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각과 상상을 깨우치는 창의성 그림책이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감나무에 까치밥이 주렁주렁 달린다. 하늘에 새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까마귀, 까치 참새, 딱따구리, 뻐꾸기 날아오고, 짹짹, 까악 까악, 쭉쭉하며 맛있게 감을 먹는다. 무르익은 감이 땅에 딱! 떨어지면 땅에 있는 고양이, 토끼, 쥐, 개미 등 모여들고, 또 곰, 다람쥐, 여우와 염소, 오리, 양의 즐거운 식사시간이다.
먹으며 감 씨를 훅훅, 툭툭, 탁탁 뱉어낸다. 겨울지나, 봄이 오고, 여름에 비, 바람이 불어 감씨는 햇빛을 받으며 뾰족뾰족 돋아 새순이 점차 넓은 잎사귀로 자라 가지마다 감이 주렁주렁 달린다. 하늘에 바람과 비, 햇빛이 식물과 하늘에 새와 땅에 동물이 사람과 공존한다.
출판사 리뷰
아이는 생각과 느낌을 지니고 놀이를 한다. 생각과 상상을 깨우치는 창의성 그림책이다.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감나무에 까치밥이 주렁주렁 달린다. 하늘에 새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까마귀, 까치 참새, 딱따구리, 뻐꾸기 날아오고, 짹짹, 까악 까악, 쭉쭉하며 맛있게 감을 먹는다. 무르익은 감이 땅에 딱! 떨어지면 땅에 있는 고양이, 토끼, 쥐, 개미 등 모여들고, 또 곰, 다람쥐, 여우와 염소, 오리, 양에 즐거운 식사시간이다.
먹으며 감 씨를 훅훅, 툭툭, 탁탁 뱉어낸다. 겨울지나, 봄이 오고, 여름에 비, 바람이 불어 감씨는 햇빛을 받으며 뾰족뾰족 돋아 새순이 점차 넓은 잎사귀로 자라 가지마다 감이 주렁주렁 달린다. 하늘에 바람과 비, 햇빛이 식물과 하늘에 새와 땅에 동물이 사람과 공존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송명숙
4남매를 키웠습니다. 영, 유아 “맞춤 육아 보육 전문인”으로 30년 동안 하고 있습니다. 저서 “오감 놀이 이렇게 하세요.“ “영재로 키우는 학습법” “영재 성장 일기” “바람 빵” “감과 까치” “이유식” “어린이 그림책” 다수 중앙대학교, 홍익대학교 아동 미술 교육 수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