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송명순의 로맨스 소설. 열아홉. 어른들이 너희는 아직 사랑을 모른다고 했던 그 나이. 난 이미 그 사랑을 하고 있었다. 열아홉. 어른들이 너희는 아직 인생을 모른다고 했던 그 나이. 난 이미 내 인생이 얼마나 지독한 지옥인지 맛보았다. 열아홉. 어른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지나가면 그저 희미한 기억만 남을 뿐이라고 했던 그때 그 기억. 스물아홉 살이 된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내 하련, 내 여인. 내 사랑의 얼굴 위로 떨어지던 그 빗방울까지.
출판사 리뷰
열아홉. 어른들이 너희는 아직 사랑을 모른다고 했던 그 나이.
난 이미 그 사랑을 하고 있었다.
열아홉. 어른들이 너희는 아직 인생을 모른다고 했던 그 나이.
난 이미 내 인생이 얼마나 지독한 지옥인지 맛보았다.
열아홉. 어른들이 지금은 힘들지 몰라도 지나가면 그저 희미한 기억만 남을 뿐이라고 했던 그때 그 기억.
스물아홉 살이 된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내 하련, 내 여인…….
내 사랑의 얼굴 위로 떨어지던 그 빗방울까지…….
빛을 잃어버린 태양. 지옥에 갇혀버린 남자. 차준현.
차준현의 태양, 차준현의 희망, 서하련.
“태양이 좋아. 그런데 요즘 난 태양보다도 더 좋은 것이 생겼어. 태양보다 더 밝고, 더 반짝이는 것.”
“그게 뭔데?”
“서하련. 내 눈에는 하련이 네가 세상에서 제일 밝고, 제일 반짝거려.”
준현은 운동장 한가운데에서 외쳤다.
“서하련! 내 태양은 바로 너야!”
작가 소개
저자 : 송명순
로망띠끄에서 ‘꽃등에’란 이름으로 가끔 출몰해 연재하며 살고 있음. 현재 로맨스 가면을 쓴 추리 스릴러인 ‘파트너’를 연재하고 있고, 다음 작품도 비슷한 스타일로 구상 중.출간작[종이책]아토, 태양, 마지막 약속, 현무의 게임, 청룡의 사랑, 주작의 인연 등등 [전자책]도베르만과 고양이, 강아지 길들이기, 사이킥 미스테리 등등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제19장
제20장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