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본 메이지시대(明治時代)를 대표하는 고다 로한은 오자키 고요와 함께 ‘고로시대(紅露時代)’를 이룩한 대문호다. 19세기 말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일본의 석학인 고다 로한이기에 당시 일본 사람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는 노력, 삼복, 인생이라는 큰 주제를 토대로 참된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를 알려주고 있다.
고다 로한은 처음부터 좋은 운명을 타고난 사람은 없으며, 다들 자신의 의지로 운명을 개척해나간다고 주장한다. 저자의 주장대로 아무 노력 없이 저절로 복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법은 없다. 좋은 기운을 확장시켜 유지하고, 좋은 성품을 갖도록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심신을 바르게 다스려 건강하게 살 때 비로소 복 받은 인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복(행운)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석복(惜福)과 분복(分福), 식복(植福)의 정신을 일깨워주었으며, 기(기운).시간.계절. 마음.질병이라는 주제를 통하여 인생 전반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미래가 불안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고다 로한’의 인생론을 들여다 보다!
“헛된 노력은 결코 있을 수 없으며,
아주 작은 보폭이라도 발을 내딛는 데 의미가 있다!”
노력이 모든 것을 보상해주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노력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현대인이 궁금해 하고 묻는다.
이 책은 노력의 본질을 문학가이자 사상가인 고다 로한의 메시지를 통해 알려주며,
노력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힌트를 던져주는 책이다.
100년 전에도, 100년 후에도 통하는 진리!
이 책의 저자인 고다 로한은 처음부터 좋은 운명을 타고난 사람은 없으며, 다들 자신의 의지로 운명을 개척해나간다고 주장한다. 저자의 주장대로 아무 노력 없이 저절로 복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법은 없다. 좋은 기운을 확장시켜 유지하고, 좋은 성품을 갖도록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심신을 바르게 다스려 건강하게 살 때 비로소 복 받은 인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복(행운)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석복(惜福)과 분복(分福), 식복(植福)의 정신을 일깨워주었으며, 기(기운).시간.계절. 마음.질병이라는 주제를 통하여 인생 전반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1913년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이 책이 널리 읽히는 이유는 심오한 인생의 진리를 보편적인 가치로 쉽게 설명했기 때문이다. 여전히 현존하는 ‘일본 최고의 자기계발서’라는 평을 받는 것을 보면, 진리는 100년이라는 시간을 뛰어넘어도 통하는 게 분명하다. 물론 자기계발서 몇 권 읽는다고 인생이 갑자기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 《노력론: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힘》은 다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의 가치를 일깨워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 기울인다면, “내가 좀 더 젊었을 때 이 책을 읽고 깨달았더라면 지금의 삶이 현재의 이 모습보다는 나아지지 않았을까”라고 한 역자의 말이 결코 빈말이 아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출간 의의
월급은 제자리인데 물가는 오르고, 한창 일할 나이인데 취업하기는 하늘에 별 따기고, 수명은 늘어나는데 노후준비는 빈약하고……. 현대인들은 이래저래 고민이 참 많다. 삶이 각박해질수록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걱정이 더 앞선다. 인생에 대한 고민 앞에서 나이는 무색하다. 10대는 입시, 20대는 취업, 30대는 결혼과 출산, 40대는 실직과 자녀교육, 50대는 건강 등 그야말로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쭉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100년 전 일본도 지금과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렇다면 당시 일본을 대표하는 지식인 중 한 명이었던 고다 로한이 《노력론: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힘》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일까? 그는 지친 사람들을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내용을 책에 담아 세상에 내놓았다. 그는 먼저 타고난 운명일지라도 개인의 노력과 의지에 의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역설하였다. 자기혁신을 통해 천성(본성)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도 하였다. 그리고 ‘삼복론’을 들어 인간이 복을 누리며 오래도록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전체, 더 나아가 후세 사람들까지 복을 누리는 방법 말이다. 이 외에도 교육, 질병, 기운 등의 다양한 주제를 갖고 꽤나 설득력 있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고달프고 ‘미래’는 불안한 현대인에게 100년 전의 석학 고다 로한이 말한다.
“운명은 정해져 있다는 말에 현혹되지 마라. 노력 없이 얻어지는 성과는 없으며, 개인의 노력이야말로 삶을 알차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이 책의 특징 & 가치
일본 메이지시대(明治時代)를 대표하는 고다 로한은 오자키 고요와 함께 ‘고로시대(紅露時代)’를 이룩한 대문호다. 19세기 말 20세기 초를 대표하는 일본의 석학인 고다 로한이기에 당시 일본 사람들에게 진심
작가 소개
저자 : 고다 로한
도쿄 출생. 소설가, 중국철학자, 문예평론가. 1889년에 소설 《로단단(露??)》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 이어 소설《풍류불(風流佛)》을 발표함으로써 오자키 고요(尾崎紅葉)와 함께 일본 문단의 고로시대(紅露時代)를 열었다. 1891년에 인간과 예술의 위대함과 영원성을 표현한 소설 《오중탑(五重塔)》을 발표하여 작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밖에 《운명(運命)》, 《일구검(一口劍)》, 《열락(悅樂)》 등의 작품이 있다. 특히 논어를 해설한 《열락》은 근대 유교문학의 걸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1부 운명을 바꾸는 힘, 노력론
01. 노력과 운명
운명, 과연 타고난 것인가|운명을 바꾸는 힘|운명은 내가 흘린 땀의 결과다|노력의 필요성|천재를 만드는 노력의 힘
02. 본성과 자기혁신
인간의 두 가지 천성|조장을 해치는 극살|본성을 변화시키는 자기혁신|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는 방법|나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려는 노력|어제의 나와 이별하기 위해선 건강이 필수
03. 목표와 교육
자신에게 어울리는 목표는 따로 있다|큰 뜻을 품어야 최고가 된다|교육의 표적|교육의 첫 번째 목표, 정(正)|교육의 두 번째 목표, 대(大)|교육의 세 번째 목표, 정(精)|교육의 네 번째 목표, 심(深)
2부 인생을 결정짓는 세 가지 복, 삼복론
01. 석복(惜福)
순풍에 돛 단 듯한, 복 받은 인생|주어진 복을 절제할 줄 아는 인생|복을 아낄 줄 알아야 복도 찾아온다
02. 분복(分福)
더불어 사는 인생, 복 나누는 삶|석복과 분복의 정신|내 복을 내놓아서 큰 복을 얻는다
03. 식복(植福)
나와 너, 모두를 위한 노력|식복의 정신과 실천|내가 심은 복, 결국 내게로 온다
3부 세상을 움직이는 다섯 가지 이치, 인생론
01. 기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삶이 지닌 기운|기운의 활용|천상과 인사의 조화로움|내면에서 풍기는 기운|인간은 자연에게, 자연은 인간에게|시기에 따른 기의 변화|눈빛으로 드러나는 기운|기와 호흡|육신과 마음은 동일하다|사람이 곧 우주이며 천지의 조화다
02. 시간
시간의 지배를 받는 인생|기의 수축과 확장|확장된 기의 유지│기운을 다스리는 지혜│기가 확장되는 경우│환경과 기운의 관계│새롭게 기운을 확장시키는 방법│밀물과 썰물│맑은 기운일 때 능력도 발휘된다│천수의 지배를 받는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