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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
일본 최고 부자가 된 옷 장수, 야나이 다다시의 도전과 성공
비즈니스북스 | 부모님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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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니클로의 창업자 야나이 다다시에게서 배우는 성공 비결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2009년 불황에 빠진 일본의 언론들이 한 목소리로 극찬한 ‘승리한 단 하나의 기업’, 일본 캐주얼 의류 브랜드 유니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09년 일본 최대 판매 실적, 5년간 매출 90% 증가, 매장 수 3배 확장 등의 눈부신 성과를 거둔 유니클로의 비결을 야나이 다다시라는 경영자로부터 찾는다.

30년 넘게 유통업에 몸담은 바 있는 이 책의 저자는 25년 전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이었던 야나이 다다시가 아버지의 작은 양복점을 물려받은 시점에서부터 기존 소매업의 한계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새로운 소매유통점인 유니클로 1호점을 낸 이야기, 새벽 6시에 매장을 오픈하는 상식을 뛰어넘는 발상부터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신뢰와 서비스 정신에 앞장 서 온 야나이 다다시의 신념과 철학, 비전 등을 집중적으로 탐구하였다. 또한 유니클로의 후계자 선정, 경영 승계 등과 같은 유니클로의 미래과제까지도 자세하게 살펴본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명해 가면서 유니클로의 성공과 실패를 한 눈에 짚어주고 야나이 다다시라는 인물의 경영철학과 신념, 공격적인 카리스마 등을 철저하게 분석한 이 책을 통해 기업의 생존 전략과 성공비결에 관한 좋은 통찰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2009년 일본 부자 1위, 야나이 다다시
불황에서 단숨에 10배 성장한 가치혁신 기업, 유니클로
유니클로의 창업자 야나이 다다시에게서 배우는 성공 비결!


“유니클로야말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 시장을 개척한 가치혁신 기업이다.”
-오마에 겐이치(세계적인 경영 구루)

2009년 언론과 재계가 가장 주목한 야나이 다다시와 유니클로에 관한 국내 최초 보고서!

2009년 불황에 빠진 일본 언론이 한 목소리로 극찬한 ‘승리한 단 하나의 기업’이 있다. 바로 일본 캐주얼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다. 모두가 안 된다던 사양사업에서 2009년 일본 최대 판매 실적 기록, 5년간 매출 90% 증가, 매장 수 3배 확장, 평균 영업이익률 15%를 넘어서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유니클로.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 모두가 돌파구를 찾고 있는 지금,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가 유니클로를 주목하는 이유다. 그리고 이런 유니클로의 성공을 견인하는 한가운데에 야나이 다다시라는 거물이 숨어 있다.
그는 2009년『포브스』가 선정한 갑부 대열에서 손정의와 닌텐도의 야마우치 히로시 회장 등을 누르고 ‘일본 부자 1위’에 당당히 등극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방의 작은 양복점 주인에서 시작해 25년 만에 일본 최고의 부자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무엇이 신화라 불리는 유니클로의 질주를 추동하는가? 2009년 가을부터 한국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시작한 유니클로가 국내 업체와의 한판 경쟁을 선언한 가운데 재계와 유통업, 언론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유니클로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신간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는 이처럼 2009년 전 언론과 재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그 궁금증을 단번에 풀어줄 ‘유니클로에 관한 국내 최초의 보고서’이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유니클로의 성공과 실패를 한눈에 짚어주고, 야나이 다다시라는 인물의 경영 철학과 신념, 공격적인 카리스마 등을 철저하게 분석한 이 책은 유니클로의 대내외적 전략과 성공비결을 다룬 최초의 국내 서적이라는 점에서 이미 업계와 서점가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창업, 도전과 실패, 폭발적인 성공까지 유니클로에 관한 모든 것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는 25년 전 대학을 갓 졸업한 청년이었던 야나이 다다시가 아버지의 작은 양복점을 물려받은 시점에서부터 기존 소매업의 한계와 문제점을 파악하여 새로운 소매유통점인 유니클로 1호점을 낸 이야기, 새벽 6시에 매장을 오픈하는 상식을 뛰어넘는 발상, 경쟁상품의 3분의 1 가격으로 승부하는 등 남다른 발상과 마인드 전환을 통해 쉼없이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온 과정, 기업을 좀먹는 대기업병을 타계하기 위해 벤처정신으로 무장하여 기업쇄신에 매진해온 과정, 유니클로의 최대 장점인 저가와 고품질 확보를 위해 기획-제작-생산-유통을 혁신적으로 바꾼 이야기, SPA방식을 도입하기 위해 중국을 넘나들며 동분서주한 과정, 또 “경영자는 실패해야 한다. 빨리 실패하고, 빨리 깨닫고, 빨리 수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철학으로 무장한 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도전의 여정, “실패한다는 것과 신뢰를 잃는다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신뢰, 서비스 정신에 앞장서온 회장의 신념과 철학, 글로벌 넘버원을 지향하여 2020년 매출 1조 엔 달성이라는 목표 아래 새로운 비전을 만들고 성취해가는 과정 등 야나이 다다시와 유니클로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저자는 30여 년 넘게 유통업계에 몸담아온 전문 컨설턴트이자 유명 저널리스트이다. 유니클로의 행보를 오랫동안 주시하며 대내외적 성공요인을 파헤쳐온 저자는 유니클로의 전략과 분석에 관한 한 독보적인 인물로 꼽힌다. 자칫 미화되기 쉬운 성공신화의 숨겨진 이야기를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분석,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강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야나이 다다시의 ‘1승 9패’ 정신과 불황타계의 결정적 힌트 공개

한번 읽기 시작하면 좀처럼 손을 떼지 못할 만큼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이야기뿐 아니라 객관적 데이터와 인터뷰 등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되는 야나이 다다시의 육성, 기업가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큰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야나이 다다시 회장의 독특한 신념과 철학을 만나는 즐거움은 이 책이 주는 또다른 선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총6장의 주제의식을 갖고 유니클로와 야나이 회장의 거의 모든 것을 조명하고 있다.
제1장은 한낱 장사꾼이었던 야나이 다다시가 다양한 문제의식 속에서 진정한 경영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왜 옷은 생활용품처럼 셀프쇼핑을 할 수 없는가?’라는 작은 의구심에서 시작해 기존 제조 소매업자들의 소극적인 행태에 분통을 터트리며 직접 변화를 시도해 상장 기업이 되기까지의 여?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제2장은 유니클로가 지금처럼 큰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배경과 성공비결을 다루고 있다. 기존에 흔히 쓰이던 소재를 혁신적으로 개혁해 싸고 따듯한 점퍼 ‘플리스’를 개발함으로써 사상 최대의 판매를 이룩한 과정과 타산지석 삼을 만한 다양한 경험의 기록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업종의 한계, 경기의 한계를 탓하는 시름에 빠져 있는 기업가들에게 “사양사업은 없다. 사양기업만이 있을 뿐이다”라는 의미심장한 화두를 던져준다. 제3장은 ‘한번 승리하기 위해서는 아홉 번 실패해야 한다’(1승 9패의 철학)는 야나이 다다시 회장의 평소 경영철학과 숱한 실패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야채판매 산업의 실패, 체인 운영의 실패, 해외 진출의 실패, 후계자 경영의 실패, 다양한 브랜드의 실패 등 수없이 많은 실패 속에서도 기업에 치명적 결과를 초래하지 않고 어떻게 기회로 전환시켰는지, 빠르고 과감한 판단과 결단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지 등을 설명하고 있다. 제4장은 기업의 존속 여부를 좌우하는 ‘대기업병’을 치료하기 위해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치른 혹독한 결단과 도전을 다루고 있다. 50대에 과감하게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젊은 전문 경영인을 발탁한 참신한 발상, 그리고 경영에 대해 냉혹하게 결과를 묻는 인사 단행, 작은 성공에 대한 만족감이 부른 위기의식을 일소하기 위해 평소 원칙마저 버리고 다시 사장으로 복귀한 과정, 벤처정신으로 무장하고 기업에 도전의식과 긴장감을 고취시키는 방법 등이 담겨 있다. 제5장은 ‘2020년 1조 엔 달성’이라는 엄청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향해 달려가는 전사적 행보, M&A 등을 통한 공격 경영, 경쟁 브랜드와의 연계와 벤치마킹, 세계적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펼치는 매장 확대, 패션성 보강, 뉴욕 파리 등 세계 무대 진출 등 실질적인 글로벌 정책 등이 상세하게 분석되어 있다. 제6장에서는 유니클로와 야나이 다다시가 해결해야 할 미래의 과제를 다루고 있다. 유니클로의 미래 성패를 좌우할 후계자 선정 문제과 경영 체제에 관한 비판적 대안, 인재 양성과 교육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오늘 이룬 성공을 후대에까지 지속시키기 원하는 모든 기업들이 풀어야 할 문제라는 측면에서 기업가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가치혁신, 도전정신, 기업혁신, 기업가 마인드 진수 보여줘

유니클로는 플리스라는 자켓을 ‘2,600만 장 판매’하는 전대미문의 기록을 남겼다. 업계에서 보통 10만 장 팔리면 히트, 50만 장 팔리면 대히트라고 하는 관행을 생각해보면 이들이 얼마나 놀라운 성과를 거뒀는지 짐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009년 히트텍, 브라탑 등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사양산업이라고 알려진 의류제조업에서 유니클로가 보여준 성과와 가능성은 이처럼 매우 이례적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시장을 재정의하고 발상을 새롭게 해 도전한 야나이 회장의 노력이 깃들어 있다.
저자는 유니클로의 성공 배경과 노력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다.
→ 양질의 기존 소재를 외출복으로 만든 획기적 발상→ 가볍고 따뜻한 고품질 소재→ 제품에 비해 경이적인 초저가 판매→ 오래 입어도 변하지 않는 최고의 상품력→ 51개가 넘는 다양한 색상을 구비하여 중복 구매 욕구 자극→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광고 전략의 성공→ 재고정리를 위한 과감한 세일과 캠페인→ 고객이 찾을 때 언제라도 구매 가능한 공급망 체제 완비.
또 철저한 원칙주의자이면서도 상황에 따라 유연한 사고를 발휘하는 야나이 다다시 회장의 신념과 정신을 8가지로 설명하고 있다.
→ 팔리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팔리는 물건을 만들어라. → 구태의연한 과거의 관행에서 과감하게 벗어나라. → 같은 업종끼리 경쟁하지 말고 다른 업종의 상품들과 경쟁하라. → 고객의 요구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파악하여 재빨리 대처하라. → 주식 상장은 기업의 목표가 아니라 시작일 뿐이다. →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이다. → 실패하지 않는 경영자는 경영자가 아니다. 실패하고 또 실패하라. → 경영자는 반드시 이상이나 이념, 사명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한편 기업이 성장하여 안정궤도에 오르게 되면 한번쯤 겪게 되는 대기업병을 대처하는 야나이 회장의 면모는 매우 특별하다. 그는 젊은 패기와 벤처정신으로 무장한 기업가로서 누구보다 안일한 조직에 대한 경계심이 각별했다. 그는 어떻게 기업을 쇄신하고 대기업병을 타계했는지 살펴보자. → 회장에서 사장으로 경영 일선에 전격 복귀→ 경영에 대한 책임을 묻는 과감한 인사 단행→ 원칙중심의 철저한 업무 관리와 질책으로 사원 의식 변화→ 현장의 매장 방문 및 적극적이고 세세한 업무 지시로 긴장감 고조→ 규칙적인 판매 보고와 계획 실행→ 맡은 일은 즉시, 전부, 반드시 한다는 경영이념 선포와 자발적 실천→ 핵심사업을 강화하고 성장에 대한 의지를 천명하여 전사적 목표 제시 등이 그것이다.
이 책에는 이 외에도 글로벌 넘버원을 향해 질주하는 유니클로의 전략과 비전, 후계자 선정과 경영 승계에 관한 미래의 과제까지 망라되어 있다.
이러한 유니클로와 야나이 회장의 행보는 국내 기업은 물론 세계 기업가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불황 속에서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국내 의류업계가 성공 모델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다. 또 사업을 축소할 것인가 확장할 것인가를 두고 고민하는 기업가, 기업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 선택과 결정의 순간에 봉착한 많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 틀림없다.

추천평

“유니클로야말로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 시장을 개척한 가치혁신 기업이다.”
- 오마에 겐이치 (세계적인 경영 구루, 컨설턴트)

유니클로에 대해 국내에 처음 선보인 이 책이 주는 교훈은 적지 않다. 모두가 기피했던 사업에서 마인드와 접근법을 바꿔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낸 과정, 실패를 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기업가 근성, 위기 때마다 빛을 발휘하는 정확한 경영 판단,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기업의 쉼없는 노력 그리고 제품보다 더 신뢰하도록 만드는 기업가의 철학 등은 지금 길을 잃고 방황하는 많은 한국 기업이나 사업을 확장할 것인가 축소할 것인가를 두고 고민하는 CEO, 장기적으로 기업의 미래를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중요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 이지평 (LG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유니클로’는 중저가 일상복으로 세계시장에서 대박을 터트린, 불황에 빠진 일본 언론이 입을 모아 극찬한 일본의 의류 브랜드이다. 평범함 속의 특별함, 단기간의 대박, 불황을 비웃는 승승장구, 주머니가 가벼운 소비자도 기꺼이 지갑을 열게 하는 매력, 사양사업이라며 모두가 기피하는 의류업에서 놀라운 성공을 이룩한 유니클로의 행보는 매우 이례적이며 독보적이다. 그리고 그 뒤에 야나이 다다시라는 거물이 숨어 있다! 그 경이로운 성공의 내막을 들여다보면 불황타계를 위해 고민하는 기업들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 류한호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조정실장)

  작가 소개

저자 : 가와시마 고타로
20여 년간 유통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일본 유통전문 경영컨설턴트 겸 저널리스트이다. 대학을 졸업한 후 대형 백화점에 입사하여 상품 개발, 구매 기획, 경영 기획 등의 업무를 거쳐 매장 개발 책임자가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업계 인맥이 매우 넓으며, 정보 수집력과 경영 분석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서로는 『왜 유니클로만 팔리는가』『백화점의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는 날』『백화점 전국시대』 등이 있다.

역자 : 양영철
일본 도키와대학 커뮤니케이션 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 드폴 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다년간 번역 업무에 종사해왔다. 현재 PLS 대표이다. 역서로는 『CEO를 꿈꾸는 팀장의 조건』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 시리즈』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원칙』 『당신도 때로는 미칠 필요가 있다』 『신화가 된 전설적인 서비스』 『도요타식 최강의 사원 만들기』 『기획서·제안서 작성법』 『리포트·보고서 작성법』 『성공노트술』 『워렌 베니스의 리더십 원칙』 『뇌 맵핑 마인드』 『신화가 된 사람들』 『폭정의 역사』,『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이야기』,『나이테 경영, 오래 가려면 천천히 가라』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말 위기에 더 빛나는 ‘유니클로만의 방식’
저자의 말 도전과 성공, 야나이 다다시에게 배워라

제1장 | 장사꾼에서 진정한 경영자로
유니클로 1호점에 담긴 야나이 회장의 비즈니스 철학
오전 6시에 오픈하여 대히트를 기록하다
유니클로 1호점 이야기
1호점에서 진화 발전한 현재의 유니클로 매장
SPA 방식을 지향하게 된 계기
SPA 방식을 도입하기 위해서 판매력부터 향상시키자!
오리지널 상품 개발을 시작하다
야나이 다다시의 불만
소매업계의 불합리성에 분노하다
야나이, 소매상들의 자학적 태도에 분통을 터뜨리다
절대, 이런 소매상은 되고 싶지 않다!
회사명에 담긴 야나이 다다시의 생각
장사꾼에서 진정한 경영자로 변신하다
주식 상장은 최종 목표가 아닌 시작일 뿐이다
경영에서 ‘신용’의 중요성
야나이 다다시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야나이 다다시 사장의 신념과 정신
┃시장을 재정의하고, 발상을 전환하여 도전하다

제2장 | 플리스의 대히트, SPA 방식의 확립
플리스 붐이 찾아오다
플리스 소재에 주목한 탁월한 ‘상품력’
1,900엔이라는 경이적인 가격 설정
심플한 광고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것들
2,600만 장을 공급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
SPA 방식을 모색하던 1990년대
플리스 200만 장으로 SPA 방식에 한발짝 다가서다
진화하는 플리스 붐
신용을 쌓기 위해서 했던 일들
팔리지 않을 경우 리스크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2000년, 공급망이 완성되다
공급망의 선구자가 있었다?
이토요카도와 유니클로의 차이점
소매업계의 역사를 새로 쓴 플리스 대히트
소매 체인, 수동적인 자세에 익숙해지다
쇠퇴하는 백화점, 유니클로의 반면교사가 되다
소비자에게 가장 가까운 ‘유니클로’가 되자!
2,600만 장 판매가 갖는 3가지 의미
┃2,600만 장, 플리스 판매의 비밀
┃획기적인 가격, 그 이면에 숨은 노력
┃신용을 쌓기 위한 노력들

제3장 | ‘실패’가 유니클로의 가장 큰 힘
유니클로의 역사는 실패의 역사다
한 번 성공하기 위해서 아홉 번 실패하라!
벤처정신을 잃지 않는 치열한 경영자
반미니를 싹둑 잘라내다
스포크로, 패미크로의 실패
유니클로, 체인 운영의 덫에 빠지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
정체를 벗어나지 못한 채 사장을 교체하다
젊은 비즈니스 엘리트에 대한 기대
하루라도 빨리 회장이 되고 싶다!
살그머니 다가오는 대기업병
비즈니스 세계는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비즈니스 엘리트의 한계 VS 자수성가한 사람의 자부심
처참한 실패로 끝난 야채 판매 사업
유니클로 본업에 영향을 미친 이색적인 실패
자극제 역할을 한 야채 판매 사업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대로 했다가 실패한 영국 시장 진출
신속한 방향 전환
┃야나이 다다시 회장의 경영철학
┃실패를 기회로 삼는 유니클로의 힘

제4장 | 대기업병을 치료하다
꼴사나움을 각오하고 복귀하다
긴급사태를 선언하다
벤처기업의 활력을 되찾아라
사내에 만연한 대기업병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
유니클로가 원하는 인재상
악전고투를 지속하다
대기업병에 걸려 있을 여유 따윈 없다!
적극적인 M&A로 사업 확대 방침을 보여주다
해외시장에 접근방법을 새롭게 하다
지나친 정공법으로 ‘바니스 뉴욕’ 매수에 실패하다
인수에 실패하다
상품 개발 시스템을 새로 만들다
단일 품목 판매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패션 유니클로를 향해 나아가다
매장 대형화에 착수하다
‘지유’의 새로운 도전
단독 승리를 코앞에 둔 2007년의 유니클로
┃대기업병을 치료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

제5장 | 글로벌 넘버원으로 가는 길
혼자 승리한 게 아니라 다른 기업이 뒤처져 있을 뿐이다
불황시대에 상품을 판매하는 남다른 비결
유니클로가 단독 승리한 이유
패션으로 여성 고객의 마음을 붙들어라!
다양한 매장 개설 패턴을 지향하다
실마리는 히트 상품에 있다
‘히트텍’이 실패했다고?
각선미 팬츠로 여세를 몰다
H&M`과의 시너지 효과
글로벌 넘버원 기업으로 뻗어나가기
매출 1조 엔은 과연 가능할까?
비장의 카드가 튀어나올 가능성이 있다
┃불황을 딪고 글로벌 넘버원으로 가는 전략

제6장 | 한치도 물러나지 않는 야나이 다다시
후계자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비상사태는 계속되고 있는가
창업자는 어떻게 후계자에게 권력을 넘기는가
지금, 유니클로의 후계자가 보이지 않는다
매출 1조 엔 달성 이후의 비전이 갖는 의미
유니클로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글로벌 넘버원을 지향하며
대기업으로서 벤처정신을 잃지 않는다는 것
FR 방식이란?
‘FR 방식’으로 구심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늘 뜨거운 감자, 후계자 문제
인재 육성이 유니클로의 장래를 결정한다
┃야나이 다다시와 유니클로에게 남겨진 숙제

출처 및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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