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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갑수
서울대 명예교수, 연변대 과기학원 겸직교수일본 天理大學, 筑波大學, 중국 洛陽外國語大學 초빙교수 역임국어심의위원, 방송심의위원한국어 세계화재단 이사한국어능력시험 자문위원장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상임대표(사)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이사장 역임국어교육학회·이중언어학회·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한국문화 국제교류재단 고문저서:「현대문학의 문체와 표현」, 「고전문학의 문체와 표현」, 「일반국어의 문체와 표현」, 「신문·광고의 문체와 표현」, 「한국 방송언어론」, 「국어교육과 한국어교육의 성찰」, 「한국어교육의 원리와 방법」, 「한국어교육과 언어문화 교육」, 「재외동포 교육과 한국어교육」, 「한국인과 한국어의 발상과 표현」, 「우리말 우리 문화」 외 다수.
서문
제1부 한국 속담의 다양한 모습
가르친 사위
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
간에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
강 건너 불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개구멍서방
개 팔자가 상팔자라
거짓말이 외삼촌보다 낫다
계집의 곡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권마성으로 세월이라
까마귀 안 받아먹듯
까치 뱃바닥 같다
꽃 본 나비, 물 본 기러기
꿩 대신 닭
끈 떨어진 망석중
남대문이 게 구멍
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내 일 바빠 한댁 방아
누가 흥이야 항이야 하랴?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기
대객초인사(對客初人事)
독장수 구구
돌확이 매끄럽게 길이 날 때 남편 맛을 안다
동상전(東床廛)에 들어갔나?
돼지띠는 잘 산다
뜨겁기는 박태보가 살았을라구?
말 잘하고 징역 가랴?
맹자(孟子)를 가르칠라
먹지 않는 종 투기 없는 아내
모과나무 심사
목(睦) 낭청조(郎廳調)라
문익공(文翼公)이 내려다본다
묻지 말라 갑자생
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변학도 잔치에 이 도령 상
보릿고개가 태산보다 높다
복날 개 패듯
봄볕에 그을리면 보던 님도 몰라 본다
봄 조개 가을 낙지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불감청이언정 깨소금이라
비단이 한 끼
빨간 상놈, 푸른 양반
뺑덕어멈 같다
사명당 사첫방
사위 사랑은 장모
삼 년 구묘에 십 년 택일한다
색시 그루는 다홍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소띠는 일이 되다
속 각각, 말 각각
손대성(孫大聖)의 금수파 쓰듯
솔 심어 정자(亭子)라
송도(松都) 갔다
쇠가죽 무릅쓴다
수구문(水口門) 차례
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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