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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알로이시오 신부의 기도
책으로여는세상 | 부모님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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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다 간 소 알로이시오 신부는 기쁨과 고난의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그의 영적 어머니 젤뚜르다 수녀에게 편지를 띄워 기도를 부탁했다. 1981년부터 1990년까지 신부가 보낸 편지는 모두 55통으로, 이 책은 그 편지들을 한데 모은 것이다. 10년에 걸친 소 알로이시오 신부의 편지를 잘 간직해온 젤뚜르다 수녀는 선종하기 전, 이 편지들을 마리아수녀회에 전해 달라고 유언하였고, 그 뒤로 마리아수녀회가 보관해 오다가 이번에 책으로 엮게 된 것이다.

  출판사 리뷰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소 알로이시오 신부
그의 인간적 고뇌와 가난한 마음이 담긴 55통의 편지

소 알로이시오 신부가 10년에 걸쳐
그의 영적 어머니 젤 뚜르다 수녀에게 띄우는 기도 편지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다 간 소 알로이시오 신부는 기쁨과 고난의 순간이 찾아올 때마다 그의 영적 어머니 젤뚜르다 수녀(Sr. Mary Gertrude)에게 편지를 띄워 기도를 부탁했다. 1981년부터 1990년까지 소 알로이시오 신부가 보낸 편지는 모두 55통으로, 이 책은 그 편지들을 한데 모은 것이다.
10년에 걸친 소 알로이시오 신부의 편지를 잘 간직해온 젤뚜르다 수녀는 선종하기 전, 이 편지들을 마리아수녀회에 전해 달라고 유언하였고, 그 뒤로 마리아수녀회가 보관해 오다가 이번에 책으로 엮게 된 것이다.

이 편지는 소 알로이시오 신부의 기도였다


평생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다 간 소 알로이시오 신부는 한국과 필리핀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에 무료 기숙시설인 ‘소년의 집’을 세우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무료 병원을 지은 사람이다.
이처럼 세계 여러 나라를 넘나들며 가난한 이들을 돌봐온 그는 분명 뛰어난 통찰력과 남다른 추진력을 지닌 사람이었지만, 그의 내면에서는 매순간이 힘든 선택의 연속이었고, 해결해야 될 많은 문제들과의 씨름이었으며, 정말로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고민해야 하는 날들의 계속이었다. 여기에 온몸을 마비시키는 루게릭 병까지 안고 가야 했던 그는 누구보다도 진심어린 영적 조언과 중보 기도가 필요했다.
소 알로이시오 신부가 그의 영적 어머니 젤뚜르다 수녀에게 10년에 걸쳐 띄운 이 편지에는 그의 이러한 내적 고뇌와, 절박하게 기도를 구할 수밖에 없는 가난한 마음이 잘 그려져 있다. 독자들은 이 55통의 기도 편지를 통해 보석같이 빛나는 소 신부의 신앙과 숭고한 삶의 자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소 알로이시오
1983년 막사이사이상을 받았고, 1984년과 1992년 두 번에 걸쳐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던 소 알로이시오 신부(본명은 알로이시오 슈월쓰<Aloysius Schwartz>이며, 소蘇」는 그의 한국 성이다. 전통적으로 한국에 온 모든 외국인 성직자나 수도자는 한국 성을 가졌다.)는 1930년 9월 18일 워싱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선교 사제를 꿈꾸었던 그는 사제 서품을 받은 1957년 그해 12월, 한국으로 와 부산 교구 소속 신부가 된다. 한국인 주교 밑에서 일하는 미국인 신부로서 한국 생활을 시작한 그는 평생 가난하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위해 살았다. 그가 30여 년 동안 한국에서 한 일은 셀 수 없이 많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소년의 집>」사업이다. 6·25 전쟁 직후 한국에는 전쟁 후유증과 가난으로 고아들이 무척 많았다. 그렇지만 당시 우리 사회는 이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고아원은 겨우 먹이고 입히는 수준의 초보적인 단계였고, 그것마저도 운영자들의 부정부패로 인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런 상황을 목격한 소 신부는 직접 보육시설을 운영하기 시작했고, 아이들이 따뜻한 돌봄과 교육을 받지 못하면 건강하게 자랄 수 없고 성장한 뒤에도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마리아수녀회」를 창설해 수녀들로 하여금 아이들의 엄마가 되게 하고, 당시로서는 파격적이라 할 수 있는 자체 교육기관을 가진 보육시설을 만들어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했다. 이것이 「<소년의 집>」이다. <소년의 집>은 1969년 부산을 시작으로 1975년 서울 <소년의 집>으로 확대되었고, 1985년에는 필리핀으로, 1990년에는 멕시코로 진출했다. 그리고 지금은 브라질과 과테말라에까지 <소년의 집>이 세워져 가난한 아이들에게 의식주와 교육의 기회를 주고 있다. 평생을 아주 작은 사제관에서 가난하게 살았던 소 신부는 1989년 루게릭병

  목차

♣ 1960~1970년대
여는글 _ 소 알로이시오 신부와 그의 영적 어머니 젤뚜르다 수녀

소 알로이시오 신부의 기도
- 1981·1982년 _ 14
- 1983년 _ 28
- 1984년 _ 52
- 1985년 _ 84
- 1986년 _ 100
- 1987년 _ 116
- 1988년 _ 138
- 1989·1990년 _ 168

부록 _ 소 알로이시오 신부의 특별한 여행
안드레아 신부와 함께한 오토바이 여행 _ 193
여름방학 무전여행 _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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