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철학노트 필사본 시리즈 2권. 홍익출판사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하나인 <명심보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준 최고 명언들을 가려 뽑아 친절한 주석을 덧붙인 뒤에, 독자가 그 문장을 통해 자기성찰을 할 수 있게 철학노트 페이지를 따로 편집해 놓았다.
<명심보감>은 고려 충렬왕 때의 학자 추적이 엮은 책으로, 예로부터 수신서의 교과서로 읽히며 만인의 인생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기본적인 인간관계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책임 있게 꾸려나가기 위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고 간명한 문체로 제시하고 있다.
중국 고전에 등장하는 성현들의 금언과 명구를 편집해 놓은 책으로, '명심'은 마음을 밝게 한다는 뜻이고, '보감'은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교본이라는 뜻이다. 원래는 아동들을 위한 교양학습서 형태로 저술된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마음을 밝히는 고전으로서 손색이 없어 오랫동안 소중한 고전으로 대접받아 왔다.
[체재 및 구성]
해석
단순한 번역에 그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문장으로 번역했다.
원문과 독음
원문을 소개하고 독음을 달아 한문의 이해를 도왔다.
(주)와 어구 풀이
인물, 시대, 의미를 (주)로 설명했고, 주요 한문 어구풀이를 하여 해석만이 아닌 뜻풀이까지 설명했다.
출판사 리뷰
시대를 초월하여 가정교육의 첫 번째 권장도서로 손꼽히는 책
마음을 밝게 하는 보물 같은 거울 역할을 하는 최고 고전
『명심보감(明心寶鑑)』은 고려 충렬왕 때의 학자 추적이 엮은 책으로, 예로부터 수신서의 교과서로 읽히며 만인의 인생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기본적인 인간관계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책임 있게 꾸려나가기 위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친절하고 간명한 문체로 제시하고 있다. 중국 고전에 등장하는 성현들의 금언과 명구를 편집해 놓은 이 책의 ‘명심(明心)’은 마음을 밝게 한다는 뜻이고, ‘보감(寶鑑)’은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교본이라는 뜻이다. 원래는 아동들을 위한 교양학습서 형태로 저술된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마음을 밝히는 고전으로서 손색이 없어 오랫동안 소중한 고전으로 대접받아 왔다.
인문 최고 스테디셀러 「홍익출판사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
이제 <철학노트 필사본 시리즈>로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b>
이 책은 지난 25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인문고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를 지켜온 『홍익출판사 동양고전 슬기바다 시리즈』의 하나인 『명심보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준 최고 명언들을 가려 뽑아 친절한 주석을 덧붙인 뒤에, 독자가 그 문장을 통해 자기성찰을 할 수 있게 철학노트 페이지를 따로 편집해 놓았다.
독자들은 『명심보감』에서 엄선한 가르침을 읽고 나름의 다짐을 하며 필사를 할 수도 있고, 자기성찰의 결과를 적으며 미래를 설계할 수도 있다. 진정으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맑은 마음으로 통찰할 수 있게 꾸민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지금보다 훨씬 더 발전한 내일의 나를 만들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추적
고려말 충렬왕 때의 학자로, 호는 노당(露堂)이다. 좌사간을 거쳐 민부상서와 예문관제학을 지냈다. 『고려사』 106권, 「열전」 19권에 그의 전기가 실려 있으며 성품이 강직하고 소박했다고 전한다. 중국 명나라 범립본(范立本)의 『명심보감』에서 진수만을 간추려 초략본을 펴냈다. 이 초략본이 우리나라 널리 유포되어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목차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 『명심보감』
1장 인(仁)
2장 의(義)
3장 예(禮)
4장 지(知)
5장 신(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