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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후명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명궁》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 《쇠물닭의 책》이 있고, 소설집 《둔황의 사랑》 《부활하는 새》 《원숭이는 없다》 《오늘은 내일의 젊은 날》 《귤》 《여우 사냥》 《가장 멀리 있는 나》 《새의 말을 듣다》 《꽃의 말을 듣다》 등과 장편소설 《별까지 우리가》 《약속 없는 세대》 《협궤열차》 《삼국유사 읽는 호텔》 등이 있으며, 그 외 산문집 《꽃》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 장편동화 《너도밤나무 나도밤나무》가 있다. 이중 대표작 《둔황의 사랑》 등 다수의 작품이 프랑스어, 중국어, 독일어, 영어, 러시아어 등으로 번역되어 해외에 소개되었다. 녹원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수문학상, 김동리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만해‘님’시인상 작품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체코 브르노 콘서바토리 미디어문예창작과, 국민대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소설 창작론을 강의하며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모든 별들은 음악소리를 낸다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작가의 말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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