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별이 있는 바다  이미지

별이 있는 바다
바람소리와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감성 에세이
우리글 | 부모님 | 2011.03.21
  • 정가
  • 9,000원
  • 판매가
  • 8,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24p
  • ISBN
  • 978896426032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197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인간과 자연에 대한 애정어린 시를 써온 차한수 시인의 산문집. 저자는 그동안 유행 시조에 흔들림 없이 존재의 본질을 탐색하는 사유에 근간을 두고 시를 써왔다. 책 안에는 그런 저자의 담백한 시선으로 바라본 인간의 삶과 자연, 문학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그동안 저자가 다양한 문학잡지와 신문에 기고한 글 중에 특별히 몇 편을 골라 엮었다.

  출판사 리뷰

《별이 있는 바다》는 1977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부터 지금까지 인간과 자연에 대한 애정어린 시를 써온 차한수 시인의 산문집이다. 저자는 그동안 유행 시조에 흔들림 없이 존재의 본질을 탐색하는 사유에 근간을 두고 시를 써왔다. 이 책 안에는 그런 저자의 담백한 시선으로 바라본 인간의 삶과 자연, 문학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이번 책은 그동안 저자가 다양한 문학잡지와 신문에 기고한 글 중에 특별히 몇 편을 골라 엮은 것으로, 평생을 문학에 기대어 살아온 저자의 대표 산문을 모두 읽을 수 있는 기회라 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차한수
통영 출생. <현대시학>(1977)으로 등단.인하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졸업(문학박사).시집 <신들린 늑대> <손가락 끝마다 내리는 비> <버리세요> <손> <해질 무렵> <세상에서 제일 작은 손> <날아다니는 나무> <귀가 운다> <뒤> 외.시선집 <새떼, 날아오르다>평론집 <비극적 삶과 시적 상상력> <이상화 시 연구> <서정의 풍경> 외 차한수의 문학적 산책 1 <눈물벼랑>, 2 <꽃밭에 말이 있다> 외.편운문학상 봉생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부산시문학상 외.일본구주국제대학 교수 역임. 한국시인협회 자문위원. 동아대 명예교수.

  목차

책머리에

폭풍이 계절
물빛 같은 시
창가에 서서
모두가 바람 같은 것
방울새는 울고
풀잎 같은 나의 가슴
해금강의 숨소리
청사포에서
생명에 대하여
폭풍의 계절
품이 큰 옷을 입은 아이

빛 속을 헤엄치다
여행은 다시 떠나는 것
하늘로 오르는 나무
유스보의 물소리
작은 꽃병
별이 있는 바다
기막힌 재채기만 하고
어느 생선장수의 눈빛
나 이제 왔어
빛 속을 헤엄치다
사라고라血倉山의 바람
가슴에 피는꽃

꽃밭에 말이 있다
한 폭의 그림
텃밭을 갈고 품질 좋은 종자를
말의 꽃밭
'조모이'와 '어부바'
길은 빛을 따라 가는데
참과 거짓
《아름다운 새벽》의 추억
백자는 사람의 손으로 빚은 자연
선생님의 목소리
초승달은 신비로운 미소로

참나무의 명상
인왕산의 산또끼
봄은 오는데
빛과 길, 그리고 사랑
길을 걷는 마음
참나무의 명상
입춘立春이 오고 있다
아름다운 정신
우리도 '연어의 꿈'을
악머구리 소리
겨울비가 내린다
문학을 지망하는 청년에게

파도소리가 내 가슴에
살구꽃이 피는 동네
모래성의 꽃
마음에 비치는 것
파도소리가 내 가슴에
천지天地에서
뭉게구름
8월이 오면
항주의 하루
땅울림, 그리고 생명
사랑의 능력
담쟁이의 눈빛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