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역사의 연구 3 (양장)  이미지

역사의 연구 3 (양장)
아놀드 토인비, 완결
더스타일 | 부모님 | 2012.06.12
  • 정가
  • 29,000원
  • 판매가
  • 26,1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30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608p
  • ISBN
  • 978899771707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구상에서 완결까지 40년, 집필에만 27년(1934~1961년)이 걸린 토인비의 대표 저작.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인 1934년에 <역사의 연구> 제1권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인 1954년에 제10권이 출간되었다. 이 열 권이 <역사의 연구> 본문에 해당하며, 1959년에는 역사 지도를 담은 제11권이 완성되었다.

토인비의 <역사의 연구>는 출간되자마자 학계를 비롯한 각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열렬한 찬사와 호응이 이어지는 한편으로 격렬한 비판도 제기되었다. 이러한 비판적 견해들을 반성적으로 고찰하면서 반론을 편 책이 제12권으로 1961년에 출간되었다. 이로써 <역사의 연구>는 총 12권의 방대한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일종의 부록에 해당하는 제11권과 제12권이 출간되기 전, 총 10권의 내용을 두 권으로 요약한 편집본도 별도로 출판되었다. 이 작업은 미국인 교사 D. C. 서머벨이 주도했으며, 그가 축약한 원고를 토인비가 재수정하는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되었다. 이 책은 그 축약본 두 권을 완역한 것이다.

토인비는 <역사의 연구> 집필을 통해 세계 역사상 26개의 문명권이 각각 성장.발전.쇠퇴.해체의 수순을 겪는다는 공통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밝히고, 미래의 서유럽 문명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논증한다. 이는 역사를 연구함에 있어서 한 묶음으로 통합하여 상론할 수 있는 이해 가능한 역사 연구 단위인 '사회'를 제시함으로써 가능해진다. 여기에서 말하는 사회는 일정한 시간적ㆍ공간적 넓이 안에서 문화적 동일성을 갖는 집단이다.

  출판사 리뷰

국내 최초, 정식 저작권 계약, 서울대·고려대·서강대 권장도서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인류 문명과 역사에 관한 최고의 교과서
<타임>지 선정, 이 시대 100권의 책


“인류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다.” _아놀드 토인비
아놀드 토인비가 쓴 <역사의 연구(A Study of History)>는 현대 학문의 가장 빛나는 업적 중 하나로 꼽히며, 지금까지 나타났다가 스러져간 인류 문명을 방대하게 고찰한 문명비평서이자 인류의 역사적 성과물이다.

최고의 내용을 최저의 가격으로, ‘59클래식BOOK’!
-지혜와 감동, 그리고 미래의 비전을 담은 명저들의 향연
-젊은 세대의 눈높이와 시대적 요구에 맞춘 혁신적 패러다임
-다양한 분야에 걸친 신개념 콘텐츠 개발의 디딤돌

‘59클래식Book’은 젊은 영상세대의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정서를 함양시키고 삶의 기반이 되는 지식과 감동,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속도와 변화를 앞세운 첨단 기기와 미디어가 빚어내고 있는 감각적이고 소비적인 삶의 행태는 어느덧 도서 시장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여기에 출판사 간의 과도한 경쟁이 더해지면서 출간되는 책의 종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도서 판매량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으며 서점과 도서유통업체가 속속 문을 닫고 있다. 그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독자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은 질 좋은 양서를 선택할 권리가 있다. 출판사는 가능한 한 ‘최고의 내용을 최저의 가격으로’ 공급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와 거리가 멀다. 빈약한 내용을 그럴싸하게 포장한 책이 무절제하게 쏟아지고 도서 판매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도서 정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서점·출판계가 자구책으로 마련한 도서정가제는 사실상 무너졌고 과도한 할인 경쟁은 거대 자본을 가진 출판사만 살아남는 기형적인 구조로 변질되고 있다. 경제 불황, 도서 유통업계의 붕괴, 독서인구의 감소 등은 우리나라 출판계가 어쩔 수 없이 맞닥뜨려야 하는 장애물이다. ‘59클래식Book’은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가 될 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감동, 그리고 시대가 요구하는 지적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59클래식Book’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각 분야의 명작들을 엄선하여 젊은 세대의 욕구에 눈높이를 맞추는 한편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이 시리즈가 내세운 ‘전권 5,900원’이라는 파격적인 도서 정가는 출판사의 실익보다는 철저히 독자의 입장에서 책과의 간극을 좁혀보자는 절치부심의 결단이다. ‘59클래식Book’의 책들은 시공을 초월해 인정받아온 가치와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이들 책에서 독자들은 새로운 감동으로 맛보게 될 것이다. 결국 책의 앞날은 얼마나 더 많은 독자가 책을 읽고 사랑하느냐에 달려 있다. 독자의 손때가 타지 않은 책은 단지 가공된 종이에 불과하다. ‘59클래식Book’은 독자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마음이 모여 만들어가는 아름답고 기분 좋은 발걸음이 될 것이다.

* * *

역사 연구에 대한 불멸의 열정, 이 시대 역사연구가 중 가장 창조적인 지성

21세기가 열리고 인류가 맞닥뜨린 역사의 거대한 전환점에 이르러 새로운 세계(世界)의 사상이 모색되고 있는 오늘날, 토인비의 사학은 이제껏 출간된 그 어떤 저술보다도 선구적인 위치와 명성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 20세기 서양 문명의 퇴조와 두 차례의 세계대전에 의한 문화 파괴를 눈앞에서 목격한 충격은 창조적이면서도 진지한 당대 역사가들의 내면적 성찰을 심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역사가들은 그때까지 고수하고 받아들인 역사적 사고의 한계를 깨달았고, 현대라는 시간에 뿌리를 두고, 구체적이면서도 명확한 과제를 도출하고, 그것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진지하게 고찰하기 시작했다. 토인비의 <역사의 연구

  작가 소개

저자 : 아놀드 조셉 토인비
역사가, 문명비평가. 1889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고대사를 전공했다. 1908년 청년투르크당이 마케도니아에서 혁명을 일으켜 성공하는 모습을 지켜본 그는 이때부터 세계사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1919년 런던 대학의 코라이스 기념 비잔틴 및 현대 그리스 연구강좌의 교수로 취임한 그는 1924년 사임하고 1927년부터 <역사의 연구>를 위한 글쓰기에 몰입했다. 제1차 세계대전을 겪은 뒤 ‘제 문명의 철학적 동시대성’에 관한 연구를 시작한 그는, 그 성과를 <역사의 연구>(전12권, 1934~1954·1959·1961)에 고스란히 담아냈다.장장 30여 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 <역사의 연구>에서 그는 세계 역사상 26개의 문명권이 각각 성장ㆍ발전ㆍ쇠퇴ㆍ해체의 과정을 주기적으로 되풀이한다고 밝히는 한편 미래의 서유럽 문명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논증했다. 이전까지 인류의 문명사를 좌우했던 시각들, 즉 결정론적 사관(史觀)에서 벗어난 그의 새로운 혜안은 서구 중심의 역사 서술에 반성적 영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찬사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인간 및 인간 사회의 자유의지와 행위에 의해 역사와 문화가 형성되었음을 강조한 <역사의 연구>는 1946년 축약본을 출간하면서 더욱더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국제문제연구소, 록펠러 재단, 프린스턴 고등학술연구소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역사의 연구>를 완성한 그는 매년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유명 대학과 학술단체 등의 초청을 받아 강연활동을 펼쳤다. 1955년 런던 대학 명예교수로 추대되었으며, 1975년 세상을 떠났다.저서로 (1915), (1924~1938), (1948) 등이 있다.

  목차

I. 주요 문명의 연표|II. 세계국가의 혼란기와 평화기|III. 야만족 전투부대 개관

제7부 세계교회
제26장 세계교회와 문명의 관계에 대한 견해
1. 교회의 해악|2. 번데기로서의 교회|3. 사회 상위권으로서의 교회
제27장 교회의 생애에 대한 문명의 역할
1. 서곡으로서의 문명|2. 역행한 문명
제28장 지상 전투에의 도전

제8부 영웅시대
제29장 비극의 과정
1. 사회적 제방|2. 압력의 증가|3. 대재난과 그 결과|4. 환상과 현실

제9부 문명의 공간적 접촉
제30장 연구 영역의 확장
제31장 동시대 문명 간 만남의 개관
1. 작업계획|2. 계획에 따르는 작법
제32장 동시대 문명 간 만남의 과정
1. 만남의 연쇄|2. 응전의 다양성
제33장 동시대 문명 간 만남의 결과
1. 실패로 끝난 공격의 여파|2. 성공적인 공격의 여파

제10부 문명의 시간적 접촉
제34장 르네상스 개관
1. 서론- 르네상스의 개념|2. 정치적 사상과 제도의 르네상스|3. 법률 제도의 르네상스|4. 철학의 르네상스|5. 언어와 문학의 르네상스|6. 시각예술의 르네상스|7. 종교적 이상과 제도의 르네상스

제11부 역사의 자유와 법칙
제35장 여러 가지 문제
1. 법칙의 의미|2. 근대 서구 역사가들의 반법칙주의
제36장 자연의 법칙에 대한 인간 생활의 복종
1. 개관|2. 역사상 ‘자연의 법칙’의 작용에 관한 가능한 해석|3. 역사상 작용하는 자연의 법칙은 부동의 것인가 혹은 조절할 수 있는 것인가
제37장 자연의 법칙에 대한 인간성의 저항
제38장 신의 법칙

제12부 서구 문명의 전망
제39장 연구의 필요성
제40장 선험적인 답의 불확실성
제41장 여러 문명사의 증언
1. 서구의 비서구적 선례의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