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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명순
지난 저의 30년 인생은 엘리야의 삶과도 같습니다. 엘리야 선지자 곁에 아무도 없었던 것처럼 저의 삶도 고독과 고통 그리고 시련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쉬지 않고 불어 닥치는 모진 비바람과 폭풍 가운데 광야에 홀로 두신 것 또한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깨달았습니다. 때로는 일어설 힘조차 없어 주님께 어서 데려가 달라고 울부짖었습니다. 주님은 그러한 저를 찾아와 아픈 마음을 위로하시고, 병든 몸을 회복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명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일으키시고, 성령의 불로 저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저에겐 그 어떤 것도 주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었습니다. 주님이 좋았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신 그 이름 예수’, 저의 영원한 ‘신랑’이며 ‘전부’이셨습니다. 저는 예수님 때문에 행복한 바보가 되었습니다. 나의 30년 성역에 주님께서 증인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남은 삶도 ‘나의 가는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주님께 뜨거운 감사만을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인사말 / 8
제1화 어린 시절 13
아름다운 시절 18
제2화 납치를 당하다 23
동양 사진관 24
목공소 25
23살의 젊은 목공소 사장 29
제3화 나를 구해줄 사람 없나요 41
제4화 그의 고향 51
일곱 번 찾아가서 받아낸 결혼 허락 55
제5화 강신 무당의 호통 59
제6화 악몽같은 결혼생활의 시작 65
나를 때릴 권리를 누가 줬나요 67
이중인격자의 무서움 71
절망의 끝에서 72
제7화 하나님의 부르심 77
치유의 손길 78
길을 열어주시다 81
병든 내 몸에 임한 성령의 불 83
제8화 머리, 가슴, 입술이 죄를 자백하다 87
거세지는 핍박 92
제9화 하나님의 훈련이 시작되다 95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98
이 몸의 소망 무엔가 101
3년 반 철야기도 102
주님께서 주신 찬양들 106
향유를 부은 여인 110
치열한 영적 전쟁의 시작 113
입술의 권세 116
영의 세계와 활동을 보여주시다 116
개인과 교회를 위해 주시는 은사 121
평신도 사역 124
제10화 사명 131
남편이 쓰러지다 135
먹을 양식이 없어도 감사 137
남편을 부르신 하나님 139
회복 145
제11화 절단해야 하는 아들의 다리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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