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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복있는사람 | 부모님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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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늘을 위한 퓨리턴 4권. 우리가 살아갈 시간은 하나의 찰나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잠시 후면 없어질 것들은 이미 없는 것처럼 보는 게 최선의 지혜다. 현세의 기쁨을 상실했을 때 우리의 처신은 비신자가 영적 규례 앞에서 보이는 처신과 같아야 한다. 비신자들이 듣고도 듣지 않는 자같이 하듯, 우리 역시 울면서도 울지 않는 자같이 해야 한다.

고통받을 때 세상을 작게 여기고 하늘에 마음을 두는 태도로 어떤 형편에서나 한결같이 자족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라.온유하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라.

  출판사 리뷰

플라벨 덕분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고난과 슬픔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었다!

박영돈, 화종부, 김병훈, 마크 데버, 이안 머레이 추천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The Puritans for Today)

「오늘을 위한 퓨리턴」은 16, 17세기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하여 선보이는 시리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모하며,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 내려는 청교도의 영적 분투를 담아냈습니다. 영적 어두움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이 고전들은 독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지표(指標)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말 당신의 하나님이라면 당신은 하나도 잃은 것이 없다.”_존 플라벨

우리가 살아갈 시간은 하나의 찰나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잠시 후면 없어질 것들은 이미 없는 것처럼 보는 게 최선의 지혜다.
현세의 기쁨을 상실했을 때 우리의 처신은
비신자가 영적 규례 앞에서 보이는 처신과 같아야 한다.
비신자들이 듣고도 듣지 않는 자같이 하듯,
우리 역시 울면서도 울지 않는 자같이 해야 한다.
그들은 영적인 일로 감정이 약간 흔들리는 경우는 간혹 있어도,
결코 그것을 마음에 새기지는 않는다.

고통받을 때 세상을 작게 여기고 하늘에 마음을 두는 태도로
어떤 형편에서나 한결같이 자족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라.
온유하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주라.
고난의 섭리를 깨닫고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시 119:71)고
고백하는 영혼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의 특징
- 16-17세기 청교도의 저서들을 오늘의 언어로 재번역한다: 현대적인 감각을 살린 번역과 디자인을 통해 오늘의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 청교도와 개혁주의에 관한 권위 있는 출판사 ‘진리의 깃발’(Banner of Truth)에서 기획한 「퓨리턴 시리즈」(Puritan Paperback Series)를 체계적으로 선보인다.
- 청교도의 대표작들을 소개함으로써 청교도 신앙과 사상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이 책의 특징
- 한 자녀와 세 아내를 사별한 저자가 기도와 묵상 가운데 맺은 결실
- ‘적절한’ 슬픔과 ‘과도한’ 슬픔을 구별하고 ‘과도한’ 슬픔을 절제하는 실천적인 원리 제시
-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제4권

독자 대상
- 죽음과 상실의 슬픔 속에서 그리스도의 참된 위로와 희망을 찾고자 하는 모든 독자
- 목회 현장에서 슬픔에 빠진 성도들에 대한 실천적 지침서로 삼고자 하는 목회자, 평신도
- 16-17세기 청교도 신앙과 사상을 연구하고 가르치기 원하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복 있는 사람에서 펴낸 「오늘을 위한 퓨리턴」 시리즈
1 『회개』 _토머스 왓슨
2 『경건』 _토머스 왓슨
3 『교제』 _존 오웬
4 『슬픔』 _존 플라벨

  작가 소개

저자 : 존 플라벨
존 플라벨은 리처드 플라벨 목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리처드 플라벨의 목회는 1662년 통일령에 의해 종료되었다. 존 플라벨은 옥스퍼드 대학에서 공부하였으며, 1650년 데번의 딥퍼드 교회의 전도사로 성직을 시작하였다.1650년 10월에 목사 안수를 받고, 딥퍼드의 담임목사였던 월플레이트가 죽은 후에 그의 뒤를 이어 교구목사가 되었다. 1656년에 그는 데번의 다트머스 항구의 타운스톨 교회의 청빙을 수락하였다. 그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1662년 통일령에 의해 추방되었다. 그러나 플라벨은 자기가 할 수 있는 데까지 다트머스에서 자신의 목회사역을 계속해 나갔다. 1665년, 5마일령에 따라 다트머스 지역에 접근을 거부당한 그는 슬랩튼으로 옮겨 사역을 계속했다. 1672년 종교 자유령으로 박해가 완화되자 다트머스로 돌아와 목회를 계속하였는데, 박해가 다시 시작되어 가정집들과 숲들에서 설교하였다. 플라벨은 비국교도들 가운데서 지도자였기 때문에 자꾸 위험에 처하였고, 1682년에는 다트머스를 떠나 런던으로 가지 않을 수 없었다. 그 후 다시 다트머스로 돌아와 1691년 6월 26일 죽을 때까지 그 교회에서 목회하였다. 저서로, 「은혜의 방식」, 「섭리의 신비」, 「죄인의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그리스도」, 「생명의 원천」, 「복음의 자유 아래에서 영국의 의무」, 「회심의 필요성과 개인의 개혁의 합리성」, 「심각한 유혹」, 「진정한 성도」, 「신실성의 시금석」 등이 있으며, 1820년 존 플라벨 전집(전6권)이 간행되었으며, 1968년 스코틀랜드에서 재출간되었다.

  목차

해설의 글
마크 데버 박사 서문
헌정의 서신
1. 본문에 대한 설명
2. 적절한 슬픔과 과도한 슬픔
3. 그리스도인의 애통에 허용되는 슬픔
4. 슬픔이 죄가 될 때
5. 애통하는 비신자들을 위한 조언
6. 애통하는 신자들을 위한 위로
7. 과도한 슬픔의 변명에 대한 대응
8. 과도한 슬픔을 절제하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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