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44권. 질병 대란이 다가오고 있다. 인류를 파멸에 이르게 할 ‘미래 질병’은 인류에게 처음 다가오는 낯설고 생소한 희귀질환이 아니다. 오히려 정복하거나 정복할 것이라고 믿었던 질병에게 발등을 찍힐 공산이 다분하다.
고혈압, 당뇨병만 하더라도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질병이지만, 단순히 낯설지 않다는 이유로 소홀히 질병에 대처한다면 그 위험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미래 질병’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판사 리뷰
▶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이번에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1차분으로 내놓은 책은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커피 이야기> <신용하 교수의 독도 이야기> <아름다운 도서관 오디세이> <치명적인 금융위기, 왜 유독 대한민국인가> 등 총 50권으로,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도서를 엄선해 출간됐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4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 중이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 내용 소개
질병 대란이 다가오고 있다. 인류를 파멸에 이르게 할 ‘미래 질병’은 인류에게 처음 다가오는 낯설고 생소한 희귀질환이 아니다. 오히려 정복하거나 정복할 것이라고 믿었던 질병에게 발등을 찍힐 공산이 다분하다. 고혈압, 당뇨병만 하더라도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질병이지만, 단순히 낯설지 않다는 이유로 소홀히 질병에 대처한다면 그 위험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미래 질병’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우정헌
현 메디컬헤럴드신문 편집장 겸 의학 전문기자. 중앙일보 헬스케어, 메디컬투데이 편집국장을 거치며 수천 건의 의학 기사를 쓰면서 의학기자로서 내공을 쌓았다. 특히 독자들에게 ‘맛있는’ 의학 기사를 제공하는 데 관심이 많다. 최근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과학신문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기사 영역을 넓히고 있다.
목차
2020 질병 대란, 에덴동산은 없다
슈퍼결핵의 시대가 온다
인류를 향한 슈퍼박테리아의 공습
고혈압은 영원하다?
2030년 당뇨병 대란이 온다
세계의 3분의 1이 비만 환자
암 박멸은 요원한가?
불치병 치매, 정복될 것인가?
2020년 미래 질병 1위, 우울증
혈우병, 해결될 것인가?
21세기 인류의 대재앙, 팬데믹과 미해결 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