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역사 이전인 중국 선사시대부터 마지막 왕조인 청나라가 멸망하기까지의 역사 과정을 연대순으로 기술한다. 중국 역사는 너무 방대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수많은 그림과 사진을 삽입하여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다. 우리가 잘 아는 주요 인물 및 사건들을 간략하고도 생생하게 묘사한다.
2000년 ‘제12회 중국도서상’을 수상했던 베스트셀러다. 중국 역사에 관심과 흥미를 가진 일반인들이 재미있으면서도 손쉽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짜여졌다.
출판사 리뷰
◎ 13억 인구의 거대한 대륙, 중국을 알려면 중국역사를 알자!
일반인과 전문인을 위한 중국역사의 모든 것
<중국통사>는 역사 이전인 중국 선사시대부터 마지막 왕조인 청나라가 멸망하기까지의 역사 과정을 연대순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중국 역사는 너무 방대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수많은 그림과 사진을 삽입하여 누구나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주요 인물 및 사건들을 간략하고도 생생하게 묘사하여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책은 쉬운 언어 사용 및 그림과 문장의 대조로 중국인들이 역사를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되는 권장도서이며, 2000년 ‘제12회 중국도서상’을 수상했던 베스트셀러다. 중국 역사에 관심과 흥미를 가진 일반인들이 재미있으면서도 손쉽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짜여졌다.
◎ 5,000여 장의 진귀한 사진과 그림을 백과사전 식으로 올컬러 편집
<중국통사>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단순히 중국 역사를 나열한 것이 아니다. 중국 역사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 그와 관련된 정치, 경제, 문화, 외교, 과학, 기술, 법률, 종교, 예술, 민속 등 중국인의 모든 역사적 산물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이러한 중국인의 생활상이 5,000여 장에 달하는 풍부한 그림 및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여기에 한자 100여만 자의 서술을 배합하여 전방위적으로 중국역사의 기초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본 <중국통사>는 기존 역사서와는 사뭇 다른 형태로 편집되어 있다. 본서의 가장 큰 장점은 시대 순서에 따라 백과사전 식으로 올컬러 편집된 점이다. 즉 각 시대의 주제들을 표제로 하여 1~2쪽으로 설명을 하고 있으므로 독자들은 자신의 관심, 혹은 필요에 따라 사전처럼 사용해도 좋을 것이다. 또한 풍부한 그림 및 사진 자료는 본문을 읽어가면서 대조해 보는 재미를 더해줄 뿐만 아니라, 당시의 사회상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특히 이 자료들은 7~80년대 대륙에서 출토된 문물들이 대량으로 소개되고 있어 더욱 우리에게 신선함을 제공하고 있다.”
목차
1권
(선사시대)-인류가 원인에서 현대인으로 점차 진화함/중국 각 지역이 신석기시대로 진입/인류가 정착하여 원시농업에 종사함.
(하)-기원전 2070년. 대우의 아들 계가 선양제를 타파하고 중국 첫번째 왕조 하를 건립.
(상)-기원전 1600년. 건립 후 정권이 끊임없이 강화되고 사유제가 발전, 노예제도가 중요하게 위치를 차지하게 됨. 주나라에 의해 멸망. 갑골문이 출현, 청동기술이 발흥했으며 수공업과 목축업 발전.
(서주)-기원전 1046년. 주 왕조 초기 대규모의 제후 분봉이 있었으며, 정전제를 특징으로 노예제 경제가 번영. 공화 원년(기원전 841)은 중국 현존 사료중 정확한 연대를 표시하기 시작한 해.
(동주)-기원전 770년. 주 평왕이 낙읍으로 천도. 대혼란의 동주시대 시작. 봉건사회의 군주전제 중앙집권제도 형성됨.
(진)-기원전 221년.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 중국 역사상 최초의 중앙집권 봉건왕조 건립. 진의 폭정은 진 왕조의 몰락을 가져옴.
(서한)-기원전 206년. 생활을 안정시키는 정책을 펼쳐 사회 및 경제발전이 촉진됨. 무제 통치하에 중국 봉건사회의 첫 황금기를 열다.
(동한)-서기 25년. 유수가 동한 왕조를 건립한 후 중앙집권이 강화됨. 환관과 외척들이 번갈아 정권을 잡고 황건 기의는 동한 왕조를 붕괴시킴. 조조, 유비, 손권이 각기 한 지역을 차지하고 세력 균형을 이루며 대립.
2권
(삼국)-위 촉 오 삼국이 정립의 형세를 형성. 진한의 통일 후 중국 역사는 다시 할거와 동란의 상태에 빠짐.
(서진)-265년. 한나라 말기 이후 근 1세기의 분열된 국면을 타파하고 국가를 통일.
(동진)-317년. 사마의가 남북 지역의 토호와 귀족들의 공동지지를 얻어 중국 남방에 신왕조 동진을 건립.
(남북조)-420년. 동진 정권 멸망 후 우후죽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