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2015년 김정은 급변 터질 것인가 이미지

2015년 김정은 급변 터질 것인가
늘품(늘품플러스) | 부모님 | 2014.10.25
  • 정가
  • 13,500원
  • 판매가
  • 12,1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8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448p
  • ISBN
  • 979899332472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국인에게 북한 급변사태가 왜 중요한지, 급변사태는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급변은 왜 터질 가능성이 높은지, 왜 2015년을 주목해야 하는지, 터진다면 어떤 형태일지, 터지면 한국과 세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이 시한폭탄이 박근혜 대통령의 손에 떨어지고 있는지, 운명적인 시한폭탄을 외면하려는 이는 어떤 사람들인지 여행가이드 김진이 설명한다.

이 책은 학술논문이 아니다. 국정원 보고서도 아니다. 탈북자들의 미래예측서도 아니다. 박정희서부터 박근혜까지 9개 정권을 취재한 저널리스트가 사실과 논리 그리고 감각이라는 3자루 칼로 북한 급변을 파헤친 ‘해부 설명서’다. 이 작업을 위해 저자는 지난 봄부터 탈북자들을 인터뷰하고, 전문가와 토론하고, 관련 연구를 수집해왔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2015년에 급변이 터지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급변은 잉태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잉태와 머지않은 출산에 관한 의학 보고서다.”

  출판사 리뷰

2015년의 화두는 북한이다. ‘정면돌파’ 논객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해부하는 북한 급변사태와 통일의 가능성
저자는 유명한 논객이다. 주류 신문사의 정치담당 논설위원으로 정통 보수를 대변한다. TV토론에서, 신문칼럼에서, 강연에서 그는 한국사회의 중심 문제와 정면으로 부닥쳤다.
2015년 한국사회의 중심 화두는 ‘북한’이 될 것이다. 세월호도, 개헌도, 대권주자도 아니다. 분단 70년, 3대 세습왕조 70년...이 기나긴 세월의 벼랑 끝에서 북한이 요동치고 있다. 고모부를 처형해도 권력은 불안하고 큰 소리로 웃어도 지도자는 초조하다. ‘사실의 전단’ 몇 장에 정권은 비명을 지른다. 2014년에 북한은 심각한 ‘비정상 증후군’을 보였다. 2015년, 그 병이 언제 복합적으로 터질지 모른다. 2015년, 북한은 안개지대로 진입한다. 자신도 모르고 세계도 모르는 곳이다.
이 책은 안개지대에 숨어있는 것들을 끄집어낸다. 안개지대에 대한 여행안내서다. 한국인에게 북한 급변사태가 왜 중요한지, 급변사태는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급변은 왜 터질 가능성이 높은지, 왜 2015년을 주목해야 하는지, 터진다면 어떤 형태일지, 터지면 한국과 세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이 시한폭탄이 박근혜 대통령의 손에 떨어지고 있는지, 운명적인 시한폭탄을 외면하려는 이는 어떤 사람들인지...여행가이드 김진이 설명한다.
이 책은 학술논문이 아니다. 국정원 보고서도 아니다. 탈북자들의 미래예측서도 아니다. 박정희서부터 박근혜까지 9개 정권을 취재한 저널리스트가 사실과 논리 그리고 감각이라는 3자루 칼로 북한 급변을 파헤친 ‘해부 설명서’다.
이 작업을 위해 저자는 지난 봄부터 탈북자들을 인터뷰하고, 전문가와 토론하고, 관련 연구를 수집해왔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2015년에 급변이 터지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급변은 잉태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잉태와 머지않은 출산에 관한 의학 보고서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을 읽으면, 북한 급변은 영화가 아니라 현실이다
이 책에서 가장 주목되는 논점은 다음 3가지다.
1. 2015년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권력의 보일러’ 이론

서울과 평양에는 권력의 보일러가 있다. 서울은 최신 린나이 또는 귀뚜라미 보일러다. 평양은 1960-70년대 구식 보일러다. 압력이 높아도 서울은 멀쩡한데 평양은 터진다. 1993년 핵개발로 압력을 높여놓고 김일성은 이듬해 심장마비로 죽었다. 2010년 천안함, 연평도로 압력이 높아지자 김정일도 이듬해 똑같이 심장마비로 죽었다. 북한판 급변이다. 김정은은 2014년 장성택 처형을 포함해 온갖 압력을 높여놓았다. 그렇다면 이듬해 김정은 정권의 운명은?

2. 급변 불가피성에 대한 종교적 분석-역사의 신이 준비하는 한반도 드라마

역사의 신은 민족을 골라 드라마를 만들어 인류에게 교훈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두 개가 있었는데 유대인과 독일인이다. 드라마의 특성은 대조법이다. 운명의 극적인 반전이다. 이스라엘과 독일이 그랬다. 남북한은 인류 역사상 유례가 없는 양극화를 겪고 있다. 북한 1인당 소득은 남한의 20분의 1이다. 이런 ‘빛과 어둠’의 대조법은 역사의 신이 준비하는 세 번째 드라마가 아닐까.

3. 많은 국민이 오랫동안 ‘흡수통일은 나쁜 것’이라고 잘못 알았다

흡수통일의 반대말은 평화통일이 아니라 대등통일이다. 북한은 남한의 40분의 1이다. 이런 격차로 어떻게 대등통일을 하나. 대등통일하자는 건 현대자동차와 삼천리자전거를 5대5로 합병하자는 것과 같다. 현실적으로 흡수통일밖에 없으며 흡수통일이 제일 좋다. 독일, 베트남, 예멘 모두 흡수통일이었다. 다만 베트남처럼 무력에 의한 흡수통일이 아니라 독일처럼 평화적 흡수통일을 해야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진
코리아타임스 기자중앙일보 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역임한국기자협회 기자상 등 수상『대한민국의 비명』 등 저서 다수(현재) 중앙일보 논설위원

  목차

1. 한국인에게 가장 중요한 변수는 북한 급변사태다
(1) 남한의 정치적 격변이나 경제위기는 아니다 / 16
(2) 북한의 급변사태다 / 21
(3) 급변사태는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 26

2. 급변사태 온다, 안 온다 어느 쪽이 맞나
(1) “당분간 북한 급변사태는 없을 것이다” / 38
(2) “북한 급변사태는 멀지 않았다” / 45

3. 급변이 불가피한 이유
(1) 개혁·개방이 불가능한 김정은 정권 / 50
(2) 세계사적 분석-거악은 반드시 망한다 / 62
(3) 운명론적 분석-역사의 신, 한반도 드라마 / 70
(4) 2015년을 주목해야 한다 / 80

4. 급변은 어떤 모습일까
(1) 김정은의 ‘건강 붕괴’ / 97
(2) 암살을 두려워하는 김정은 / 103
(3) 김정일 경호원 출신이 분석하는 암살 가능성 / 112
(4) 어렵지만 위대한 것 시민혁명 / 118
(5) 쿠데타는 힘들다 / 125

5. 급변을 만들려는 사람들
(1) 라디오로 북한을 뚫는다, 김성민 / 134
(2) USB 침투운동, 김흥광 / 148
(3) 바람과 풍선의 전사, 박상학 / 153
(4) 박상학을 죽이려고 했던 북한의 독침 / 158

6. 남한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1) 대량 탈북은 가능성이 낮다 / 166
(2) 급변은 통일과정의 시작이다 / 171
(3) 독일식 평화적 흡수통일이 정답이다 / 174
(4) 통일로 해결할 수 있는 것-①북한 주민의 가난 / 179
(5) 통일로 해결할 수 있는 것-②북한의 끔찍한 인권탄압 / 184
(6) 통일로 해결할 수 있는 것-③핵이라는 재앙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