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남자와 그의 삶을 바꿔준 유기견의 365일 미국 횡단을 기록한 사진집. 저자인 테론 험프리는 대기업 사진작가로 안정적이고 평온한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날 아침 눈을 떴을 때, 갑자기 '나는 결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의 삶이 더없이 하찮고 불행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무언가 계속해서 가슴을 짓누르는 기분이 들면서 이 상태로는 더 이상 지루한 일상을 견뎌낼 수 없을 것 같았다. 사랑하던 할아버지의 죽음과 여자 친구와의 이별이 기폭제가 되어 그는 마침내 일상을 박차고 떠날 준비를 한다. 시작은 그랬다. 지금까지의 무미건조한 날들과는 다른 의미 있는 일을 찾는 것. 그것은 바로 여행이었다. 365일 동안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하루에 한 사람씩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리고 그 기록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애초의 프로젝트였다.
여행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험프리는 우연히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매디'라는 암컷 쿤하운드 강아지 한 마리를 입양하게 된다. 그리고 친구의 제안으로 빈 깡통 4개 위에 매디를 올려보는데, 그녀의 뛰어난 균형 감각에 놀라게 된다. 장난처럼 시작된 포즈 취하기에 즐거워하는 매디를 보며 험프리는 여행의 순간마다 매디의 포즈를 촬영하여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다.
미국 대륙의 생생한 길 위에서 포착된 매디의 익살맞은 포즈는 블로거들의 입소문을 타고 곧장 열혈 팬 층을 만들어냈다. 고단한 인생의 기로에서 방황하던 한 남자와 그의 삶에 등장해 따뜻한 우정과 즐거움을 선사한 유기견의 여행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며 한 권의 책으로 묶이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블로그에서 시작, 미국 전역에 매디 열풍을 일으킨 바로 그 사진집!
유기견 매디와 365일 동안 떠난 65,000마일 미국 횡단 여행의 기록
한 남자와 그의 삶을 바꿔준 유기견의 365일 미국 횡단을 기록한 사진집 <매디의 균형 감각>이 예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테론 험프리는 대기업 사진작가로 안정적이고 평온한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날 아침 눈을 떴을 때, 갑자기 ‘나는 결코 세상을 바꿀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신의 삶이 더없이 하찮고 불행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무언가 계속해서 가슴을 짓누르는 기분이 들면서 이 상태로는 더 이상 지루한 일상을 견뎌낼 수 없을 것 같았다. 사랑하던 할아버지의 죽음과 여자 친구와의 이별이 기폭제가 되어 그는 마침내 일상을 박차고 떠날 준비를 한다. 시작은 그랬다. 지금까지의 무미건조한 날들과는 다른 의미 있는 일을 찾는 것. 그것은 바로 여행이었다. 365일 동안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하루에 한 사람씩 이야기를 나누는 것. 그리고 그 기록을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애초의 프로젝트였다.
여행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험프리는 우연히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매디’라는 암컷 쿤하운드 강아지 한 마리를 입양하게 된다. 그리고 친구의 제안으로 빈 깡통 4개 위에 매디를 올려보는데, 그녀의 뛰어난 균형 감각에 놀라게 된다. 장난처럼 시작된 포즈 취하기에 즐거워하는 매디를 보며 험프리는 여행의 순간마다 매디의 포즈를 촬영하여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다. 미국 대륙의 생생한 길 위에서 포착된 매디의 익살맞은 포즈는 블로거들의 입소문을 타고 곧장 열혈 팬 층을 만들어냈다. 고단한 인생의 기로에서 방황하던 한 남자와 그의 삶에 등장해 따뜻한 우정과 즐거움을 선사한 유기견의 여행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며 한 권의 책으로 묶이게 되었다.
한 마리 개의 포즈에서 풍기는 균형 감각의 미학, 그리고 인생의 묘미!
평범한 삶의 순간을 빛나게 만드는 유머와 재치의 파노라마
인생의 변화를 모색하고자 시작된 여행길. 365일 동안 50개 주를 방문하며 매일 새로운 사람을 만나 그들과 대화를 나누고, 관계를 맺고, 사람을 다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던 테론 험프리에게 매디는 뛰어난 동반자였다. 사소한 장난 같지만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 위에 올라가 균형을 잡고 있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매디는 몸의 언어로 보여주었다. 그것은 단순한 흥밋거리의 포즈가 아니라 삶의 매순간 우리를 지탱하게 하는 힘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미 있는 메시지였다. 또한 무언가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때 우리가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교훈이기도 했다. 매디의 사진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적인 관심과 따뜻한 응원 덕분에 테론 험프리는 성공적인 인생의 재도약을 맞이하게 되었다.
현재 테론 험프리는 여행을 하며 만난 유기견들을 구조해서 그 동물들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더 행복하게 변화시키는지를 다큐멘터리로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대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의 삶이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모든 삶은 나름의 가치와 사연을 지니고 있다. 다만 테론 험프리는 자기에게 다가온 변화의 기회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였고 과감하게 실행에 옮겼을 뿐이다. 아름다운 미국 길 위의 풍광을 배경으로 포착한 매디의 천진한 사진들은 특별한 사건 없이도 평범한 삶의 순간을 빛나게 하는 힘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어쩐지 사진 속의 매디는 이렇게 소곤거리는 것만 같다.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균형 감각은 필요하다고!
작가 소개
저자 : 테론 험프리
대기업 사진작가였던 테론 험프리는 지루한 일상을 보내며 뭔가 의미 있는 일을 찾다가 특별한 여행을 계획한다. 365일 동안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하루에 한 사람씩 이야기를 나누는 것. 곧바로 직장을 그만두고 프로젝트를 시작한 그는 특별한 친구와 함께하게 되는데 그녀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 매디이다! 현재 테론 험프리는 여행을 하며 만난 유기견들을 구조해서 그 동물들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더 행복하게 변화시키는지를 다큐멘터리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maddieonthings.com을 방문하면 테론 험프리와 매디의 계속되는 여정을 지켜볼 수 있다.
목차
테론과 매디의 여행경로
여행 일수 365일
여행 거리 65,000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