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정해길의 로맨스 소설. 9년 만에 만나 다시 다가오려 하는 구남친이 불편한 여자, 남재인. 9년 만에 만난 구여친과 다시 시작하려는 남자, 유성하. 재인이 제일 힘들 때 그녀를 떠났던 성하. ‘만약 우리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땐 절대로 떠나지 않을 거야.’ 헤어지면서 건넨 말에 오히려 성하를 더 미워할 수밖에 없었던 재인. 9년 전 여름에 멈췄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걸까?
출판사 리뷰
세상을 살다 보면 두 번 다시 상종하고 싶지 않은 게 있기 마련이다.
그중 세 개를 꼽아 보자면,
전 직장의 또라이 상사와 더럽게 비싸면서 맛대가리 하나 없는 고깃집
그리고 구남친이다.
이 셋 중에서 단연 1위는 구남친이다.
“넌 내가 안 불편하니?”
9년 만에 만나 다시 다가오려 하는 구남친이 불편한 여자, 남재인
“다시 만나서 반갑고 기뻐.”
9년 만에 만난 구여친과 다시 시작하려는 남자, 유성하
재인이 제일 힘들 때 그녀를 떠났던 성하.
‘만약 우리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땐 절대로 떠나지 않을 거야.’
헤어지면서 건넨 말에 오히려 성하를 더 미워할 수밖에 없었던 재인.
9년 전 여름에 멈췄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걸까?
작가 소개
저자 : 정해길
따뜻하고 소박하고 애절하고 스릴 있고포복절도하는 이야기를 언제나 갈망하는 사람.[출간작]범상치 않은 관계 1, 2깊은 밤을 건너서
목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에필로그 - 새로운 여름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