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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30초, 새롭게 태어나는 나
이룸나무 | 부모님 |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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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보다 나은 삶을 향해서 나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잡을 멋진 경구로 가득한 책. 저자가 지천명의 나이에 깨달은 멋진 인생을 가꾸기 위한 삶의 경구 365개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잘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올바른 삶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어제의 내가 아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저자가 제시한 명쾌한 아포리즘은 어제의 지치고 힘든 내가 아닌 밝고 희망찬 나로 변화시키기에 충분하다. 쾌도난마처럼 간명하게 삶의 해답을 알려준다.

모든 것이 달라지는 30초 [희망 메시지]를 띄운 저자는 “아무도 내게 인생이 무엇인지, 청춘의 시기는 어떻게 값지게 보내야 하는지, 결혼과 부부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노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귀띔해주지 않았다.”고 아쉬워한다. 하지만 그는 지천명의 나이에 이르도록 자신이 깨지고 넘어지면서 터득한 희망 메시지를 통해서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작은 지혜와 마음의 평화를 누리길’ 바라고 있다.

죽고 싶은 만큼 고통스러운 실패와 좌절의 순간에도 어떻게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지, 어떻게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충전할 수 있는지를 그는 이 책에서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잘 살기 위해 잘못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인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를 어떻게 마음먹고 시작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비상』은 보다 나은 삶을 향해서 나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잡을 멋진 경구로 가득하다. 저자가 지천명의 나이에 깨달은 멋진 인생을 가꾸기 위한 삶의 경구 365개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잘 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올바른 삶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어제의 내가 아닌,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저자가 제시한 명쾌한 아포리즘은 어제의 지치고 힘든 내가 아닌 밝고 희망찬 나로 변화시키기에 충분하다. 쾌도난마처럼 간명하게 삶의 해답을 알려준다. 모든 것이 달라지는 30초 <희망 메시지>를 띄운 저자는 “아무도 내게 인생이 무엇인지, 청춘의 시기는 어떻게 값지게 보내야 하는지, 결혼과 부부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노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귀띔해주지 않았다.”고 아쉬워한다. 하지만 그는 지천명의 나이에 이르도록 자신이 깨지고 넘어지면서 터득한 희망 메시지를 통해서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작은 지혜와 마음의 평화를 누리길’ 바라고 있다.
죽고 싶은 만큼 고통스러운 실패와 좌절의 순간에도 어떻게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지, 어떻게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충전할 수 있는지를 그는 이 책 『비상』에서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다.

“인생이 가치 없게 느껴진다면, 지금 나와 같이 있는 사람들을 둘러볼 필요가 있다. 목적지보다는 동반자가, 어떻게 가느냐보다는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인생의 가치를 결정한다.”

날마다 30초, 새롭게 태어나는 “비상”
365˚C! 체온처럼 따사로운 힘을 주는 위로 메시지 365


『비상』은 애초에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된 것이 아니었다.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전해주려고 쓰기 시작했다가, 주변의 권유에 힘입어 세상 사람들을 위한 귀띔, 비상을 위한 <인생의 나침반>으로 고쳐 쓰인 책이다. 까닭에 책에 실린 글은 저자가 살아온 날들에 대한 애틋한 추억이자, 절절한 체험이며, 쓰라린 실패담, 농밀한 깨달음으로 가득 차 있다.
잘 살기 위해 애쓰지만 오히려 잘못 살기 쉬운 일상에서 『비상』은 우리가 진정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하루하루 어떤 마음자세를 갖고 살아야 하는지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한다. 30초면 읽을 수 있는 짤막한 경구들은 위인들이 설파한 아포리즘보다 더 감동적이고, 더 깊이 와 닿는다. 저자가 지천명의 나이에 깨달은 삶의 이야기들을 가슴으로 쓴 책이니만큼 한꺼번에 읽기보다 날마다 천천히, 한번에 30초씩 가슴으로 읽어간다면 틀림없이 삶에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오늘은 어제의 내가 아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양광모
경희대 국문과 졸업.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언어의 연금술사, 감성시인으로 불리며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배미향의 저녁 스케치’, ‘변정수의 탐나는 6시’, ‘詩 콘서트, 윤덕원입니다’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과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에 시가 소개되었다. 시집으로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2012),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2013), 『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2014), 『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2014), 『썰물도 없는 슬픔』(2015), 『내 안에 머무는 그대』(2015), 『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2016)가 있으며 『비상』, 『만남의 지혜』, 『내 인생에 멘토가 되어 준 한마디』 등의 책을 출간하였다. 네이버 밴드에 팬클럽 우한시(우리 한번은 시처럼)를 운영 중이다.

  목차

제1부 희망을 주는 비상
제2부 용기를 갖는 비상
제3부 소통을 위한 비상
제4부 쉼표를 주는 비상
제5부 행복을 얻는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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