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의 생활 속에 자리 잡은 제사와 상례지내는 방법을 합리적으로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엮었으며, 현대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자로 된 축문을 한글로 풀어 써서 상례, 제례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제례의 진행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림을 곁들여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생활 속에 자리 잡은 제사와 상례지내는 방법을 합리적으로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역었으며, 현대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자로 된 축문을 한글로 풀어 써서 상례, 제례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제례의 진행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그림을 곁들여 구성하였다.
상례는 상중에 행하는 모든 의례
제례는 돌아가신 분을 받들어 사모하는 예
신명을 받들어 복을 빌고자 하는 의례
상례(喪禮)란 육신을 떠난 영혼이 무사히 영(靈)의 세계로 귀환하는 데 필요한 의식절차를 갖추어서 그 영혼을 전송하는데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교식·불교식·그리스도교식·무속이 혼합된 상례 절차가 관행적으로 지내 왔으며, 그 중에서 오늘날에도 보편적으로 유교식 상례 절차에 따라 지낸다.
제사(祭祀) 또는 제례(祭禮)는 천지신명을 비롯한 신령이나 죽은 이의 넋, 귀신 등에게 정성을 표하는 행위로서, 넓은 의미로 샤머니즘 및 조상숭배, 애니미즘 등과 관련하여 제물(음식)을 바치는 의식 전반을 가르킨다.
제례는 사후세계의 관념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제사는 사람이 죽어도 혼백은 남아 있으므로 살아 있을 때처럼 조상을 모셔야 한다는 조상 숭배사상의 유교적 가치관에서 발전해왔다. 제례의 종류는 명절에만 지내는 것으로 바뀐 차례(茶禮), 매년 사망한 날 닭이 울기 전 제주의 집에서 지내는 기제(忌祭), 매년 시월상달 문중이 모여서 지내는 시제(時祭)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잊혀져 가는 우리의 전통의례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꾸며 가정의 필수 지침서가 되게 하였다.
목차
제례범절(祭禮凡節)
1. 제사(祭祀)의종류 11
2. 지방(紙榜) 11
3. 축문(祝文) 19
4. 제수(祭需) 43
5. 제례순서(祭禮順序) 52
상례범절(喪禮凡節)
1. 상례(喪禮)의 뜻 75
2. 상례(喪禮)의 절차 76
3. 종교식 상례 171
부록
*. 회갑연상 차리는 법 69
*. 돌상 차리는 법 70
*. 계촌도 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