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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를 움직인 100인
람세스 2세부터 아흐마드 샤 마수드까지 전쟁의 역사를 바꾼 사람들
청아출판사 | 부모님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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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동서양을 망라한 100명의 인물을 통해 전쟁의 역사를 추적한다. 알렉산드로스 대왕, 칭기즈 칸, 나폴레옹 같은 정복군주, 프리드리히 대왕, 표트르 대제 같은 개혁가, 한니발, 스키피오, 을지문덕, 척계광 등의 명장과 손무, 조미니, 클라우제비츠 등의 군사이론가를 비롯해서 대포를 만든 크루프, 기관총을 발명한 맥심, 잠수함의 아버지 홀랜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베스트셀러 자동소총을 개발한 칼라시니코프 등.

이들은 다양한 신분과 배경을 지니고, 역사에 흔적을 남긴 이유도 각기 다르다. 다만 한 가지 공통점은 이들의 활약이 성공과 실패 여부에 상관없이 전쟁사의 중대한 혁신을 가져왔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각 인물의 생애를 소개하고, 그들이 참여한 전쟁을 통해 당시 세계의 변화를 살펴본다. 또한 중간에 당시 시대상에 관련된 내용을 담은 Tip을 배치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20세기 들어 대량살상무기가 등장하면서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가 늘어나고, 미디어의 발달로 전쟁의 참혹한 모습이 사람들에게 생생히 전달되었다. 그러면서 오늘날 사람들에게 전쟁은 파괴와 살육을 가져오는 악의 화신으로 낙인찍혔다. 그러나 그 파괴의 잿더미 위에서 인간이 이룩해 놓은 것을 외면할 수는 없다. 역사상 최초로 강화조약을 체결한 이집트의 람세스 2세부터 아프가니스탄의 영웅 아흐마드 샤 마수드까지, 전쟁의 승패를 가르고 역사를 바꾼 사람들을 만나 보자.

  출판사 리뷰

전쟁의 승패는 결국 사람에게 달렸다!
100인으로 살펴보는 전쟁의 역사


시민군에서 상비군으로 로마군을 개혁한 가이우스 마리우스
테르시오와 참호전의 아버지 곤살로 데 코르도바
게릴라 전술로 몽골군을 물리친 쩐흥다오
근대 전략의 창시자 앙투안 앙리 조미니
오늘날 대포의 원형을 만든 알프레트 크루프
독일군의 암호를 깨뜨린 앨런 튜링


인류의 역사는 곧 전쟁의 역사
기관총, 어뢰, 잠수함, 전차, 화염병, 독가스, 미사일, 원자폭탄……. 모두 전쟁을 위해 개발된 무기들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전쟁이 기술 발전의 원동력이 된 것이다. 돌도끼를 사용하던 먼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인류는 의지를 관철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전쟁을 선택했다. 전쟁의 향방에 따른 세계정세의 변화가 곧 역사가 되었다. 또한 인류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전략과 전술을 갈고닦았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도전과 혁신을 이루어 냈다. 적이 돌창을 던지면 나무로 방패를 만들어 막고, 적이 청동 화살촉이 달린 화살을 쏘면 금속방패를 만들어 막는 것이 반복되었다. 새로운 창과 방패를 대량생산하기 위해 산업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원재료를 확보하거나 젊은이들을 모아 군대를 편성하기 위해 경제·사회 시스템을 발전시켰다. 따라서 전쟁의 본질을 이해하는 일은 지나온 인류 역사를 돌이켜 보는 것과 다름없다.

전쟁의 역사를 바꾼 100인을 만나다
《전쟁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동서양을 망라한 100명의 인물을 통해 전쟁의 역사를 추적한다. 알렉산드로스 대왕, 칭기즈 칸, 나폴레옹 같은 정복군주, 프리드리히 대왕, 표트르 대제 같은 개혁가, 한니발, 스키피오, 을지문덕, 척계광 등의 명장과 손무, 조미니, 클라우제비츠 등의 군사이론가를 비롯해서 대포를 만든 크루프, 기관총을 발명한 맥심, 잠수함의 아버지 홀랜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베스트셀러 자동소총을 개발한 칼라시니코프 등. 이들은 다양한 신분과 배경을 지니고, 역사에 흔적을 남긴 이유도 각기 다르다. 다만 한 가지 공통점은 이들의 활약이 성공과 실패 여부에 상관없이 전쟁사의 중대한 혁신을 가져왔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각 인물의 생애를 소개하고, 그들이 참여한 전쟁을 통해 당시 세계의 변화를 살펴본다. 또한 중간에 당시 시대상에 관련된 내용을 담은 Tip을 배치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20세기 들어 대량살상무기가 등장하면서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가 늘어나고, 미디어의 발달로 전쟁의 참혹한 모습이 사람들에게 생생히 전달되었다. 그러면서 오늘날 사람들에게 전쟁은 파괴와 살육을 가져오는 악의 화신으로 낙인찍혔다. 그러나 그 파괴의 잿더미 위에서 인간이 이룩해 놓은 것을 외면할 수는 없다. 역사상 최초로 강화조약을 체결한 이집트의 람세스 2세부터 아프가니스탄의 영웅 아흐마드 샤 마수드까지, 전쟁의 승패를 가르고 역사를 바꾼 사람들을 만나 보자.

※ 청아출판사의 <역사를 움직인 100인 시리즈>
-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석가모니, 진시황제, 카이사르, 갈릴레오, 간디, 체 게바라, 마더 테레사 등 동서양 100명의 인물을 선정하여 생동하는 인간의 역사를 만나본다.
- 《중국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역사 시대의 시작인 주 왕조부터 현재의 중화인민공화국 시대까지 중국 대륙에서 명멸해 간 수많은 왕조와 군웅들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단군, 광개토대왕, 정도전, 장영실, 조광조, 명성황후, 전태일 등 신화시대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역사적 함의를 지닌 인물들이 수록되어 있다.
- 《일본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진무 천황, 오다 노부나가, 고이즈미 준이치로 등 정치가부터 사무라이라 불린 무인, 사상가, 예술가 등 일본 역사를 이끈 100인을 살펴본다.
- 《음악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피타고라스, 프란츠 슈베르트, 슈톡하우젠 등 고대부터 20세기까지 음악의 역사를 쌓아올린 음악가와 그들의 생애, 시대 상황, 작품을 설명한다.
- 《미술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안견, 나혜석, 반 고흐, 앤디 워홀 등 동서양 미술가100인의 생애와 미술 이론의 기초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는 미술 사조의 흐름을 살펴본다.
-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호메로스, 톨스토이, 마르케스 등 작가 100인의 생애와 작품을 통해 세계 문학사의 흐름을 살펴보고, 한국 문학의 발전사도 함께 비교해본다.

  목차

고대 |역사의 시작부터 서기 6세기까지|
001 역사상 최초로 강화조약을 체결한 람세스2세
002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가나안을 정복한 여호수아
003 법으로 군인을 보호한 메소포타미아의 정복자 함무라비
004 유다 왕국을 멸하고 바빌론 유수를 시작한 네부카드네자르 2세
005 공명정대한 페르시아 제국의 건설자 키루스 2세
006 마라톤 전투에서 패배한 다리우스 1세
007 해군을 증강하여 살라미스 해전의 승리를 이끈 테미스토클레스
008 델로스 동맹을 이끈 그리스 민주주의의 수호자 페리클레스
009 정복자의 야망에서 시작된 헬레니즘 문화 알렉산드로스 대왕
010 로마를 멸망시키려 한 카르타고의 장수 한니발
011 조국에 배신당한 아프리카의 정복자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012 시민군에서 상비군으로 로마군을 개혁한 가이우스 마리우스
013 갈리아를 정복하고 로마 영토를 넓힌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014 로마 제국의 기틀을 다진 아우구스투스
015 게르만족의 영웅 아르미니우스
016 최후의 로마 장군 플라비우스 스틸리코
017 유럽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훈족의 왕 아틸라
018 이탈리아를 재정복한 동로마 최고의 장군 플라비우스 벨리사리우스
<Tip> 전설의 로마 군단
019 《손자병법》을 저술한 손무
020 화우지계로 멸망 직전의 조국을 구한 전단
021 중국 최초의 통일 왕조를 세운 진 시황제
022 한족의 기원인 한나라의 창업자 유방
023 토사구팽의 원조 한신
024 만리장성 북쪽을 장악한 흉노족의 왕 묵특
025 흉노를 토벌한 한나라의 명장 곽거병
026 외세에 항거한 베트남의 영웅 쯩 자매
027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다 제갈공명
<Tip> 중국 삼국시대의 장수들
028 혼란을 이용하여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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