났고, 따라서 세상과 함께 세상과 더불어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달리 말하자면 당신은 태어날 때부터 인류의 역사발전에 동참하였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류의 역사발전에 이바지할 것인가. 두말할 나위도 없이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당신의 성공이 바로 우리 사회의 성공이고, 국가의 성공이며, 더 나아가 인류 전체의 성공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당신은 이 시대의 주역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 주위에는 참으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본인은 물론 가족들까지 건강하고, 이웃으로부터 열렬한 찬사와 박수갈채를 받으며 사는 사람들. 어디 그뿐인가. 사회 각 분야에서 어마어마한 성공을 거두어 역사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도 한둘이 아니다.
그 반면, 권력과 재산과 명예 등 필요한 것을 가질 만큼 가졌으면서도 끊임없이 지탄받는 사람들이 있다. 인생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채신머리없게 까불대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경우 겉으로는 그럴싸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시궁창이 무색할 만큼 썩을 대로 썩어서 차마 눈뜨고 볼 수가 없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 세상의 모든 가치는 인간중심이어야 한다. 예컨대 인간답지 못한 인간, 즉 인간성을 상실한 작자가 제 아무리 엄청난 권력과 재물과 명예를 가졌다 한들 그것은 한갓 허깨비 놀음에 불과할 뿐이다. 하지만 비록 가진 것은 없어도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도 없이 가장 인간답게 살면 그것이 곧 참다운 성공이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란 ‘심신을 닦고 집안을 잘 관리한 다음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정하라’는 가르침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수신(修身)도 못하고, 제가(齊家)도 못한 어중이떠중이들이 제 세상 만난 듯 활개를 치면서 숱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을 펼쳐든 당신은 입이 닳도록 칭송 받아 마땅하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무늬만 성공이 아닌, 인간중심의 가장 고귀한 성공을 모색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신은 반드시 크게 성공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당신의 성공은 대대손손 더욱 창대한 영광으로 이어질 것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꿈꾸는 자가 꿈을 이룬다. 올바른 사람만이 옳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진리를 상기할 때, 『천수경』에 기초한 이 책의 담론(談論)을 ‘내 것’으로 잘 받아들이기만 하면 성공을 향한 당신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뿐 아니라 당신은 국격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하면서 인류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프롤로그>
이 책을 손에 든 당신은 참으로 훌륭하다. 지금 이 시간 많은 사람들이 부질없는 잡념과 쓸데없는 망상으로 금쪽같은 시간을 허송하고 있는 엄연한 현실에 비추어 이 책을 펼쳐든 당신이야말로 이미 절반의 성공을 차지했다. 성공은 역시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이렇게 볼 때, 당신의 앞날에 무한한 영광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대승불교의 대표적 경전인 『천수경(千手經)』을 토대로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의 내면에는 큰 변화가 일어나고, 그럼으로 해서 당신이 꿈꾸는 성공을 훨씬 앞당길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이 책에는 『천수경』에 기초한 일련의 성찰과 우리 사회의 다양한 성공사례가 이해하기 쉽게 실증적으로 예시돼 있기 때문이다.
당신도 잘 알고 있다시피 이 세상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참 많다. 그런가 하면 스스로 성공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넘쳐난다. 예컨대 권력을, 재물을, 명예를 좀 거머쥐었다고 껍적대는 사람들이 그들이다. 하지만 인생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세상은 변화무쌍하고,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면 잠시 등 따습고 배부르다고 해서 그렇게 경거망동할 일은 아니다.
사실 인
작가 소개
저자 : 이광복
충남 부여 출생. 1973년 문화공보부 문예창작 현상모집 장막희곡 입선. 1974년 『신동아』 논픽션 현상모집 당선. 1977년 『현대문학』 소설 완료 추천. 1979년 『월간독서』 장편소설 현상모집 당선. 현재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제25대~제26대, 상임이사 겸임). 『월간문학』 『한국문학인』 주간. 한국문인협회 평생교육원 교수. 한국소설가협회 부이사장. 국제PEN한국본부 이사(제28대~제34대 연임). [주요작품]소설집 『화려한 밀실』 『사육제』 『겨울여행』 『먼 길』 『동행』장편소설 『풍랑의 도시』 『목신의 마을』 『폭설』 『열망』 『술래잡기』 『겨울무지개』 『바람잡기』 『송주임』 『이혼시대』(전3권) 『삼국지』(전8권) 『한 권으로 읽는 삼국지』 『사랑과 운명』 『불멸의 혼-계백』 『구름잡기』 『안개의 계절』콩트집 『풍선 속의 여자』 『슈퍼맨』항해일지 『태평양을 마당처럼』교양서적 『세계는 없다』 『끝나지 않은 항일투쟁』 『금강경에서 배우는 성공비결 108가지』 『천수경에서 배우는 성공비결 108가지』시나리오 『시련과 영광』 『아, 대한민국』 외 다수[수상]대통령표창(1987), 제7회 동포문학상, 제2회 시와시론문학상, 제20회 한국소설문학상, 제14회 조연현문학상, 대통령표창(1995), 제1회 문학저널 창작문학상, 제19회 한국예총 예술문화상(문인부문), 노동부장관 표창, 제28회 PEN문학상, 제14회 들소리문학상 대상, 부여 100년을 빛낸 인물(문화예술부문) 수상.e-mail: fran604@naver.com
목차
책머리에 - 성공은 당신의 몫이다
프롤로그 -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젖먹이 아기의 눈동자에 세상이 들어 있다 | 될 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맨손으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온다 | 인간본연의 문제를 생각하자 | 신바람 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 당신은 양반 중의 양반이다 | 대의명분에 충실하라 | 국격이란 무엇인가 | 난장판이 따로 없다 | 나는 누구인가 | 무엇이든 알아서 손해 날 것은 하나도 없다 | 모든 소원을 성취할 수 있다 | 신비한 원력과 공덕을 차지하라 | 안 되는 것이 없다 | 입을 함부로 놀리지 마라 | 여성들은 군대 이야기를 싫어한다 | 불필요한 말은 할 필요가 없다 | 약속은 생명이다 | 당신은 우주의 중심에 있다 | 중심을 잡아라 | 주제파악을 잘하라 | 준비를 철저히 하라 | 법 위에 ‘진짜 법’이 있다 | 소방서에 불난다 | 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에 뿔난다 | 공정하지 못한 법은 법이 아니다 | 가족을 사랑하라 | 인연이 운명을 좌우한다 | 머리를 쓰지 않으면 육신이 고달프다 | 인간은 문명의 노예인가 |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 행운의 열쇠로 성공의 문을 연다 |이제는 성공하는 일만 남았다 | 당신은 꼭 필요한 사람이다 | 고통을 떨치고 성공으로 달린다 | 손은 클수록 좋고 눈은 낮을수록 좋다 | 머리를 숙여라 | 너도 살고 나도 살고 우리 모두가 더불어 잘살아야 한다 | 이웃과 더불어 울고 웃는다 | 뚜렷한 목표를 세워라 | 착하게 살면 이끌어주는 사람을 만난다 |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 시작이 곧 성공이다 | 머뭇거릴 겨를이 없다 | 번득이는 지혜안으로 세상을 본다 | 인간중심의 가치관 정립이 시급하다 | 저기, 행복의 등대불이 보인다 |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 바다는 썩지 않는다 | 죄 짓지 않는 사람은 없다 | 민초들이 더 위대하다 | 역사는 언제나 정당한 사람의 몫이다 | 당신이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