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정역  상 이미지

정역 상
학고방 | 부모님 | 2015.04.30
  • 판매가
  • 18,000원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70p
  • ISBN
  • 978896071501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500여 년 전 공자가 '역경' '설괘전' 제6장에서 이르기를, 終萬物始萬物者莫盛乎艮(종만물시만물자막성호간)이라 하였은즉, 이는 만물의 마침과 새 시작이 간방(동북방)보다 성대함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바이다. '주역'의 이치 그대로 9천 년 전 이 땅에서 천부경을 필두로 동방의 문명이 시작되었고, 하도와 낙서로 표상되는 음양오행론이 태동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어리석게도 그 위대한 자취들을 모조리 망각하고 있다. 이는 마치 치매라는 중병으로 근본을 잃어버린 병자와 다름이 없는 것이고, 이렇게 참 주인이 스스로를 완전히 망각하고 있으니 엉뚱한 객이 동양문명의 주인인양 행세할 수 있는 것이고, 위대한 유산들은 그 빛을 온전히 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2500여 년 전 공자가 『역경』 「설괘전」 제6장에서 이르기를, 終萬物始萬物者莫盛乎艮(종만물시만물자막성호간)이라 하였은즉, 이는 만물의 마침과 새 시작이 간방(동북방)보다 성대함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바이다. 『주역』의 이치 그대로 9천 년 전 이 땅에서 천부경을 필두로 동방의 문명이 시작되었고, 하도와 낙서로 표상되는 음양오행론이 태동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어리석게도 그 위대한 자취들을 모조리 망각하고 있다. 이는 마치 치매라는 중병으로 근본을 잃어버린 병자와 다름이 없는 것이고, 이렇게 참 주인이 스스로를 완전히 망각하고 있으니 엉뚱한 객이 동양문명의 주인인양 행세할 수 있는 것이고, 위대한 유산들은 그 빛을 온전히 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외국의 석학들이 동양정신문화의 뿌리인 천부경의 의미를 물어 와도 참된 의미를 답변해줄 수 있는 형편이 못되고, 음양오행을 표상해주는 하도와 낙서는 진정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죽어서 박제화 된지가 이미 오래되었다. 마땅히 망각의 병을 떨쳐버리고, 문명의 여명기에 우리 선조들이 하늘높이 들어 올렸던 그 위대한 근원들을 모두 회복하고 빛나는 정신문화를 재건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인류 문명의 한때를 갈무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도약을 도모해야하는 인류사적인 중대 전환기에 서있는 바이기도 하다. 바야흐로 또 하나의 위대한 시작이 이 땅에서 꿈틀거리고 있으며, 그 신호탄이 바로 120여 년 전 김항 선생이 남기신 『정역』이다. 이제 그림자가 천심월을 움직이게 한다는 그 유명한 화두, 영동천심월(影動天心月)의 비밀과 조우하게 될 것이고, 위대한 금화문이 열리는 놀라운 광경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3천년동안이나 베일 속에 가려져 있던 제1의 팔괘도인 복희팔괘도가 제2의 팔괘도인 문왕팔괘로 전환되는 이치와 제3의 팔괘도인 정역팔괘가 인류사의 전면에 부상하는 생생한 현장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 의미를 잃어버리고 있던 천부경이 우리의 품으로 다시 살아서 돌아오고, 죽어있던 하도와 낙서가 펄떡펄떡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때, 이 땅위에 서있는 바로 우리들의 어깨 위에 그 만물종시의 중대 사명이 놓여 있음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금시명
1966년 서울 출생으로 금시명은 필명이다. 1985년 고려대학교 입학, 1992년 졸업하였으며, 이후 줄곧 반도체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하도와 낙서에 숨겨진 원리부터 시작해서 복희팔괘, 문왕팔괘, 정역팔괘의 이치, 천부경에 담겨있는 묘리, 정역에 숨겨져 있던 비밀의 정원을 모두 찾아내는데 12년의 세월을 바쳤고, 그 결과물들이 바로 이 책들이다.

  목차

제8장 대역서
1. 존재 이유
2. 공맹지도
3. 사실과 사적

제9장 대역서
1. 역의 근원
2. 태극과 무극
천지 도수
씨줄과 날줄
3. 금화1송
4. 금화2송
5. 금화3송
6. 금화4송
7. 금화5송
달의 주기
8. 일세주천율려도수
9. 금화문명
10. 크도다! 금화문!
11. 상제의 말씀
화무상제언
천심의 계보
화무상제중언(化无上帝重言)
화옹친시감화사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