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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의 행진
거짓을 진실로, 아픔을 축제로, 두려움을 화평으로 만드는
두란노 | 부모님 |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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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성영락교회는 1973년 창립된 이래 남가주 지역에서 한인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역동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모범적인 한인 교회다. 이 책은 새 담임목사와 은퇴 목사가 각각 10편의 설교를 모아 릴레이식으로 편집하여 출간하는 기념 설교집이다.

새 담임목사는 ‘거짓을 진실로, 아픔을 축제로, 두려움을 화평으로 만들어 주는 바보들의 교회’가 될 것을 꿈꾸고, 누구보다도 이민 지역 사회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은퇴 목사는 ‘더불어 바보가 되는 길’을 제시하며 설교를 주거니 받거니 하며 한목소리를 만들어 간다. 연륜이 깊은 은퇴 목사의 균형 잡힌 설교와 이민 교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의욕 넘치는 새 담임 목사의 비전 설교가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 구약과 신약, 균형과 진취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나성영락교회의 역사를 잇는 아름다운 릴레이 설교”

나성영락교회는 1973년 창립된 이래 남가주 지역에서 한인 디아스포라를 대상으로 역동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모범적인 한인 교회다. 특별히 세대와 계층을 초월하여 함께 연합하는 교회로서 주변 교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어 예배와 영어 예배가 독립 상태로 공존하며 서로 협력하여 이민 교회의 미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나성영락교회는 다양한 갈등이 상존하는 이민 사회에서 분쟁 없이 한인 사회의 영적 버팀목 역할을 해 온 모범적인 교회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책은 새 담임목사와 은퇴 목사가 각각 10편의 설교를 모아 릴레이식으로 편집하여 출간하는 기념 설교집이다. 새 담임목사는 ‘거짓을 진실로, 아픔을 축제로, 두려움을 화평으로 만들어 주는 바보들의 교회’가 될 것을 꿈꾸고, 누구보다도 이민 지역 사회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은퇴 목사는 ‘더불어 바보가 되는 길’을 제시하며 설교를 주거니 받거니 하며 한목소리를 만들어 간다. 연륜이 깊은 은퇴 목사의 균형 잡힌 설교와 이민 교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의욕 넘치는 새 담임 목사의 비전 설교가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 구약과 신약, 균형과 진취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희민
1936년 충남 예산에서 출생한 박희민 목사는 젊은 시절 에티오피아 선교사를 지냈으며 1974년부터 북미 지역 한인 교회를 섬겼다. 1988년부터 나성영락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섬기다가 2004년 은퇴했다. 은퇴 이후 담임목사직이 공석인 교회들을 섬기다가 2012년 나성영락교회의 임시당회장이 되어 새 담임목사가 추대될 때까지 섬겼다. 박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과 프리스턴신학교대학원(석사)을 졸업한 뒤 토론토대학교(녹스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메릴 펠로우(Merrill Fellow)로 초청받아 신학을 연구하기도 했다. 2013년 장로회신학대학에서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박 목사는 국방장관상, 아세아인상(Cal-State), 추양목회대상(숭실대학교), 대한민국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새생명선교회 대표, CBS 아메리카 이사장, 미주 성시화운동 대표회장 등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저서는 <예수의 침묵>, <이전보다 큰 영광>, <21세기 영적 리더십>, <사람을 품으라> 등 35여 권이 있으며 역서는 <유머 있는 설교>가 있다.

저자 : 김경진
1980년 캐나다로 이민한 김경진 목사는 토론토공대를 나와 토론토녹스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 이후 토론토신학교에서 신학석사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밴쿠버 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와 서울 새사람교회 청빙 목사를 역임했으며 2011년 서울 익수스교회를 창립하여 섬기다가 2013년 나성영락교회 제4대 담임목사로 청빙되었다. 나성영락교회에서의 첫 주일 예배 설교 제목이 바로 ‘바보들의 행진’이다. 김 목사의 꿈은 거짓을 진실로, 아픔을 축제로, 두려움을 화평으로 만드는 바보들이 가득한 교회를 만드는 것이다.

  목차

축하의 글_ 엘리야의 두루마기 김세윤 풀러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감사의 글_ 기쁘고 흐뭇합니다 박희민 목사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경진 목사

여는 글) 새로운 시작입니다
01 주님, 새 일을 행하십시오 _박희민 목사
황량한 광야에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 미래를 바라보고 창의성을 발휘하라
큰 꿈과 비전을 포기하지 말라 / 하나님을 기대하라 / 기도하면 하나님이 행하신다
하나 되는 팀워크를 이루라

02 바보 소리를 듣겠습니다 _김경진 목사
바보 같이 단순해서 화평의 통로가 되다 / 바보가 있는 곳에 고향이 있다
바보 이삭, 주고 또 주어도 부요해지다 / 바보는 진정한 승리의 비결을 안다
바사모 교회는 사람의 고향이다

Chapter 1. 주님이 오셔야 부활이 있습니다
03 어두운 밤, 아기로 오신 주님 _박희민 목사
캄캄한 밤에 태어나신 예수님 / 탄생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 가식 없이 진실하게 살라
편견과 고정관념을 떨치라 / 기꺼이 화해의 아이가 되어라

04 겸손의 왕, 역설의 사랑 _김경진 목사
강력한 리더십이 우리에게 주는 것 / 힘의 메시아를 꿈꾸느냐
진정한 메시아는 나귀를 타고 오신다 / 사랑, 왕의 칼 대신 목자의 지팡이를 드는 것
사랑은 마음을 원한다

05 빈 무덤 때문에 울다, 웃다 _박희민 목사
죽으신 예수님인가, 부활하신 예수님인가 / 거짓을 위해 목숨을 거는 사람은 없다
그 너머를 보지 못하면 절망에 빠진다 / 변화 된 삶으로 증거하라 / 빈 무덤 앞에서 고백하라

06 일상 속의 임재, 소리 없는 주인 _김경진 목사
어떻게 주님을 몰라보는가 / 피곤과 염려와 슬픔 때문에 보지 못하다
부활주일이 아닌 주일은 단 하루도 없다 / 그날부터 다시 주의 날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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