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인생치의 선물  이미지

인생치의 선물
사는 세 서툰 '인생치'에게 보내는 선물!
마들 | 부모님 | 2013.05.15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40p
  • ISBN
  • 978899663696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13년 올해 나이 쉰넷. 인생 이모작을 준비할 나이에 그동안 사는 게 서툴렀다며 스스로 '인생치'라고 치부하는 한 촌부가 한 권의 책을 출간했다. 그가 자신을 '인생치'라고 치부하는 데는 무려 열 번의 직업을 전전했기 때문이다. 열 번의 직업. 직장을 열 번 옮겼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관련 업종이 아닌, 그동안 해 오던 업(業)이 아닌 다른 업종 분야를 열 번 옮겨 다녔다는 이야기다.

그는 '여는 글'에서 "나처럼 살지 마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라고 전하며 가파른 산비탈을 엉금엉금 기면서, 칼바람에 오돌오돌 떨면서 쓰는 고백서를 통해 50년 묵은 사람 냄새를 전하고 싶어 한다. 그동안 서툴게 살아온 삶의 패턴이 마침내 자신의 삶을 크게 한 바퀴 돌아섰을 때 보이기 시작했다는 작가는 이대로는 안 된다는 자성으로 어제와의 화해를 시도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인생은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지나고 나면 살아진 것이 되지만 지금은 살아가야 한다.
이 책을 선택한 당신이 현명했음을 알게 될 것이다.

50년 묵은 삶의 고백서


올해 나이 쉰넷…
인생 이모작을 준비할 나이에 그동안 사는 게 서툴렀다며 스스로 ‘인생치’라고 치부하는 한 촌부가 한 권의 책을 출간했다.
그가 자신을 ‘인생치’라고 치부하는 데는 무려 열 번의 직업을 전전했기 때문이다.
열 번의 직업… 직장을 열 번 옮겼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관련 업종이 아닌, 그동안 해 오던 업(業)이 아닌 다른 업종 분야를 열 번 옮겨 다녔다는 이야기다. 평생을 신입사원으로 지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하다.
하지만 그가 무슨 재주로 서툴게 살아온 ‘인생치’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전한단 말인가?
그는 '여는 글'에서 “나처럼 살지 마라. 그러면 성공할 것이다.”라고 전하며 가파른 산비탈을 엉금엉금 기면서, 칼바람에 오돌오돌 떨면서 쓰는 고백서를 통해 50년 묵은 사람 냄새를 전하고 싶어 한다. 그동안 서툴게 살아온 삶의 패턴이 마침내 자신의 삶을 크게 한 바퀴 돌아섰을 때 보이기 시작했다는 작가는 이대로는 안 된다는 자성으로 어제와의 화해를 시도하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의 이야기처럼 살아온 ‘인생치’들에게 경종을 울려 주고 있는 것이다.
이야기는 세 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었다. 첫 단원은 ‘어제와의 화해’로 지나 온 시간의 이야기다. 둘째 단원은 ‘삶의 맞서(書)로 현재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았다. 셋째 단원 ‘지금부터 시작(詩作)’은 여생을 통해 하고 싶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시로 표현했다.

이 책은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명상으로 엮어졌다. 그동안 살아온 삶의 흔적을 짤막한 글과 시로 담았으며, 우리나라 드라마 수중촬영의 대가인 포프라자 김병국 대표가 틈틈이 여행을 하며 카메라에 담은 이미지로 한결 부드럽게 디자인했다. 작가 자신의 독설과 회상과 후회와 삶의 위트와 설익은 듯한 농담을 자연과 인간 생활 주변에서 담은 사진이 한결 조화롭게 구성되어 독자의 마음을 공감대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할 것으로 본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빈
1960년 경기도 포천에서 태어나 ROTC 학군 21기로 전역하였습니다. 2013년 현재 성공시대스피치&리더십센터에서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말과 글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자, 그 길에 한 편의 시로 남기를 바랍니다.

  목차

프롤로그
여는 글
응원의 글
지난 이야기-어제와의 화해
하고싶은 이야기-삶에 맞서(書)
앞으로의 이야기-지금부터 시작(詩作)
에필로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