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적지에서는 다양한 옛사람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유물과는 다르게 옛 사람들의 뼈를 발굴할 수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발굴 현장에서 수습된 옛 사람들의 뼈에 대한 다각도적인 연구와 방법, 그리고 뼈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사항들을 담았다.
발굴 현장에서 옛 사람의 뼈가 나왔을 때 수습하는 방법부터 실험실에 오기까지의 이야기, 옛사람의 뼈를 이용하여 형태학과 법의학에서 연구하는 방법, 학문의 융합과 복합을 위한 DNA 고고학에 대한 설명, 옛 사람의 뼈에서 얻어낸 DNA 연구 동향 및 방법, 옛 사람들의 식생활을 알아보기 위한 안정동위원소 연구에 대한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발굴 현장에서 인골을 만났을 때 펼쳐볼 수 있는 책
토기, 청동기, 철기 등 다양한 유물을 포함하여 고고학적 유적지에서는 다양한 옛사람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유물과는 다르게 옛 사람들의 뼈를 발굴할 수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발굴 현장에서 수습된 옛 사람들의 뼈에 대한 다각도적인 연구와 방법, 그리고 뼈를 수습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사항들을 담았다.
발굴 현장에서 옛 사람의 뼈가 나왔을 때 수습하는 방법부터 실험실에 오기까지의 이야기, 옛사람의 뼈를 이용하여 형태학과 법의학에서 연구하는 방법, 학문의 융합과 복합을 위한 DNA 고고학에 대한 설명, 옛 사람의 뼈에서 얻어낸 DNA 연구 동향 및 방법, 옛 사람들의 식생활을 알아보기 위한 안정동위원소 연구에 대한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최대한 활용될 수 있도록 옛 사람들의 뼈를 수습할 때 필요한 사진과 도표에 세부적인 설명을 추가하였다.
목차
제1부 고인돌 발굴 현장에서 실험실까지
제2부 발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람뼈의 육안 분석
제3부 고인골과 DNA 고고학
제4부 고DNA 연구의 발생과 전개 그리고 응용
제5부 안정동위원소로 그리는 과거 식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