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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다가온 열 개의 성서 구절
장백 | 부모님 |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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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 노영민은 지난해 연말의 18대 대선에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냈다. 민주진보진영의 대선 패배에 일정한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던 것이다. 대선 패배 이후 8개월간 그는 실의로 좌절하는 대신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과거와 대화하며 침잠과 성찰의 시간을 보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역사의 외양은 발전하되 그 본질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값진 깨달음을 두 권의 저서에 옮겼다. ‘노영민, 그의 삶과 지적 편력’이라는 주제 아래 담긴 <내 삶에 다가온 열 개의 성서 구절>이 그것이다.

<내 삶에 다가온 열 개의 성서 구절>은 글쓴이 자신의 삶의 주요 장면 열 개를 선정해 이를 성서의 구절을 모티브로 삼아 써 내려간 자전적 이야기이다. 기독교 집안의 모태신앙을 간직한 그의 삶 구비구비에서 성서의 가르침은 삶의 지침이자 이정표가 되었다.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관통한 그의 삶이 긴급조치 9호 반대 투쟁, 전기공으로서의 생활, 시민운동과 정치 참여 등 성서의 구절을 화두 삼아 자신에게 맡겨진 책임을 묵묵히 감내하는 과정이었음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이다.

  출판사 리뷰

“50 대 50.”
민의를 대변해야 하는 정치인들이 정책이나 법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의 거의 대부분에는 계량적으로 팽팽한 이해관계의 대립이 존재한다고 한다. 단 1%라도 한쪽에 치우치는 경우는 오히려 예외적이라는 설명이다. 현대사회가 그만큼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집단의 대립과 갈등의 길항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정치인이 지금 당장은 그 파장을 예측하기 힘들지만 장차 큰 변화를 몰고 올 정책이나 법안을 선택해야 할 경우, 잘못된 선택을 피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것은 당연한 수순일 것이다. 그렇다고 한순간 다수의 사람들이 지지하는 일이 꼭 올바른 것일까? 반드시 그렇지 않다는 사실은 독일의 나치 정권 등장이나 미국의 매카시즘 광기에서 잘 입증된다.
노영민(3선 의원/ 민주당.충북 청주 흥덕을)은 비정치인이 알고 지은 죄보다 정치인이 모르고 저지른 죄가 더 큰 죄라고 믿는 사람이다. 정치인의 선택이 국가와 사회에 끼치는 영향의 지대함을 잘 알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가 자신의 선택에서 늘 염두에 두는 것은 긴 역사적 안목이다. 이를 위해 그는 바쁜 의정 활동 가운데서도 역사와의 대화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민주당 대변인 시절에 펴낸 《싯다르타에서 빌 게이츠까지 -역사의 이정표가 된 40편의 연설》, 원내 수석부대표 시절의 《현대사의 비극들 -잊혀진 자를 위한 기록》이 그런 노력의 대표적인 성과였다.
지난해 연말의 18대 대선에서 그는 민주당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냈다. 민주진보진영의 대선 패배에 일정한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던 것이다. 대선 패배 이후 8개월간 그는 실의로 좌절하는 대신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과거와 대화하며 침잠과 성찰의 시간을 보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역사의 외양은 발전하되 그 본질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값진 깨달음을 두 권의 저서에 옮겼다. ‘노영민, 그의 삶과 지적 편력’이라는 주제 아래 담긴 《내 삶에 다가온 열 개의 성서 구절》이 그것이다.
《내 삶에 다가온 열 개의 성서 구절》은 글쓴이 자신의 삶의 주요 장면 열 개를 선정해 이를 성서의 구절을 모티브로 삼아 써 내려간 자전적 이야기이다. 기독교 집안의 모태신앙을 간직한 그의 삶 구비구비에서 성서의 가르침은 삶의 지침이자 이정표가 되었다. 한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관통한 그의 삶이 긴급조치 9호 반대 투쟁, 전기공으로서의 생활, 시민운동과 정치 참여 등 성서의 구절을 화두 삼아 자신에게 맡겨진 책임을 묵묵히 감내하는 과정이었음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이다.
이 책은 정치인들이 흔히 펴내는 자기홍보용 서적이 아니라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영민
1957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석교초, 주성중, 청주고를 졸업했다.1976년 연세대 상경대학에 입학했으나, 이듬해인 1977년 교내 시위를 벌이다가 연세대 최초로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제적, 구속되었다.입학 14년 만인 1990년 4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민주개혁국민연합 충북연대 공동대표를 지내는 등 시민운동을 벌이다가,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청주 흥덕을 선거구)에 당선되었다.2008년 재선되어 현재 민주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대학 졸업 후 틈틈이 써온 시를 모아 시집 '바람 지나간 자리에 꽃이 핀다'를 낸 시인이기도 하다

  목차

Ⅰ. 수학을 좋아했던 고등학생 시절에 읽은 ‘로고스 찬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1)

Ⅱ. 유신치하에서 대학 입학 ? 군사독재와 학생운동
“악한(더러운) 귀신아, 네 이름이 무엇이냐?”
“군대입니다” (마가 5:1-20, 누가 8:20-39, 마태 8:28-34)

Ⅲ. 연세대 77년 10월 사건
“사람은 행함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지, 믿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야고보서 2:24)

Ⅳ. 투옥, 그리고 재판
“‘예’ 할 때에는 ‘예’라는 말만 하고 ‘아니오’ 할 때에는 ‘아니오’ 라는 말만 하여라” (마태 5:37)

Ⅴ. 감옥에서 알게 된 예수의 답답함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 가운데는, 죽기 전에 하느님 나라를 볼 사람들이 있다.” (누가 9:27)

Ⅵ. 서울의 봄, 그리고 광주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누가 12:51)

Ⅶ. 죽음의 공포 속 끝없는 고문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태 8:13, 9:22, 9:29, 15:28)

Ⅷ. 예수의 포용을 배우다 - 2000년 총선 출마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마가 9:40)

Ⅸ. 탄핵과 2004년 17대 총선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 (고린도전서 9:22)

Ⅹ. 대선패배와 2008년 18대 총선
“죽으면 죽으리이다” (에스더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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