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격탕 30년  이미지

격탕 30년
현대 중국의 탄생 드라마와 역사, 미래
새물결 | 부모님 | 2014.08.12
  • 정가
  • 43,000원
  • 판매가
  • 38,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93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944p
  • ISBN
  • 978895559378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왜 해바라기 씨를 잘 볶는 '바보'가 개혁개방 논쟁의 핵심 인물이 되었을까? 사스는 어떻게 창업한 날 비가 새는 사무실에 신문지를 바르던 아리바바를 포브스 지의 스타로 만들었는가? 삼성은 '마누라 빼고 다 바꾸자'를 외칠 때 왜 하이얼의 장루이민은 취임 첫날 공장 창문을 모두 닫고, 공장 바닥에 용변을 보지 말라는 지시를 내려야 했는가? 왜 중국에는 혁신 기업이 존재하지 않는가?

상전벽해 30년, 현장 보고서를 통해 읽는 중국의 미래 진단. 가장 중국적으로 그리고 가장 글로벌하게 그린 현대 중국의 초상. 이 책은 이념을 뺀 '돈 이야기'와 이 돈을 쟁취하기 위해 인간들이 벌이는 희비극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를 마치 소설처럼 들려준다.

문화대혁명이라는 이념에 취해 있던 사람들이 서서히 돈에 취해 가면서 벌이는 온갖 소동과 소음, 그리고 결국에는 이 돈이 사람을 잡아 삼키며 벌어지는 온갖 비극을 '실사구시'의 정신에 입각해 다큐멘터리로 기록하고 있다. 책으로 출간되는 동시에 CCTV에서 30부작으로 방영된 데서 잘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당대의 역사를 온갖 자료와 증언, 인터뷰 등을 통해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상전벽해 30년, 현장 보고서를 통해 읽는 중국의 미래 진단
가장 중국적으로 그리고 가장 글로벌하게 그린 현대 중국의 초상!

<격탕激蕩 30년―현대 중국의 탄생 드라마와 역사, 미래>

이제 문제는 중국이다! 온갖 설과 ‘카더라’와 ‘구라’를 넘어 중국의 격동의 한복판으로!
<정글만리>를 넘어서는 리얼리즘, <사기>에 필적하는 엄정한 역사 서술, 기업가의 온갖 풍상을 기록한 기업가 ‘열전’!
아리바바와 하이얼은 어떻게 세계적 기업이 되었는가?


왜 해바라기 씨를 잘 볶는 ‘바보’가 개혁개방 논쟁의 핵심 인물이 되었을까? 사스는 어떻게 창업한 날 비가 새는 사무실에 신문지를 바르던 아리바바를 <포브스>지의 스타로 만들었는가? 삼성은 ‘마누라 빼고 다 바꾸자’를 외칠 때 왜 하이얼의 장루이민은 취임 첫날 공장 창문을 모두 닫고, 공장 바닥에 용변을 보지 말라는 지시를 내려야 했는가? 왜 중국에는 혁신 기업이 존재하지 않는가?

CCTV 30부작 방영, 중국의 ‘경제 굴기’ 중국의 개혁개방파가 중국의 모든 사료와 증언과 인터뷰를 통해 가장 중국적으로, 그리고 전 세계의 정치.경제적 흐름과 여러 이론가들의 중국 평가를 참조해 가장 글로벌하게 그린 현대 중국의 초상!

이제 미국이 기침을 하면 감기에 걸리지만 중국이 기침을 하면 독감에 걸리게 된 한국 경제, 중국의 미래 진단, 중국 경제의 현장에서 시작되어야 한다.중국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일까? ‘돈 때문에’ 울고 웃으며 인간 지옥과 인간 신곡을 연출해온 중국 현대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수놓은 격동의 파노라마!

9.11 테러에 못지않은 21세기 역사의 대격변, 중국 경제의 굴기! ― 현대판 <사기>를 통해 읽는 중국 현대 대격동 30년의 정사, 야사, 비사!

중국에 대해 지금까지 한국인들이 가져온 이미지는 대부분 부정적인 것이다. ‘짝퉁’, ‘저렴한 싸구려’, ‘베끼기’ 등. 하지만 그러한 중국은 동시에 새로운 황금을 찾을 수 있는 엘도라도로 간주되어 무수한 사람과 기업이 새로운 부를 찾아 중국으로 뛰어들었다. 그런데 최근 이 무한한 ‘기회’의 땅이 서서히 ‘위기’의 진원지로 바뀌고 있는데, 중국 경제가 일종의 원시적인 본원적 축적 단계를 지나 첨단 기술을 앞세운 혁신 단계로 진입하고 있는 징후가 도처에서 감지되기 때문이다. 아무튼 한국 경제에게 중국은 당분간 가장 큰 기회의 땅인 동시에 위기의 땅이 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중국의 움직임에 대한 정확한 정보인데, 특히 이 점에서 우리가 가진 정보는 ‘설’과 ‘카더라’ 통신, 심지어 ‘구라’를 넘어서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대부분 각자의 좁은 영역에 국한된 경험을 근거로 인구가 14억에 한반도의 40배나 되는 나라에 대해 이런저런 판단을 내놓는 것이다. 한국만 해도 영호남이 다른데, 하물며 중국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와 함께 사람들의 마음의 저변에 흐르는 정서를 이해하기는 워낙 어려울 것이다. <정글만리>라는 소설에 대한 평이 그렇게 크게 엇갈린 것은 아마 이 때문일 것이다.
물론 중국의 변화에 대해서는 중국인들 본인의 발언을 들어보아야 하지만 그것들 또한 중국 특유의 ‘중국 특수성’이나 ‘중화 애국주의’라는 프레임을 벗어나기 힘든 단점이 있다. 그러면 그와 반대로 인류사 보편적인 시각으로 중국을 바라보아야 하겠지만 최근의 미중관계가 잘 보여주듯이 서구의 민주주의와 자유라는 프레임으로 중국으로 들여다보는 것은 거의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이 되기 쉬울 것이다. 따라서 중국 특수주의와 서구 보편주의를 모두 벗어나 이를 지양한 시각으로 중국의 최근 현대사의 변화를 바라볼 수 있을까?
이 책은 감히 말하건대 그러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멋지게 성공하고 있다. 중국의 특수성은 충분히 고려하되 그것을 특수주의로까지 확대하지 않으며, 서구의 가치는 가치대로 고려하되 그것을 무매개적으로

  작가 소개

저자 : 우샤오보어

  목차

서문

1부
혼란의 시대
1978~1983년

돌아온 중국 1978년
| 기업사 인물 |
새로운 전환기와 반짝이는 별 1979년
| 기업사 인물 | ‘바보’ 넨광쥬
| 기업사 인물 | ‘사장’ 위안겅
낭만과 이별한 해 1980년
| 기업사 인물 | 스촨 사람 천춘센
새장과 새 1981년
| 기업사 인물 | 잊을 수 없는 사람 ‘런중이’와 ‘샹난’
결코 낭만적이지 않은 봄 1982년
| 기업사 인물 | 개미 같은 ‘대왕들’
‘부신성’의 해 1983년
| 기업사 인물 | 재봉사 신화

2부
풀려난 요정
1984~1992년

현대적 기업의 원년 1984년
무절제한 광란의 유희 1985년
| 기업사 인물 | 레이위의 두 얼굴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역량 1986년
| 기업사 인물 | ‘정씨’의 죽음
| 기업사 인물 | 화시촌의 가장 우런바오
기업가 시대 1987년
| 기업사 인물 | ‘도급자의 전형’ 마성리
자본의 소생 1988년
| 기업사 인물 | ‘20인’의 흥망
꽃샘추위 1989년
급열급냉(急熱急冷) 1990년
창해의 한바탕 웃음소리 1991년
| 기업사 인물 | 모어牟씨의 환각
봄날 이야기 1992년
| 기업사 인물 | ‘천사’ 황씨

3부
민족 브랜드
행진곡
1993~1997년

전세의 반전 1993년
| 기업사 인물 | 장주庄主의 죽음
청춘기의 불안 1994년
| 기업사 인물 | 교육 지원 기업
| 기업사 인물 | 쥔안 대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